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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완 칼럼] 우리 아이, '미래의 버핏' 꿈꾸게 하자 2022-02-14 17:25:53

    지난 설 연휴 KBS 2TV에선 파일럿 프로그램 형태로 ‘자본주의 학교’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10대들의 ‘진짜 돈 공부’를 표방한 이 프로그램엔 중학생 트로트 가수 정동원과 농구인 현주엽 씨의 두 아들, 방송인 현영 씨의 딸, 가수 고(故) 신해철 씨의 아들과 딸 등 6명이 출연했다.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 [박성완 칼럼] 디지털 시대, '문해력'의 중요성 2022-01-17 17:29:19

    요즘 일을 하다 보면 IT(정보기술)에 대한 이해력이 왜 중요한지를 절실히 느낀다. 어떤 일이든 ‘온라인’과 ‘모바일’을 빼고는 말할 수 없다. 직접 프로그램을 짜진 않더라도, 개발자들의 ‘언어’를 이해하면 일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발자들도 IT를 모르는 사람과 일하면 어떨까. 매우...

  • [박성완 칼럼] 아이들 보기 참 부끄러운 선거 2021-12-20 17:26:31

    우리나라에선 초등학교 5~6학년 때 처음 ‘선거’에 대해 배운다. 초등학교 5학년 사회교과서에서 헌법 내용을 소개하면서 기본권으로서의 참정권과 선거권을 언급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땐 우리나라의 정치발전과 민주주의를 다루면서 국민이 자신을 대표할 사람을 직접 뽑는 선거를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가르친다....

  • [박성완 칼럼] '개정 교육과정'서 드러난 경제교육 현실 2021-11-29 18:02:29

    교육부가 지난주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의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 2025년 중·고교 1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국가 교육과정의 ‘큰 틀’이 제시된 것이다. 이번 교육과정이 학교 교육을 통해 길러내고자 하는 인간상은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주도적인 사람’이다. 이를 위해 생태...

  • [박성완 칼럼] 교육, '공정'만큼 '미래'도 중요하다 2021-11-08 17:09:32

    매년 11월 ‘그날’만 되면 온 나라가 긴장한다. 출근시간이 조정되고, 증시 개·폐장도 한 시간씩 늦춰진다. 항공기 이착륙도 일시적으로 멈춘다. 바로 대입 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날이다. 예비고사, 학력고사, 수능으로 명칭과 성격은 달라졌지만 그날의 풍경은 비슷하다. 올해는 코로나 방역 때문에 수능(18일)...

  • [박성완 칼럼] '위드 코로나'가 끝이 아니다 2021-10-18 17:14:29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란 걸 새삼 확인한다. 이젠 음식점에 들어가면서 휴대폰을 흔들어 QR코드를 찍는 게 너무나 자연스럽다. 마스크를 안 쓰면 화장 안하고 민낯으로 밖에 나가는 것처럼 어색할 정도다. 작년엔 확진자가 100명만 넘어도 잔뜩 움츠러들었는데, 지금은 1000명대에도 그런가 보다 한다. 그럼에도 코로나...

  • [박성완 칼럼] 메르켈의 유산과 한국 정치 2021-09-27 17:25:45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시대가 막을 내린다. 16년 만이다. 독일에선 메르켈 후임을 정하게 될 연방 하원의원 총선거가 치러졌다. 압도적 다수당이 없어 1위 사회민주당(SPD)과 2위 기독민주(CDU)·기독사회(CSU)연합 가운데 녹색당과 자유민주당을 끌어들여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당이 후임 총리를 내게 된다. CDU 소속인...

  • [박성완 칼럼] '우산 의전' 논란의 가벼움 2021-08-30 17:28:48

    아이가 초등학교 다닐 때였다. 학교 친구의 엄마라며 전화가 왔다. 흥분해 있었다. 어딘가 손톱에 좀 긁힌 사진을 이어서 보냈다. 우리 아이가 그랬다고 따졌다. 아이가 폭력적인 듯 말해 기분이 상했다. 하지만 무조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고 딸 아이를 혼냈다. 표정에는 억울함이 배어 나왔다. 다음날 같이...

  • [박성완 칼럼] 퇴직연금 '방치'하면서 노후대비? 2021-08-09 19:06:28

    5년 전, 회사가 알아서 굴려주던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에서 가입자가 직접 운용상품을 선택하는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으로 전환했다. 회사의 권장사항이었고, 나름 금융상품을 이해한다고 생각해 굴릴 자신도 있었다. 회사에서 매년 신규로 들어오는 돈은 배당주 펀드 등으로 들어가게 했다. 일종의 적립식 투자라...

  • [인사] 한국경제신문 ; 행정안전부 ; 해양수산부 등 2021-07-16 17:52:38

    겸 논설위원 박성완▷편집국 오피니언부장 양준영 ◈행정안전부◎전보▷이북5도 함경남도 사무국장 제현탁 ◈해양수산부◎승진▷해사안전국장 명노헌▷감사담당관 이상문▷해양정책과장 김용태 ◈한국기계연구원▷감사청렴부장 이승모 ◈국세신문사▷편집국 편집주간 이대희 ◈EBS▷라디오부장 정정화▷감사부장 이병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