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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베리 페스티벌'…논산 딸기로 베이커리 축제 2026-01-15 08:50:52
지난해 신세계푸드와 논산시가 체결한 지역 상생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논산 우수 농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소비 경험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논산 딸기는 일교차가 큰 재배 환경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로 당도와 향, 과즙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까지 전국...
오뚜기, 부산 기장미역국·제주 흑돼지김치찌개…지역 대표 국물요리 다 모았다 2026-01-14 15:43:47
‘2025년 농업과 기업간 상생협력’ 우수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국산 종자로 생산한 대파를 계약 재배하는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에도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오뚜기는 ‘전문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전국 각지의 최고 국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지난해 10월엔 로컬...
테이블오더 티오더, 태블릿 설치 대수 32만대 돌파… 누적 1위 2026-01-14 12:36:51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매장 내 태블릿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뜨는 맛집’을 추천하고 사연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이벤트다. 해당 캠페인은 시작 일주일 만에 2천 건이 넘는 사연이 접수 되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티오더...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해산물 전문 포장마차 브랜드, 해물점 2026-01-13 13:14:58
위’ 프랜차이즈(주점) 부문을 수상했다. 해물점은 다양한 제철해산물과, 해산물 요리가 주를 이루는 포장마차 브랜드로 소자본·소형 평수 운영을 기반으로 본사·가맹점·거래처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추구하고 있다. 포장마차는 1970~80년대부터 이어져 온 대중적 외식 아이템으로 꾸준한...
"PT 선생님 찾고 싶어요"…고민하던 20대 직장인도 반했다 2026-01-10 12:54:40
피트니스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 또한 궁극적으로 피트니스 산업의 발목을 잡지 않을 것으로 봤다.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사용자는 오히려 운동 빈도가 2배로 증가했다. 약으로 살을 빼도 피트니스를 찾는 것. 김 대표는 "약으로 살을 뺄 수...
2년만에 열린 노사정 신년인사회…김영훈 "장시간 노동 성장 모델 끝나" 2026-01-08 15:59:01
△세대상생형 정년연장 방안 마련 △일하는 사람 권리에 관한 기본법 입법 등을 천명했다. 서종수 부위원장은 "2026년은 정년연장,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공무직위원회법 제정 등 정부가 약속한 정책들이 실현되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정부가 표방하는 ‘진짜 성장’은 노동자의 희생 위에서가 아니라, 노동의...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절반으로 낮췄다. 강원의 식품기업은 지역 농가와 상생 모델을 구축해 안정적 원료 수급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동시에 이뤘으며, 충남의 한 중소기업은 육아 시설 확충과 유연근무제로 여성 인력 이직률을 60%나 감소시켰다. 신용 측면에서도 ESG의 효과는 분명하다. 신한은행 분석에 따르면 ESG 우수 중소기업은 일반 기업보...
한중 회담서 '조화' 강조한 시진핑…전문가 "핵심이익 이해증진" 2026-01-06 17:06:55
더 높은 호혜·상생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도 이날 '구동존이'(求同存異, 차이점을 인정하면서 같은 점을 추구함)를 거론하면서 "한중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고 양국 관계 발전의 새 국면을 함께 열고 싶다"고 밝혔다. 중국 국제문제연구원의 양시위 연구원은 이 대통령...
美·日 대놓고 겨냥한 시진핑, 韓에는 상생 강조 2026-01-05 20:56:15
항상 중·한 관계를 주변 외교의 중요한 위치에 두고 있다"며 "한국에 대한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한국과 함께 우호 협력의 방향을 확고히 견지하고, 호혜·상생의 원칙에 따라 중·한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가 건전한 궤도 위에서 전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李대통령 "기회, 과실 함께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의 지름길" [HK영상] 2026-01-02 17:52:25
화합의 길을 찾고, 성장의 속도만큼이나 상생의 책임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대한민국은 산업화 시대의 성공 방식을 따라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라는 빛나는 성취를 이뤄냈다. 특정 지역, 특정 기업, 특정 계층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은 초고속 압축성장의 원동력이었음이 분명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