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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그리고 디자이너…라울 뒤피의 두 얼굴 [전시 리뷰] 2023-05-31 18:08:15
이 작품을 석판화로 제작했다. 이때 제작된 ‘전기 요정’ 석판화가 한국을 찾았다. 그것도 두 점씩이나. 서울 여의도 더현대 알트원(ALT.1)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각각 열리고 있는 뒤피 전시를 통해서다. 같은 작가의 전시가 다른 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건 이례적이다. 프랑스의 심장부 파리시립현대미술관에...
[이 아침의 화가] 고통 가득한 삶 속에서 밝은 그림만 그린 뒤피 2023-05-30 17:55:49
전기와 관련된 인물 111명을 그렸다. 문명의 발전을 이끈 전기의 역사를 아름다운 색채로 그려낸 것이다. 이 벽화를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뒤피의 전시가 각각 열리고 있다. 두 곳에서 ‘전기 요정’의 석판화를 볼 수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여기 백화점 아니에요?" 깜짝 변신…3040 부자들 몰린다 [송영찬의 신통유통] 2023-05-02 12:01:33
특별전엔 ‘전기의 요정(1952~1953)’ 오리지널 석판화 연작,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붉은 바이올린(1948)’, 그의 작품 중 처음으로 프랑스 국가 소장품으로 등록된 ‘도빌의 예시장(1930)’ 등이 전시된다. 루브르박물관·오르세미술관과 함께 프랑스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퐁피두센터가 국내 백화점에서 ...
퐁피두센터 여의도에 온다…더현대서울서 '라울 뒤피' 작품전 2023-05-02 09:52:36
알려진 '전기의 요정'(1952~1953) 오리지널 석판화 연작과 그의 작품 중 처음으로 프랑스 국가 소장품으로 등록된 '도빌의 예시장'(1930) 등이 관객과 만난다. 전시는 라울 뒤피가 생전에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고 자신의 아틀리에에 보관하며 애착을 보였던 작품들로 꾸려지며 크리스티앙 브리앙 퐁피두센...
"111년 만에 인정된 진품...개인이 보관" 2021-09-17 15:53:30
두 모습을 그렸다"면서 "아마도 석판화를 그릴 것"이라고 썼다. 또 "머리가 벗겨지고 봄버진 옷을 입은 나이 든 노동자의 모습은 얼마나 멋진 모습인가"라고 적었다. 새로 인정받은 고흐 작품은 1910년부터 네덜란드에서 개인 소장품으로 보관돼 왔다. 17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반고흐미술관에서 전시된 후 소장자에게...
반 고흐 새 스케치화 발견…개인소장품 진품 확인 2021-09-17 15:28:39
두 모습을 그렸다"면서 "아마도 석판화를 그릴 것"이라고 썼다. 또 "머리가 벗겨지고 봄버진 옷을 입은 나이 든 노동자의 모습은 얼마나 멋진 모습인가"라고 적었다. 새로 인정받은 고흐 작품은 1910년부터 네덜란드에서 개인 소장품으로 보관돼 왔다. 17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반고흐미술관에서 전시된 후 소장자에게...
韓민주화운동 알린 100세 일본 작가 "한국에서 배웠다" 2021-07-04 08:03:04
판화 '쓰러진 자를 위한 기도 1980년 5월 광주'를 만들어 일본 간사이(關西) 지방과 홋카이도(北海道) 삿포로시를 돌며 전시했다. 희생자 앞에서 오열하는 치마저고리 차림 여성의 모습을 담은 유명한 석판화 '광주 피에타'도 이때 제작된 작품이다. (취재보조: 무라타 사키코 통신원) sewonlee@yna.co.kr...
[월가 분석] 골드만 선정 반도체 호황기 유망 종목 2021-04-19 08:05:52
대해서는 이 회사의 강점으로 알려진 극자외선 석판화 기술을 좋게 보면서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마지막 세 기업은 모두 일본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로 TSMC와 인텔의 투자 증가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주들입니다. 도쿄일렉트론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을 담당하는 일본 기업입니다. TSMC와 인텔의 투자 증가에...
'비디오아트 거장' 백남준의 회화·판화를 두 곳에서 만나다 2020-12-06 18:09:52
석판화 12점, 신문지에 유화물감과 크레용으로 그린 작품 4점, 캔버스에 유화물감으로 그린 ‘궁상각치우’ 등 다양하다. 1993년 박영덕 전 대표가 설립한 BHAK는 이전 개관과 함께 박종혁 대표의 2세 경영체제로 전환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박영덕화랑은 1990년대부터 미국 프랑스 독일 등 해외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해...
240만원 내고 책을 읽는다?…'공간을 구독' 합니다 2020-10-22 17:42:36
회화 거장 프랜시스 베이컨의 석판화 ‘앵그르 이후의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가 방문자를 반긴다. 4m 높이 천장 아래 펼쳐진 서가에는 장서 4만여 권이 ‘책 숲’을 이루고 있다. 서가 곳곳엔 소파, 1인용 좌석, 리클라이너 등 다양한 의자가 놓여 있다. 프리츠한센, 핀율, 노만 코펜하겐, 카시나, 프레데리시아, 아르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