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文정부 첫 검사장 인사위 90분만에 끝…이르면 내일 인사(종합) 2017-07-26 23:00:02
김해수(57)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박민표(53) 대검 강력부장이 사의를 표하며 검사장 인사 범위는 더욱 넓어졌다. 일각에선 위원회 개최 당일 인사안이 바로 공개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으나 발표는 이날 없었다. 이는 고위간부 중 사직자가 추가로 나올 가능성과 함께 위원회 심의 결과를 실질적으로 검토하는...
전국 검찰서 전문가 360명이 범죄 피해자 심리치료 돕는다 2017-06-29 17:29:47
신설한다.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전국 검찰청 산하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상 심리전문가, 정신보건임상심리사 등 전문가 360명으로 구성된 지역별 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범죄 발생 즉시 피해자의 심리를 진단하고 필요하면 의료 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마약없는 깨끗한 나라'…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 2017-06-26 14:00:03
손문기 식약처장과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박민표 대검찰청 강력부장,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 이경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마약퇴치 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손 처장은 "식약처는 철저한 마약류 관리와 적극적인 교육과 홍보, 중독자 재활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마약 청정지대로 만들겠다"며 "민간에서...
대포통장 형량강화해 뿌리 뽑는다…檢, 유통사범 73명 구속 2017-06-21 16:00:01
강화를 추진한다.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21일 전국 보이스피싱·인터넷 도박 전담검사들과 '유령법인 명의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화상회의'를 열어 전자금융거래법 형량을 높이고 계좌 지급정지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검은 "대포통장 유통 범죄는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악용되는 폐해가...
'범죄피해자 미란다원칙' 2년…피해자·유족에 290억 지원 2017-05-07 09:00:04
덜 수 있었다.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범죄피해자 미란다원칙'을 시행한 지 2년 만에 피해자·유족 2천여명에게 약 290억원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범죄피해자 미란다원칙이란 범죄자뿐 아니라 피해자에게도 형사사법 절차상 권리가 있음을 의무적으로 알려주는 것으로 2015년 4월 16일...
보이스피싱 단속 1년간 36% 증가…총책은 평균 징역 10년 2017-04-23 09:00:09
기자 =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보이스피싱 사범 815명을 적발하고 259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에 견줘 단속자는 35.8% 늘어나고 구속자는 89.1% 늘어난 수치다. 특히 검찰은 사기 혐의와 범죄단체 구성·활동 혐의를 함께 적용하는 등 구형량을 높여...
늘어난 조폭 '전쟁' 엄벌…보이스피싱엔 범죄단체 혐의 적용 2017-03-26 09:00:06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23∼24일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에서 전국 조직범죄 전담 검사 및 수사관 54명이 참여한 워크숍을 열고 조직폭력 범죄와 보이스피싱 범죄를 올해 '2대 중점 척결대상 조직범죄'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수괴급 조직원의 사망이나 수감, ...
강력범죄 피해자·가족 목소리, 가해자 처벌에 반영한다 2017-02-19 12:00:01
=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20일부터 살인 등 강력범죄가 낳은 피해가 가해자의 처벌 수준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범죄피해 양형자료 보고서' 제도를 전국 검찰청에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검은 "최근 강남역 살인, 등산객 살인, 성당 내 살인, 여교사 성폭행 사건 등 강력범죄가 빈발하는...
"마약 청정국 된 한국…검경이 흘린 땀의 결실" 2016-08-22 17:41:37
대검 청사에서 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검 강력부(부장 박민표 검사장)는 이날 ‘2015 마약류 범죄백서’를 발간, “지난해 마약류 사범이 역대 가장 많은 1만1916명 적발됐다”고 발표했다. 1989년 마약과를 신설한 대검은 이듬해부터 국내 마약류 범죄 동향, 마약류 국제협력 동향...
인터넷 마약거래 꼼짝마! 2016-06-27 18:21:42
책임자인 박민표 대검찰청 강력부장은 “인터넷을 통한 마약 거래가 더욱 늘어나고 특히 청소년들이 마약을 쉽게 접할 수 있어 24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사람이 인터넷을 24시간 들여다 볼 수 없는 현실적 한계가 있어 자동으로 인터넷을 감시하고 이를 검찰 내부망과 연동해 효율적인 수사를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