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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한미넥스트혁신성장펀드 1113억 모집 2025-12-15 13:50:19
일반 투자자는 선순위, 한국투자금융지주 및 계열사는 후순위로 참여해 손실 발생 시 -15%까지는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부담한다. 반면 수익이 발생할 경우 10% 이익까지는 선·후순위 간 85대15, 초과 수익은 55대45 비율로 나누는 구조다. 한국투자증권은 앞서 손익차등형 펀드를 출시해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등기부는 ‘깨끗해 보이는 함정’… 진짜 위험은 따로 있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15 07:51:02
대표적 권리입니다. 2. 경매개시결정 기입등기 선순위 권리가 없다면 이 기입등기의 날짜가 말소기준이 됩니다. 3. 압류·가압류(채권 회수 목적) 세금 체납이나 개인 간 금전 문제로 설정된 경우입니다. 4. 선순위 전세권(배당요구 또는 경매신청을 한 경우 한정) 모든 전세권이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가장...
선순위 가등기의 진실: ‘진짜 위험’과 ‘가짜 위험’을 구별하는 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12 07:08:02
‘선순위 가등기’입니다. 등기부등본에 가장 먼저 기재되어 있고, 낙찰을 받아도 소유권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흔히 ‘지뢰 물건’으로 불립니다. 하지만 전문가 관점에서 보면, 이 위험 요소가 때로는 경쟁 없이 단독 입찰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선순위 가등기의 두 얼굴,...
한국투자증권, 손실 위험 낮추고 수익은 고객에 우선 배정 2025-12-09 15:24:40
수익증권의 선순위 투자자를 고객으로, 후순위 투자자를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로 설정한다.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일정 수준까지는 후순위 투자자인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가 먼저 손실을 감수하고, 수익이 날 경우 고객에게 먼저 배정돼 투자 안정성을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금까지 총...
"집주인-세입자 서로 정보 공개"…新임대차 계약 도입 2025-12-07 13:38:52
미반환 이력, 국세·지방세 체납 현황, 선순위 보증금 예측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호 동의를 전제로 안전한 임대차 계약을 위해 양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게 이 서비스의 취지다. 지난 몇 년간 전세 사기가 극성을 부리며 임대인은 광범위하게 정보를 제공·공개해야 하는 구조가 됐지만 ...
'집주인·세입자 정보 상호 공개' 임대차 계약 모델 나온다 2025-12-07 06:01:02
현황, 선순위 보증금 예측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호 동의를 전제로 안전한 임대차 계약을 위해 양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지난 몇 년간 전세 사기가 극성을 부리며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급증하자 정부와 금융권은 각종 안전장치를 도입했다. 이 과정에서 임대인은 신용도, 보유...
이종철 KB증권 전무 "부동산 PF, 균형 잡힌 리스크 관리가 중요"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5-12-04 10:15:11
이 전무는 “기본적으로 부동산PF에 선순위 또는 중순위로 참여하는 것을 전략으로 하고 있다”며 “사업성이 우량한 경우에는 중순위 및 후순위로도 참여하는데 이들 사업장에 대해선 68%가량에 허그 보증 등 신용보강이 이뤄져있다”고 말했다. 전체 부동산PF 규모는 3조4000억원으로 이 가운데 중후순위 비중은 24%로...
한투증권, 손익차등형 ‘한미넥스트혁신성장 펀드’ 출시 2025-12-01 10:24:27
반대로 하위 펀드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수익의 10%까지 선순위, 후순위 투자자가 85:15 비율로 수익배분 하고, 10%를 초과하는 이익부터 선순위와 후순위 투자자가 55:45 비율로 나눠 갖는다. 운용 기간은 3년이나, 만기 전 수익률이 15%에 도달하면 조기상환 한다. 최초 설정 후 1년 내 상환조건에 도달할 경우는 최소...
키움증권, 나이스 장기신용등급 전망 '안정적'→'긍정적' 상향 2025-11-28 14:30:18
기타파생결합사채, 무보증사채(선순위)와 무봉증사채(후순위)의 신용등급을 각각 AA-, A+로 유지하고,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이번 전망 상향조정의 이유로 "위탁매매 부문을 중심으로 우수한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고, 이익 누적으로 유사 기업군(Peer Group) 대비...
[박종관의 자본시장 직설] 물음표만 남는 MBK 중징계 2025-11-25 17:37:24
채권으로서 RCPS는 회사에 배당가능이익이 있고, 선순위 채권을 모두 갚았을 때만 상환이 가능하다. 홈플러스는 배당가능이익이 없고, 금융회사에서 빌린 선순위 차입금도 먼저 갚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SPC가 보유한 RCPS의 상환권은 사실상 무의미했다. 게다가 조건이 변경된 RCPS는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RCPS와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