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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30년 전 10세 소녀 살해범 잡고보니 61세 무기수 2023-12-13 11:15:52
10세 소녀 살해범 잡고보니 61세 무기수 퀘벡 경찰, 미제사건 집요한 수사…최신 법의학 기법 이용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에서 30년 전 10살 소녀의 살인범으로 현재 복역 중인 61세 무기수가 검거돼 재판에 넘겨졌다고 캐나다 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퀘벡주 경찰은 이날 성...
'개구리 소년' 부친 박건서 씨 별세…"아들만 그리워했다" 2023-07-07 16:28:04
이들의 유골이 발견됐다. 경북대학교 법의학팀은 소년들이 둔기에 맞거나 흉기에 찔려 숨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건은 2006년 3월 25일 공소시효가 만료돼 영구미제가 됐다. 박 씨에 앞서 개구리 소년 중 한 명인 김종식(당시 9세) 군의 부친 김철규 씨와 김영규(당시 11세) 군의 부친 김현도 씨가 별세했다. 개구리 소년...
드라마 같던 '쇠구슬 테러범' 검거...판매처까지 뒤진 집념 2023-03-20 15:54:55
쇠구슬 발사 사건은 용의자를 잡지 못해 미제로 남는 경우가 많지만, 경찰이 발품을 팔아 옆 동 의심 세대의 쇠구슬 구매 내역을 확인해 빠르게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20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32층짜리 한 아파트에서 유리창 파손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시점은 지난 10일이다....
16년 만에 잡힌 인천 택시 강도살인범 오늘 첫 재판 2023-03-09 08:59:27
첫 재판을 받는다. 인천경찰청 중요 미제사건 전담수사팀은 9일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한 4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이날 송치 전 인천 미추홀경찰서 앞에서 "검거될 줄 몰랐느냐. 16년 동안 죄책감은 안 느꼈나"는 취재진의 잇따른 물음에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이어 "그동안 자수할 생각은 안 했나....
살인범이 제보한 권총의 행방...'미제' 경찰 피살사건 풀리나 2023-03-07 16:10:25
소속 강력계와 강력범죄수사대, 과학수사대, 미제사건수사팀 등이 포함됐다. 수사과 소속 피해자보호계와 수사심의계도 사건 자문 등을 위해 합류했다. 2002년 9월 20일 0시 50분께 전주북부경찰서 금암2파출소에서 발생한 백 경사 피살사건은 전국 주요 장기 미제 사건으로 꼽힌다. 추석 연휴에 홀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바이오인프라·나노팀, 기관 수요예측 흥행 성공...'중소형 IPO가 대세' 2023-02-17 15:41:30
나노팀이 나란히 기관 수요예측에서 1000대 1이 훌쩍 넘는 경쟁률을 확보했다. 바이오인프라는 지난 13~14일 이틀 동안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이 1594.9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바이오인프라는 2007년 설립된 위탁연구기관(CRO) 전문기업이다. 의약품 연구개발 단계에서 개발사의 의뢰를 받아...
나노팀, 공모가 1만3000원 확정…수요예측 흥행 성공 2023-02-17 15:08:01
이상(가격미제시 포함), 특히 87.7%가 밴드 상단 초과에 몰리며 나노팀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확신을 드러냈다"며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열관리 소재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서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평가해 주신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나노팀은 전기차 시장이 개화하기 전부터 선제적인 개발을...
'그알' 나와 "변호사 죽였다" 자백했는데…법원에선 무죄? [오현아의 법정설명서] 2023-01-23 16:45:50
이뤄집니다. 합리적인 의심이 없을 만큼 증명이 이뤄져야하지만, 그러지 못했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단입니다. 죄를 입증할만한 추가 증거가 나오지 않는 이상, A씨는 자백에도 불구하고 살인 혐의를 피하게 됐습니다. 또한 이 변호사의 피살 사건 역시, 다시 장기미제 사건으로 남게 됐습니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호주 경찰, 40년 전 미제 테러사건 현상금 10배 올렸다 2022-12-05 17:52:40
기소되지 않았고, 사건은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장기 미제로 남았다. 이후 2011년 NSW 합동 대테러 팀은 이 사건을 재조사하면서 용이자 3명의 몽타주를 공개하고, 10만 호주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건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경찰은 10년 만에 현상금을 올리며 시민들의 제보를 독려했다. N...
호주 경찰, 40년전 미제 테러사건에 현상금 9억원…10배로 올려 2022-12-05 13:19:31
미제로 남았다. 2011년 NSW 합동 대테러 팀은 이 사건을 재조사하면서 10만 호주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고, 용의자 3명의 몽타주도 공개했다. 하지만 여전히 사건은 풀리지 않자 10년 만에 현상금을 올리며 시민들의 제보를 독려했다. NSW경찰 테러 담당 마크 월턴 부국장은 현상금 증액을 환영하며 "이번 결정이 40년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