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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쿠팡 정보 유출이 드러낸 '디지털 나'의 실체 2025-12-08 06:33:01
사기다. 중기적으로는 신분 도용이나 스토킹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장기적으로는 한 사람의 모든 정보가 집약돼 그 사람 자체를 재연까지 할 수 있는 위험이다. 물론 유출된 개인정보만으로 자동으로 금융 계좌가 털리지는 않는다. 국내 은행권은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FDS)과 추가 인증 절차를 통해 비정상 거래를...
[팩트체크] 잊을만하면 터지는 '선결제 먹튀'…피해 예방법은 2025-12-08 06:30:01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형사 처벌을 할 수는 있으나 피해자의 피해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은 민사 사안이기 때문이다.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계 담당자는 "피해자는 하루라도 빨리 돈을 돌려받고 싶겠지만 경찰 역할은 피의자에 대한 혐의 입증"이라며 "형사상으로 책임이 있다고 해도 민사상으로 피해액을 돌려받는 것은 별개...
'쿠팡 유출' 악용…신종 피싱 주의보 2025-12-07 18:02:02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에 따르면 최근 ‘카드 배송 사칭’ 수법에 쿠팡 사태를 결합한 신종 범죄가 다수 접수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싱범은 “본인 명의로 신용카드가 발급됐다”고 접근한 뒤 피해자가 신청 사실을 부인하면 “쿠팡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돼 발급된 것일 수 있으니 고객센터에 확인해...
6억어치 골드바 넘기고 '셀프감금'한 40대…무슨 일이 2025-12-07 15:40:07
전달한 28일에야 본인이 사기 범행을 당한 사실을 알게 됐다. A씨에게 2억원을 빌려준 누나가 보이스피싱을 의심, 직접 동생인 A씨의 숙소로 찾아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나서야 경찰에 신고할 수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보이스피싱인 줄 몰랐다"며 스스로를 자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강력팀 형사...
"당신의 계좌가 범죄 연루"…6억 뺏기고 '셀프감금'까지 2025-12-07 15:12:41
깔린 앱을 이용해 피해자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하면서 이동 시에는 "허락 없이 어디에 가느냐"며 압박했다. 또 A씨에게 "피해자라는 사실을 입증하려면 자산을 국가코드로 등록해야 한다"며 "현금보다 골드바가 처리가 빠르니 골드바를 구매해서 전달하라"고 지시했다. 압박에 못 이긴 A씨는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쿠팡 사태' 악용…경찰도 놀란 기막힌 피싱 수법 2025-12-07 09:12:13
7일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에 따르면 '카드 배송 사칭 수법'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상황을 결합한 신종 사례가 경찰에 접수되고 있다. 수법은 '본인 명의로 신용카드가 발급됐다'며 접근한다는 점에서 기존 카드 배송 사칭과 유사하다. 신용카드를 신청하지 않았다고 하면 "쿠팡...
"카드 발급됐어요"…'쿠팡 유출' 악용 피싱 주의보 2025-12-07 09:12:02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7일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에 따르면 이른바 '카드 배송 사칭 수법'에 쿠팡 사태를 결합한 신종 사례가 경찰에 접수되고 있다. 피싱범은 주로 "본인 명의로 신용카드가 발급됐다"며 접근한다. 신용카드를 신청하지 않았다고 하면 "쿠팡 관련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AI돋보기] 쿠팡 유출 공포 확산…'내 계정 안전 여부' 확인법 2025-12-06 06:33:00
수 없는 앱 설치 차단' 기능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 ◇ 정보 유출 상황별 신고 및 대응 창구 달라 피해 유형에 따라 문의하고 신고해야 할 공식 창구가 달라진다. 우선 개인정보 침해 관련 상담 및 신고는 KISA의 118 상담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이곳에서는 유출 피해 접수는 물론 이후의 대응 방법까지 안내받을 수...
"이름·주소 알아도 믿지 마세요"…쿠팡 사태 '2차 피해' 공포 2025-12-05 18:45:01
KT, LG유플러스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의 주의 요청에 따라 긴급 문자 안내를 발송했다. 안내에는 "최근 쿠팡 고객 정보 대규모 유출을 악용한 스미싱·보이스피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은 특히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범죄 수법이 고도화되는 것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중국 SNS 쓰지 마"…결국 '금지령' 2025-12-05 14:48:42
조치가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게 아니라 사기나 가짜 뉴스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청소년과 마케팅 업계 등 이용자들은 규제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다. 사기 범죄는 다른 소셜미디어에서도 발생하는 만큼, 사용 금지보다 미디어 교육 강화가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