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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5분 뛴 토트넘, 뮌헨에 패배…그래도 16강 진출 2019-12-12 07:34:54
지역 왼쪽에서 발리슛으로 연결해 뮌헨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뮌헨은 토마스 뮐러의 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뮐러는 전반 45분 알폰소 데이비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재차 슈팅해 득점했다. 뮌헨은 후반 19분 필리피 코치뉴의 쐐기 골까지 터지면서 3-1 완승으로 기분 좋게 조별 리그를 마쳤다. 해리 케인 등...
황희찬, 깨질뻔한 잘츠부르크 15G 무패 기록 막았다…2G 연속골 2019-12-02 15:27:22
소속 황희찬이 아드미라와의 경기에서 통쾌한 오른발 발리슛으로 득점해 팀의 패배를 막았다. 이로써 황희찬은 시즌 9호골과 함께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의 소속팀 레드 불 잘츠부르크는 1일(한국 시간) 분데스 스타디온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1부리그) 16라운드 아드미라와의 경기서...
황희찬, 2경기 연속 득점포…리그 16경기 무패 견인 2019-12-02 14:48:38
미나미노 다쿠미의 패스를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문을 열었다. 황희찬의 `천금 동점 골`에 힘입어 잘츠부르크는 개막 이후 16경기 무패(12승 4무)로 리그 선두(승점 40)를 질주했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프라이부르크의 권창훈(25)이 묀헨글라트바흐와의 13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28분 마누엘 굴데 대신 투입돼...
모리뉴 "손의 아름다운 크로스, 0.5골이나 마찬가지" 2019-12-01 17:28:24
왼발로 떨어뜨려 알리가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 수 있도록 도왔다. 후반에는 알리의 패스를 받은 공을 크로스로 시소코에게 전달해 오른발 발리슛 골을 합작했다. 팀의 3-2 승리에 기여한 손흥민의 올 시즌 공격 포인트는 프리미어리그 4골 6도움, 챔피언스리그 5골 2도움 등 총 17개로 늘어났다. 모리뉴 감독은 경기...
황희찬, 리버풀전서 `환상골`…이강인은 2경기 연속 출전 2019-10-03 08:04:33
발동작으로 따돌리고 정확한 오른발 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 득점으로 황희찬은 이번 시즌 6호골(정규리그 4골·UCL 2골)을 신고했다. 후반 들어 황희찬은 후반 11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가 중원에서 따낸 프리킥을 짧게 밀어주자 볼을 이어받아 왼쪽 측면 돌파에 나섰고, 반대편에서 쇄도하던 미나미노를 향해 왼발...
'멀티골' 손흥민 MOM 선정…압도적 1위 평점 2019-09-15 13:47:07
슛으로 골을 터뜨렸다. 다시 2-0으로 앞선 전반 23분 발리슛으로 한 골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토트넘은 4-0 완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승점 8을 쌓아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러한 활약에 최우수 선수와 최고 평점을 독차지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매긴 평점에서 손흥민은...
손흥민 골, 현지 반응도 `후끈`…MOM·평점 독차지 2019-09-15 10:52:49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10분 깔끔한 왼발 슛으로 결승 골을 터뜨린 그는 2-0으로 앞선 전반 23분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한 골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두 번째와 네 번째 골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득점으로 이어진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하며 팀이 기록한 4골에 모두 관여했다. 시즌 1·2호 골을 연이어 작성한 그는...
FIFA 올해의 골 후보 10명 발표...메시·즐라탄 포함 2019-08-20 14:30:45
토론토 FC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돌려차기 슛으로 2013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을 노린다. 태권도를 수련한 것으로 잘 알려진 이브라히모비치는 종종 태권도 발차기 동작으로 득점하곤 했는데 당시 골도 비슷했다. 전반 43분 도스 산토스가 중원에서 띄워 준 공을 골문 앞에 있던 이브라히모비치가 골대를 등진 채 오른발...
상하이 선화 이적한 김신욱, 쾌조의 3경기 연속골 행진 2019-07-21 22:09:21
오른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만들면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상하이 선화 이적 이후 데뷔전이었던 허베이 화샤 싱푸전을 시작으로 허난 전예전에 이어 김신욱의 3경기 연속골이었다. 김신욱은 3경기 모두 전반 초반에 골을 몰아치면서 러브콜을 보낸 최강희 감독의 가슴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horn90@yna.co.kr (끝)...
'이적생 김승대 결승골' 전북, 서울에 4-2 승리…선두 질주 2019-07-20 21:28:54
부근에서 강력한 오른발 발리슛을 시도했다. 김진수의 슛은 골 지역 정면에 있던 홍정호의 왼발을 맞고 득점이 됐다. 반격에 나선 서울은 전반 43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 측면에서 알리바예프가 올린 크로스를 박동진이 골 지역으로 쇄도하며 오른발 슛으로 동점 골을 꽂았다. 지난 시즌까지 수비수로 뛰었던 박동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