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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보신한다며 야생 오소리 잡아먹은 일당 붙잡혀 2024-07-19 00:39:53
몸 보신용으로 오소리를 밀렵한 일당 5명이 붙잡혔다. 18일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50대 남성 등 5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검거된 이들은 같은 마을 출신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주범인 50대 남성은 지난...
"8개월간 로드킬만 5마리"…말레이호랑이 멸종 위기 고조 2024-07-14 21:07:18
남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밀렵과 서식지 축소, 먹이 감소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국가 비상사태”라며 말레이호랑이의 멸종 위기를 경고하고 있다. 말레이호랑이는 본래 인도차이나호랑이로 분류됐다가 2004년 유전자 분석 결과 상이성이 밝혀져 독립 아종으로 인정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국가 상징' 말레이호랑이 잇따라 사체로…멸종 우려 확산 2024-07-14 20:49:18
밀렵과 서식지 축소, 먹이 감소 등으로 150마리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전문가들은 말레이호랑이의 멸종 위기가 "국가 비상사태"라며 경고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야생동물보존협회(WCS)의 마크 라얀 다르마라즈 국장은 최근 파항주에서 체포된 밀렵꾼들이 호랑이 해골·뼈를 갖고 있었다면서 말레이호랑이가 "멸종...
남아공서 코뿔소 뿔에 방사성물질 넣어 밀렵 방지 2024-06-27 19:27:11
남아공서 코뿔소 뿔에 방사성물질 넣어 밀렵 방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코뿔소 밀렵 방지를 위해 뿔에 방사성 물질을 시험적으로 주입했다고 현지 일간지 더시티즌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소토프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요하네스버그 비트바테르스란트(WITS)...
죽은 자식 차마 놓지 못하는 어미 침팬지…스페인 동물원 '울컥' 2024-05-22 15:27:11
전했다. 침팬지는 국제환경단체 세계자연기금(WWF)이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한다. WWF에 따르면 밀렵과 서식지 감소, 질병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전 세계 침팬지의 개체 수는 17만~30만 마리 정도로 추산된다. dylee@yna.co.kr [https://youtu.be/dmKLxJbCBvE]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
푸바오 빈자리 레서판다가 채운다…서울대공원 선공개 2024-03-08 15:47:21
약 50cm, 몸무게는 3~5kg 정도다. 무분별한 밀렵으로 전 세계에 1만 마리도 채 남지 않아 국제 멸종위기종(CITES) 1급 동물로 지정됐다.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의 스승 역할을 맡은 캐릭터(시푸)의 모티브가 된 동물이며 귀여운 외모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의 동물원에는 레서판다가 총...
남아공 작년 코뿔소 499마리 밀렵당해…전년보다 11%↑ 2024-02-27 22:49:41
밀렵꾼과 뿔 밀매업자는 45명에 달한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전 세계 코뿔소의 80% 가까이 서식하는 남아공에서는 전통 의학에서 코뿔소 뿔을 약재로 사용하는 아시아 지역의 수요 탓에 코뿔소 밀렵이 성행하고 있다. 코뿔소 뿔의 국제 거래는 금지됐지만 약재나 장식품으로 활용되는 베트남과 중국 등지의 암시장에서는...
'극강의 귀여움' 레서판다 이사왔다…내년 공개 2023-12-01 11:37:17
1급 동물이다. 서식지 파괴와 무분별한 밀렵 행위로 인해 전 세계에 1만 마리도 채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들어온 레서판다 중 한 쌍은 서울대공원과 일본 타마동물원이 지난 5월16일 맺은 상호 협약에 따라 지난달 27일 서울대공원에 도착했다. 암컷은 2020년 7월생으로 타마동물원에서 태어났고 수컷은...
보츠와나 상아·코뿔소 뿔 밀매조직 수사 중…"北외교관 배후" 2023-09-27 18:22:00
접경 마을 카사네의 창고에서 압수된 밀렵 상아 등을 빼돌려 남아공에 밀반입한 뒤 짐바브웨 남부의 접경 마을 베이트브리지와 짐바브웨 동부 포브스 국경 검문소에서 북쪽으로 15㎞ 떨어진 지역을 거쳐 모잠비크로 운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보츠와나와 모잠비크의 연루자들이 체포돼 조사받고 있으며 남아공과...
우크라 키이우·르비우 유적지,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 등재 2023-09-16 00:14:17
3차례만 이뤄졌다. 2007년 밀렵과 생태서식지 파괴로 오만의 '아라비아 오릭스 보호구역'의 자격이 취소됐고, 2009년 4차선 다리가 건설된 독일의 '드레스덴 엘베 계곡'이 세계문화유산 지위를 잃었다. 가장 최근엔 2021년 7월 영국 해양 산업 도시 리버풀이 훼손과 축구장 건설을 포함한 재개발 계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