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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나날' 심은경, 일본·싱가포르 영화제 주연상 노미네이트 2025-12-02 10:32:26
'수상한 그녀'(2014)로 백상예술대상, 춘사영화상 등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휩쓴 데 이어, 일본 영화 '신문기자'(2020)로 한국 배우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미 해외 영화제에서는 성과도 두드러진다. '여행과 나날'은...
"한 시대의 품격이 떠났다"…정치권도 이순재 추모 물결 2025-11-25 16:29:37
떠나보내며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 작년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로서 연기는 생명력이다. 내가 몸살감기 앓아누워있다가도 레디고 하면 벌떡 일어나게 돼 있다'는 말씀이 기억난다"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연기라는 예술을 대하셨는지 충분히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순재 선생님께서 남기신 발걸음은 다음 세...
"할아버지 돌아가신 것 같아"…포털·유튜브도 '이순재 추모' 2025-11-25 13:35:03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특별 무대에 올랐던 고인의 영상 댓글란은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너무나 존경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추모 댓글로 가득찼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역대 최고령으로 대상을 받았을 당시 모습을 담은...
"한평생 연기해도 모자라다"...'영원한 현역' 배우 이순재 별세 2025-11-25 09:41:03
백상예술대상 특별무대에 선 배우 이순재) 연기의 기술을 넘어 치열한 삶의 자세로 커다란 울림을 준 국민 배우 이순재가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91세. 그는 최근까지도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부터 건강이 급격히 악화하며 끝내 병상에서 일어서지...
조현철 장편 데뷔작 '너와 나' 일본서 정식 개봉 2025-11-17 16:53:06
2관왕, 제4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 GUCCI IMPACT AWARD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감독 역량을 인정받았다. 조 감독은 "너무나도 자극적이고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이 시대에,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너와 나'는 지난 7월 텀블벅을 통해 각본집 제작...
대종상영화제 어쩌다가…주최 측 잔금 못 치러, 경매 매물 됐다 2025-10-29 08:13:22
1962년 시작된 대종상영화제는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과 함께 국내 3대 영화상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산하 협회들의 이권 다툼, 임원 비리 의혹, 공정성 시비 등 논란이 이어져 왔다. 2023년에는 대종상영화제를 주최하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파산이 선고됐고, 지난해 상표권 매각 입찰이 공개적으로 이뤄졌다. 당시 ...
[이 아침의 작가] '헬로우 고스트' 흥행…영화감독 겸 소설가 2025-10-27 17:23:44
판타스틱 국제영화제 최우수 아시아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이어 순간 포착 능력을 지닌 남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 ‘슬로우 비디오’를 내놨다. 이후 소설작가로 변신했다. 2018년 첫 장편소설 을 출간했다. 공상과학(SF) 미스터리 웹소설로 인기를 끌자 종이책으로 출간했다. 10만 부가 판매되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류승룡은 어떤 모습일까 [종합] 2025-10-22 15:06:40
원작으로 했다. JTBC 'SKY캐슬'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조현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조 감독은 "원작 소설을 연재할 때부터 알았고, 3권의 소설을 단숨에 읽었다"며 "김부장이 저와 비슷한 연령이라 그런지 완전히 몰입했고, 보자마자 연출하고 싶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보통...
함은정 "결혼하고 싶어요"라더니…'더테러' 김병우 감독과 결혼 [공식] 2025-10-16 16:39:59
영화 '더 테러 라이브'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등을 휩쓸며 주목받은 실력파 연출자다. 영화 'PMC: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내놓았고, 오는 12월 19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최민식·한소희 '인턴' 크랭크인…세대 초월 케미 어떨까 2025-09-29 09:53:07
역은 김요한, MD '유진' 역은 박예니가 맡아 극에 활기를 더한다. 연출은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섬세한 시선과 날카로운 통찰을 인정받은 김도영 감독이 맡았다. 2020년 백상예술대상과 춘사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거머쥔 그는 이번 작품에서 세대를 잇는 공감 서사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