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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부장, 법인 세워 홍보비 29억 빼돌려 2025-07-17 15:42:38
액 50억 원을 대출금으로 지원하는 성장공유형 대출 계약을 체결하며, 매출이 목표치에 미달하면 자금을 상환토록 하는 특약을 붙였다. 이후 D사는 특약을 이행하지 못하고 계약금액과 납품 기한도 없는 계약서를 제출하며 이행 기간 연장을 요청했다. 그럼에도 C씨는 두 차례 기간을 연장해줬고, 2021년에는 아예 특약을...
'횡령·배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징역 2년 6개월 확정 2025-05-15 13:59:04
인정된 횡령·배임액이 약 560억원으로 줄었다. 2심 재판부는 최 전 회장이 개인 유상증자 대금과 양도소득세 합계 280억원을 SK텔레시스 자금으로 납부하고, 허위 급여나 개인 워커힐호텔 빌라 사용료 128억원을 회삿돈으로 지급한 것을 횡령으로 인정했다. 개인 골프장 사업을 위해 SK텔레시스로부터 155억원을 대여한...
횡령·배임 공시 두배 급증…삼영이엔씨 등 퇴출 경고등 2025-04-30 17:58:52
횡령·배임 공시로 거래가 정지된 종목은 스타에스엠리츠(횡령·배임 금액 20억원)와 삼영이엔씨(369억원) 두 곳이다. 횡령·배임 금액이 자기자본 대비 각각 3.42%, 60.7% 수준이다. 횡령·배임 금액이 자기자본의 5%(자산총액 2000억원 이상인 대기업은 3%) 이상이면 주식 거래가 정지된다. 별도로 임원에 의한 횡령·배...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 6년여간 8423억 달해 2025-04-28 17:53:20
6년여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규모가 8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국내 금융권 금융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4월까지 발생한 금융사고 규모는 8422억8400만원(468건)으로 집계됐다. 금융사고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6년여간 8천423억…"작년 역대 최고"(종합) 2025-04-28 13:52:19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6년여간 8천423억…"작년 역대 최고"(종합) 내부통제 강화에도 규모·건수 증가 추세 꺾이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최근 6년여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규모가 8천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의원실이...
툭하면 횡령·배임…작년 금융사고 '역대 최대' 2025-04-28 13:47:32
사고 종류별로 살펴보면 배임과 횡령 등이 전체 사고 액수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업무상 배임이 2천524억9천4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횡령·유용 1천909억5천700만원(203건), 사기 1천626억100만원, 도난·피탈 13억5천100만원 등 순이었다. 업권별로는 은행이 4천594억9천700만원(54.6%)으로 가장 많았다. 증권이...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6년여간 8천423억…"작년 역대 최고" 2025-04-28 10:04:46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6년여간 8천423억…"작년 역대 최고" 내부통제 강화에도 규모·건수 증가 추세 꺾이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최근 6년여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규모가 8천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앗! 내 종목이 퇴출된다고"…상장폐지 주의보 떨어졌다 2025-02-08 06:34:22
환기종목으로 지정됐다. 이 매체는 임직원의 횡령·배임 사건이 발생해도 거래정지 사유가 될 수 있다며 2022년 12건에 불과하던 상장사의 횡령·배임 공시는 2023년 42건(작년에는 51건)으로 네 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임원의 횡령·배임액이 자기자본의 3% 또는 10억원 이상이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최대주주 변경·무리한 자금조달…한계기업 '상폐 시그널' 2025-02-07 17:08:02
사유가 발생한 태영건설이 대표적이다. 임직원의 횡령·배임 사건이 발생해도 거래정지 사유가 될 수 있다. 2022년 12건에 불과하던 상장사의 횡령·배임 공시는 2023년 42건으로 네 배 가까이 급증했다. 작년엔 51건으로 더 늘었다. 임원의 횡령·배임액이 자기자본의 3% 또는 10억원 이상이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
[마켓칼럼] 우크라이나 재건만큼 중요한 '유리 공급'…아이톡시에 주목 2025-01-21 17:00:51
예상된다.최대 주주 변경으로 과거 상장폐지 리스크 해소 아이톡시는 과거 여러 차례 최대 주주가 변경되며 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으나, 케어마일로 최대 주주가 변경된 이후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 과거 발생한 배임 및 횡령 관련 소송에서도 일부 승소했으며, 매년 감사보고서 적정을 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