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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대신할 국정기획委 내주 출범…李, 위원장에 이한주 임명 2025-06-05 19:34:09
이 원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에 당선된 이후 경기연구원장을 맡았고, 당시 이 대통령이 제시한 ‘3대 무상 복지’(무상교복, 청년배당, 산후조리원) 등의 초안을 마련했다. 이 대통령이 중앙 정계에 입문한 이후에도 수시로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선대위에서도 정책 사령탑으로 활약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찐명' 김남국, 대통령실 '국민 디지털 소통' 비서관으로 합류 2025-06-05 09:58:33
선대위에서는 후보실 정무부실장을 지냈다. 또 다른 7인회 소속 김병욱 전 의원은 정무수석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며, 민정수석에는 검사 출신 오광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가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용조 전 더민주혁신회의 집행위원장은 대통령 국가안보실 비서관으로 배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힘 "李당선 10시간 만에 '대법관 증원' 입법 독재…정치적 사기" 2025-06-04 18:31:06
내내 '지금은 대법관 증원을 논의할 시기가 아니며, 선대위에 (개정안 논의를) 자제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해왔다"며 "표를 얻기 위해 국민을 속이고 선거에 이용한 '정치적 사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대법관 증원을 밀어붙이는 것은 대법관 수를 늘려 '이재명 코드'의...
'86 운동권 스타' 30년 만에 총리로…"대통령도 인정한 정무감각" 2025-06-04 18:29:48
최형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1964년 서울 출생 △숭실고,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서울대 총학생회장 △새천년민주당 김대중 총재 비서실장 △20대 대선 중앙선대위 전략기획본부장 △제15·16·21·22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최고위원 △21대 대선 민주당 선대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비서실장에 '대선 총괄' 강훈식…'미국통' 위성락, 실리외교 이끈다 2025-06-04 18:25:42
총괄하는 선대위의 ‘두뇌’다. 이 대통령이 그를 신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민주당 인사들은 뛰어난 정무 감각과 소통 능력을 강 비서실장의 강점으로 꼽는다. 여권 관계자는 “강 비서실장은 이 대통령에게 격의 없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당내 인사”라고 설명했다. 측근으로부터 솔직한 말을...
전 육군 대장…李 대선캠프 국방 자문역 맡아 2025-06-04 18:21:15
당 선대위 산하 국방안보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민주당 소속 국방위원회 의원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병영 문화 개선, 군 인력 구조 개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황 처장에 대해 “40여 년간 군에 복무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빈틈없이 업무를 추진하며 포용하는 리더십을...
김문수 "역사적 죄를 지었다"…반성 속출한 국힘 선대위 해단식 2025-06-04 18:04:08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패배와 관련해 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을 보며 제가 큰 역사적 죄를 지었다고 생각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패배 이유로 '당내 민주주의 붕괴' 등을 꼽으며 자성을 촉구했다. 김 후보는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김문수 "대통령 취임식 보며 큰 죄 지었다 생각"…'큰절' 사죄 2025-06-04 18:03:10
선대위 해단식에서 "여러분 정말 죄송스럽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을 보며 제가 정말 너무나 큰 역사적 죄를 지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 뜻을 담아 국민들과 당원 동지들께 큰절로 사죄를 올린다"며 큰절했다. 김 전 후보는 "우리 당이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신념, 그걸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이 없기...
"민주당 하는 것 보고 배워야"…성토장 된 국힘 해단식 2025-06-04 16:55:16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선대위 해단식에서 김문수 전 후보는 "제가 너무나 큰 역사적인 죄를 지은 것 같다. 왜 이렇게 됐을까 깊이 생각해봤는데, 우리 당이 지금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신념, 그것을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이 없기 때문"이라면서 당 지도부가 경선 이후 후보 교체 파동을...
李대통령 공약 '대법관 증원법' 법사소위 통과…16명 늘려 30명 2025-06-04 16:34:33
선대위 차원에서 철회하라고 지시했지만, 이날 법안소위에는 두 법안이 모두 상정돼 병합 심사됐다. 소위는 김 의원의 개정안대로 대법관을 해마다 4명씩 4년간 16명 늘리되, 법률이 공포된 뒤 1년간 시행을 유예하는 부칙을 달아 대안으로 통과시켰다. 소위 위원장인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1년에 대법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