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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정권 '모리토모 문서 조작' 기록 '아카기 파일' 공개 2021-06-22 22:46:43
사가와 노부히사(佐川宣壽) 재무성 이재국장이 지시한 정황도 담겼다. 재무성의 지시는 그해 4월 13일까지 이어졌다. 아카기는 강하게 항의했지만, 조직적으로 이뤄진 문서 조작을 막을 수는 없었다. 문서 조작 지시자 리스트도 있지만, 일부 이름은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카기의 부인 마사코는...
일본 학자·NGO "한일관계 개선 첫걸음은 정상회담" 2020-11-19 14:46:00
스즈키 구니오(鈴木國夫) 시민연합 메구로·세타가야 공동대표, 다나카 히로시(田中宏) 히토쓰바시(一橋)대 명예교수, 야노 히데키(矢野秀喜) '조선인강제동원피해자보상입법을 목표로 하는 일한공동행동' 사무국장, 시인 사가와 아키(佐川亞紀) 씨 등이 참석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모리토모 의혹' 아베 방패 역할 日재무성 간부 2명 영전 2020-07-15 16:14:00
벌여 이재국장이던 사가와 전 국세청 장관이 문서 조작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2018년 6월 발표하고 더 윗선의 개입은 없는 것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검찰도 특혜 매각에 관여한 공무원들을 수사했지만, 불기소처분을 확정해 이 의혹은 '손타쿠'(忖度,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의중을 살펴서 알아서 처리한다는...
"모리토모 의혹 제3자가 조사해야"…아베 총리에 35만명 청원 2020-06-16 11:15:29
당시 이재국장이던 사가와 노부히사(佐川宣壽) 전 국세청 장관이 문서 조작 방향을 정하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18년 6월 발표하고 더 윗선의 개입은 없는 것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검찰도 특혜 매각에 관여한 공무원들을 수사했지만 불기소처분을 확정해 이 의혹은 '손타쿠'(촌탁·忖度)에 의한 실체 없는...
고이즈미 전 일본 총리 "아베, 거짓말 해…그만둬야" 맹비난 2020-03-31 11:15:03
씨가 남긴 `결재 문서를 고친 것은 전부 사가와 노부히사(佐川宣壽) (당시 재무성) 이재국장의 지시`라는 취지의 수기를 부인이 최근 공개한 가운데 고이즈미 전 총리가 이 문제를 들어 아베 총리를 작심하고 비판한 셈이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애초에 공문서를 고친 것은 아베 총리가 `나 자신이나 아내가 관여했다면...
'정치적 스승' 고이즈미 "아베, 거짓말 해…그만둬야" 맹비난 2020-03-31 11:09:29
고친 것은 전부 사가와 노부히사(佐川宣壽) (당시 재무성) 이재국장의 지시'라는 취지의 수기를 부인이 최근 공개한 가운데 고이즈미 전 총리가 이 문제를 들어 아베 총리를 작심하고 비판한 셈이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애초에 공문서를 고친 것은 아베 총리가 '나 자신이나 아내가 관여했다면 총리도 국회의원도...
[세계의 窓] 日 모리토모학원 스캔들 속에 당연시되는 개인 희생 2020-03-23 16:57:55
재무성 이재국장 사가와 노부히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모리토모학원 공문서 개찬에 아베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 여사가 연루된 의혹이 있어 현 정부로서는 민감한 사안이다. 모리토모학원 스캔들은 아키에 여사가 사학재단인 모리토모학원의 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에 연루된 사건이다. 유서처럼...
'모리토모 스캔들' 자살 공무원 유족 "아베는 조사대상" 2020-03-23 14:16:35
정부와 사가와 노부히사(佐川宣壽) 전 국세청 장관을 상대로 1억1천만엔(약 13억원)을 배상하라고 제소하면서 "(서류) 조작은 사가와 씨의 지시였다"는 자살한 남편의 수기도 공개했다. 모리토모 스캔들은 2017년 2월 아사히신문이 모리토모학원이 국유지를 헐값에 사들인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가고이케...
아베, '모리토모 스캔들' 서류조작 사건 재조사 거부 2020-03-19 19:35:40
아내는 전날 오사카지방재판소에 일본 정부와 사가와 노부히사(佐川宣壽) 전 국세청 장관을 상대로 1억1천만엔(약 13억원)을 배상하라고 제소했다. 그녀는 소송을 제기하면서 "(서류) 조작은 사가와 씨의 지시였다"는 자살한 남편의 수기도 공개했다. 공개된 수기에는 "(모리토모) 학원을 우대했다고 의심을 받을 수 있는...
'모리토모 스캔들' 자살 공무원 유족, 일본 정부 등 제소 2020-03-18 22:02:27
"서류 조작은 사가와 씨의 지시" 등 담긴 수기도 공개 일본 야당 모리토모 스캔들 재검증팀 구성…아베 압박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부부의 연루 의혹이 제기됐던 모리토모(森友)학원에 대한 국유지 헐값매각 서류 조작과 관련, 상사의 강요가 있었다는 메모를 남기고 자살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