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구문화예술회관, 간송미술관 등 대구 문화시설 추석 당일 빼고 정상 운영 2025-09-30 14:53:34
사진전시회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연휴 내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대구미술관은 지역 출신이자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인 이강소 화백의 회고전 ‘곡수지유(曲水之遊)’를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인다. 특히,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대구간송미술관은...
'아프리카 MZ세대 삶은 어떨까'…HK3.0 학술대회 개막 2025-09-26 14:52:03
관련한 연구 성과를 각각 발표한다. 27일에는 대학 아프리카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심층 현지조사 결과를 공유하는 HK세션이 펼쳐진다. 행사장에서는 연구진이 아프리카에서 찍은 사진을 모은 '현지에서 만난 아프리카 MZ세대' 사진전도 열렸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100년 발레 사랑…반클리프 아펠이 초대하는 댄스의 세계 2025-09-24 12:01:10
워크숍, 사진전 등을 기반으로 폭넓은 현대무용의 세계를 널리 알리는 것이 댄스 리플렉션의 취지”라고 전했다. 여섯 번째 무대, 서울 댄스 리플렉션의 활동은 매해 이어지는 대규모 페스티벌로 결실을 맺는다. 2022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댄스 리플렉션 BY 반클리프 아펠’은 2023년 홍콩과 미국 뉴욕, 지난해 일본...
“신촌이 세계 캠퍼스로… ‘2025 글로벌 대학문화축제’ 개막” 2025-09-13 23:31:48
신촌 아카이브 사진전,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스탬프 투어 이벤트까지 더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세계 여러 나라의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신촌의 활력을 되살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iH '홍콩과 인천, 길 위에서 만나다' 사진전 2025-09-10 18:10:34
30일까지 ‘개항장 이음 1977’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항장 이음 1977은 한국 건축의 거장으로 불리는 김수근 건축가가 설계한 주택이다. iH는 보존가치가 높은 근대건축물을 매입해 리모델링 후 시민들에게 지역문화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항구도시의 공통된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기 위해...
전국 232개 지역문화 한자리에...'2025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실버문화페스티벌' 개최 2025-09-03 09:57:29
사진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과거의 문화를 보존·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과 새로운 창작을 결합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주·야간 프로그램을...
김동연 “경기 기후펀드·위성, 차질 없이 진행” 2025-09-02 22:23:21
권역에서 채취한 맑은 공기를 담은 풍선을 미래세대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기조 강연과 국제 세션에서는 세대 간 대화와 국가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포럼은 3일까지 이어지며, 기업·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대기오염 감축 세션, 청소년 기후소송 특별강연, 미세먼지 사진전 등이 열린다. 경기=정진욱 기자
전국 232개 지역문화 한자리에...'2025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 실버문화페스티벌' 개최 2025-09-02 13:53:16
사진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과거의 문화를 보존·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과 새로운 창작을 결합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주·야간 프로그램을...
세계 40개국 대학생 신촌에 집결…글로벌 축제 열린다 2025-09-02 11:30:01
진단, 친환경 비누 만들기, 신촌 아카이브 사진전 등 체험 부스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 청년들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가야 고도 김해에서 만나는 전국 232개 지역문화의 향연" 2025-09-02 09:00:05
사진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과거의 문화를 보존·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과 새로운 창작을 결합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주·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