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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출연 '1타 강사'…문항거래 의혹에 입 열었다 2025-06-11 18:54:21
1년8개월간 수사한 끝에 지난 4월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모두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씨의 사설 교재에 실린 유사 문항은 현직 교사가 제작해 강사 측에 판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을 판매한 교사와 이를 사들인 조...
스타강사 조정식, 현직 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불구속 송치 2025-06-10 19:52:52
사교육업체 법인 3곳, 학원강사 11명 등도 검찰에 송치됐다. 감사원은 조씨가 '문항 거래'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지만, 조씨 측 법률대리인은 셜록 측에 "문항 거래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조씨가 출연 중인 티처스2 측은 10일 "조정식 강사 사안은 확인하고 있다"면서도 "13일로 예정된...
고1 학평 영어 온라인 사전 유출…17개 시·도교육청 공동 수사의뢰 2025-06-05 17:48:56
각 교육청에서 맡았다는 입장이다. 사교육업계에서는 현직 교사가 시험 전에 외부 강사에게 시험지를 넘겼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문제와 해설은 시험 종료 이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기 때문에 사교육 업체가 이를 사전에 입수했다면 그 자체로서 불법이다. 이번 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문제 유형을...
IPO 철회한 단비교육, 매물로 나오나 2025-05-21 11:18:52
21일 11:1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사교육업체 이투스교육이 자회사 단비교육을 분리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앵커에쿼티파트너스(앵커PE)가 보유하고 있는 이투스교육의 자회사 단비교육 매각을 검토 중이다. 아직 매각이 본격화 되진 않은 초기 단...
"月 500만원에도 만석이라더니"…돈 쓸어 담은 회사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5-18 09:04:16
대상으로 하는 교육 업체로, 1 대 1 맞춤 수업과 소그룹 집중 지도를 통해 조기 학습 수요를 공략한다. 고등학생과 n수생을 대상으로 한 대입 중심 교육 서비스로 출발한 메가스터디교육은 엘리하이(초등)와 메가엠디(중등)를 통해 더 낮은 연령대의 교육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교육업계 한 관계자는 “n수생을...
이공계 인재 씨 마른다…“기초부터 키우는 구조 세워야” 2025-05-13 18:05:16
부족한 상태로 입학하면서 일부 대학은 사교육 업체의 인터넷 강의 수강권까지 제공하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는 대학 본연의 교육 기능이 사라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확대와 함께 모든 이공계 대학이 참여하는 교육 혁신 협의체 구성을 통해 기초 역량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
강의 못 따라와…신입생 '인강' 끊어주는 대학 2025-05-08 17:42:39
불과하다”고 했다. 사교육 인강 업체들은 반도체학과와 배터리학과 입학생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기초 반도체 공학’ ‘배터리 한 방에 끝내기’ 등의 강의를 개설하며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고 있다. ◇“기초 학문 교육 역량·자원 부족”문제는 일부 상위권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학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할 여력이...
방과후 강사 10명 중 8명 "늘봄학교로 학생·수입 줄었다" 2025-04-28 17:46:38
방과후과목 폐강이나 재계약 실패(25.2%), 학교 직영에서 업체위탁으로의 전환(21.2%) 등이 지적됐다. 강사들은 늘봄학교 개선을 위해 강사료 인상(88.9%)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업체·기관 운영보다 학교·교육청 직접 운영과 책임강화(50.2%)도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적정 시간당 강사료로는 5만~6만원(40.8%)이...
서울교육청 "사교육 카르텔' 가담 교원 엄정 대응" 2025-04-22 15:40:34
서울교육청이 사교육 업체와 유착 관계를 맺은 교원들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22일 밝혔다. 정근식 서울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사교육업체에 문항을 판매하고 해당 문항을 재직 중인 학교 시험에 그대로 출제한 행위는 교육의 공정성과 평가 신뢰성을 훼손한 중대 사안"이라며 "서울교육청은 이에 대해...
[단독] 수능 문제 유출이 우연?…"말도 안된다" 집단 소송전 2025-04-18 10:28:54
사교육 관련 시민단체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23번 문항 유출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으로 소송전에 돌입한다. ‘사교육 카르텔’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한 경찰이 유출 의혹 관련해 ‘우연의 일치’로 결론 내린 것에 대해 “벼락 맞을 확률로 말도 안된다”라는 평가를 내놓으면서 시민단체들이 반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