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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킴' 바통 이어받은 '팀 5G'…빙판 위 금빛 스위핑 펼친다 2026-02-05 17:02:54
‘빙판 위 체스’로 불리는 컬링은 고도의 전략만큼이나 선수 간의 완벽한 호흡이 승패를 가르는 종목이다. 5G의 맏언니 김은지와 막내 김민지는 9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이를 무색하게 할 만큼 팀 전체가 끈끈한 유대감을 자랑한다. 설예은은 “우리는 팀워크가 무척 좋은 팀”이라며 “우리의 매력인 밝은 분위기를 잘...
HSAD, 동계올림픽 앞두고 업비트 '팀코리아' 응원영상 공개 2026-02-03 08:14:47
링크 위에서, 빙판에서, 슬로프 위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제 경기와 훈련의 순간들을 담아내며, 세계 무대에 서기까지 그들이 견뎌온 시간과 긴장을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국가를 대표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넌 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기 충분하니까"라는 카피는 팀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세계...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 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2026-02-02 16:42:16
“올림픽이라는 꿈의 무대에서 제게 남은 것은 빙판 위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일뿐”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차준환이 걸어온 길은 그 자체로 한국 남자 피겨의 역사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남녀를 통틀어 김연아 이후 최초의 ‘올림픽 톱5’라는 이정표를 세운 그는 2023년 세계선수권에선 한국 남자 싱글 최초의...
간밤 눈에 새하얀 출근길...강추위는 '주춤' 2026-02-02 09:16:14
영남과 제주를 제외한 지역이 눈이 쏟아지면서 길 곳곳이 빙판이 되어 조심해야 한다. 2일 오전 8시 기준 최근 24시간 내 내린 눈이 가장 높게 쌓였을 때 적설(24시간 최심 신적설)은 강원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서 17.3㎝를 기록했다. 경기 남양주시는 24시간 최심 신적설이 7.5㎝, 연천군 신서면은 7.6㎝, 구리시와...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2026-02-01 13:11:17
대구·경북남동내륙·경북동해안·경남중부내륙 1~3cm, 강원동해안 1cm 안팎, 부산·울산·경남(서부내륙·중부내륙 제외) 1cm 미만이다. 전국적으로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0도 사이로 전망된다. 내린 눈이 바로 얼면서 길을 빙판으로 만들 수 있으니 출근길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사계절 날씨, 산지 지형이 선택한 지프 랭글러 '가속 질주' 2026-01-27 15:37:33
노면, 겨울철 눈길·빙판, 산지가 많은 도로 환경 등 조건 변화가 잦고, 이에 따라 사륜구동 SUV 선호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랭글러는 단순한 도심형 SUV가 아니라, 다양한 도로·기상 조건에서 활용 가능한 레저·일상 겸용 모델로 인식돼왔다. 또한 지프는 오랜 기간 SUV의 대명사이자 ‘짚차’라는...
'올림픽 한정판' 공짜로 준다…갤럭시 '특별 에디션' 공개 2026-01-27 09:31:18
테마가 적용됐다. 스케이트 날이 빙판에 만드는 곡선 문양을 형상화한 테마다. 선수들은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다. '나우 브리프'를 통해선 대회 운영 정보, 수면 정보 등의 건강 데이터가 제공된다. 전면·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촬영할 수 있는...
"밖에 나오지마" 美 초강력 눈폭풍…팬데믹급 결항·최소 11명 사망(종합2보) 2026-01-26 15:12:25
"반복적인 결빙으로 도로와 보도가 빙판으로 변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할 것"이라며 이번 눈폭풍의 영향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전국의 주민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제발 도로에 나서지 않는 것"이라며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살인적 추위가 덮쳤다" 미국 삼킨 최악의 눈폭풍…100만 가구 정전 [HK영상] 2026-01-26 10:53:47
당부도 덧붙였는데요. 현재까지 최소 22개 주와 워싱턴 DC가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미국 전체 인구의 절반이 넘는 1억 8천500만 명이 눈폭풍 주의보 영향권에 들어있습니다. 기상청은 반복되는 결빙으로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매우 위험할 것이라며 이번 영향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미국 덮친 '눈폭풍'…100만 가구 정전에 최소 8명 사망 2026-01-26 06:42:35
기상청은 "반복적인 결빙으로 도로와 보도가 빙판으로 변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할 것"이라며 이번 눈폭풍의 영향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연방 정부는 26일 워싱턴DC의 정부 기관 사무실 문을 닫는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연방 직원들에게는 재택근무가 권고됐다. 눈폭풍 영향권에 든 상당수 지역의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