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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LG유플러스…태양광 전력 직거래 2026-01-30 09:16:56
규모 충남 태안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된 전력을 LG유플러스에 20년간 장기적으로 공급한다. LG유플러스는 GS건설로부터 구매한 친환경 에너지를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 및 사옥 전력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신재생에너지를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수요처를 확보하고,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및...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한 경쟁을 위하여…"소유 지분 제한" 고민해봐야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6-01-28 08:53:45
발전사와는 다르게 갑자기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해 소유 지분을 제한해야 한다는 논의가 시작되었다. 그 주된 논의는 가상자산 거래소도 일종의 공공재이므로,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ATS)에 준하여 15% 정도의 소유지분을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세월에 비추어 보면, 가상자산 거래소, 넓게는 가상자산 시장이...
재생에너지 '직거래장' 열려...100MW 거래협의 2026-01-27 14:01:00
파악시 재생에너지 거래가격 및 거래조건 불투명(42.2%), 발전사 정보량 부족(25.8%), 정보검색,접근의 불편 (21.3%)순으로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재생에너지 공급기업 대상 조사에서도 수요기업 정보량 부족(33.3%), 가격 및 거래조건 불투명(33.3%) 순으로 수요기업 정보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다. 행사에...
재생에너지 '직거래 장' 열렸다…대한상의 행사서 100㎿ 거래협의 2026-01-27 14:00:28
엔라이튼, 인코어드, VPPlab,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KEIC 컨설팅, NH투자증권 등 발전·금융·정보기술(IT) 분야 총 10개사가 상담 부스를 꾸렸으며, 재생에너지 구매기업에서는 200여명이 참석해 활발한 거래협의가 이뤄졌다. 상담회에서 협의가 이뤄진 재생에너지 물량은 100㎿(메가와트)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SK엠유·울산GPS 소수지분 인수 우협에 스틱·한투PE 선정 2026-01-23 16:37:50
울산GPS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에 있는 전력 발전사업자다. 각각 SK케미칼과 SK가스가 지분 100%를 갖고 있다. SK그룹은 작년 말부터 두 회사 소수지분 매각을 위한 절차를 개시했다. 매각 측에서 드래그얼롱이나 풋옵션 등 하방 안전장치를 제공하지 않아 재무적투자자(FI)가 자체적으로 엑시트 전략을 세워야 했다....
미국 파워젠 인터내셔널 발전전시회 참가한 SNT에너지 2026-01-21 13:57:06
발전사, 글로벌 EPC사, 대규모 에너지 수요기업, 각종 기자재 업체 등 80여개국 5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 중이다. SNT에너지는 행사를 통해 LNG 복합화력 발전(HRSG)과 원자력 발전의 핵심 보조기기인 복수기(Surface Condenser)에 대한 글로벌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SNT에너지는 1990년에 국내 최초로...
현대건설, 태양광 발전사와 전력공급 협력…"RE100 이행" 2026-01-20 10:32:59
시공에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전력공급 계약을 2028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체결하기로 했다. 탑솔라가 현대건설에 공급 예정인 태양광 전력의 총 설비용량은 1.5GW(대형원전 1기 발전용량)로, 단일 기업 간 직접 전력 거래로는 전례를 찾기 힘든 사상 최대 규모라는 설명이다. 계약기간은 발전사업별 20년 이상이다....
현대건설, 1.5GW 태양광 전력 공급망 확보…국내 최대규모 계약 2026-01-20 10:16:42
현대건설은 2023년 전력중개거래 사업에 진출한 이후 발전사업 시공·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사들을 포함한 국내 주요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과 관련한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며 재생에너지 유통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혀 왔다. 국내 최초로 PPA 자동화 IT 플랫폼 및 통합발전(VPP) 서...
RE100 애로기업 美의 3.5배…"PPA 비용 경감·사업자 범위 확대" 2026-01-20 06:00:04
직접 PPA 계약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 간에 일대일, 다대일, 일대다 형태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중견기업과 소규모 발전사업자는 직접 PPA에 참여하기 어렵다고 한경협은 설명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글로벌 신용평가·투자기관에서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설정하는 등 기업의...
"승진했더니 연봉 5700만원 줄었다"…공기업 '심각한 상황' 2026-01-19 12:00:05
원인’을 분석하고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전사에선 초급간부로의 승진 기피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한전, 한전KPS, 한국수력원자원, 서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 중부발전 등 7개 발전사에선 비간부 직원의 ‘승진 의사’가 30%에 그쳤다. 감사원은 “‘현재 승진 기피가 있다’는 응답은 90% 이상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