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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아파트 '들썩' 2026-02-15 09:36:56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또 다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 입구 사진이 올라왔다. 입주민 일동이 게시했다는 해당 현수막에는 "래미안 원펜타스...
유재석 만나는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유퀴즈' 출격 2026-02-14 14:10:21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을 따는 신기록을 세우며 전국민적 관심을 받은 선수다. 이에 앞서 김상겸은 지난 11일 '유퀴즈' 녹화를 마쳤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다.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최가온 경기 미중계 논란에...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026-02-13 19:27:21
단독 중계하는 JTBC가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 장면을 본채널에서 생중계하지 않아 비판이 일고 있다. 논란의 중심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이었다. 이날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가온은 미국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는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최가온 축하해"…'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도 '박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40:02
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다. 여기에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 3개월)까지 세웠다. 오래전부터 친분을 쌓은 김과 최가온은 경기 후 서로를 축하하며 올림픽 정신을 보이기도 했다. 김은 최가온의 투혼을 호평하는 한편, 후배 선수가 훌륭하게 활약하는 게...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설원 위의 개척자, 김상겸 2026-02-13 17:25:25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김상겸 선수가 설상 종목에서 전해온 승전보는 그 지형도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비인기 종목이라는 외로움 속에서도 십수 년간 눈 위를 달려온 그의 시간은, 화려한 조명보다 차가운 새벽 공기에 익숙한 우리 시대의 많은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이번 성공은 메달을 획득한 것을 넘어, 그가...
'무서운 막내' 쇼트트랙 임종언…빙상 메달 물꼬 텄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00:26
등 설상 종목에서 시작된 한국 선수단의 메달 행진을 빙상으로 이어가는 소중한 첫 번째 결실로 평가된다. 결선 레이스는 임종언 특유의 뒷심과 폭발적인 스퍼트 능력이 빛난 역전 드라마였다. 경기 초반 5위권에서 체력을 안배하며 기회를 엿보던 임종언은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승부수를 던졌다. 첫 번째...
'설상의 기적' 뒤엔 롯데…밀라노서 10년 투자 결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59:40
‘설상 불모지’였던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잇달아 메달을 따낸 배경에는 롯데그룹의 지원과 대한스키협회의 조력이 있었다. 13일 롯데에 따르면 대한스키협회 회장사인 롯데는 2014년부터 10년 넘게 설상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하며 전폭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특히 신동빈...
'빙속 간판' 김준호·'포스트 이상화' 김민선…설에도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58:56
10위권 진입의 분수령으로 보고, 빙상과 설상 전 종목에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등 전통적 효자 종목의 결선이 연휴 초반에 집중돼 있어 선수단의 최종 성적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휴 기간 메달 사냥의 포문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단거리의 간판 김준호가 연다....
척추수술도 이겨낸 '악바리' 최가온…1차 시기 부상 딛고 날았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34:21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다. 여기에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 3개월)까지 세웠다. ◇1차 시기 큰 부상에도 도전, 또 도전 최가온은 7살때 스노보드에 입문했다. 2023년 X게임에서 역대 최연소인 만 14세...
'설상 첫 金' 최가온, 그 뒤엔 신한금융 있었다 2026-02-13 14:06:44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스노보드 역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오랫동안 그를 후원해온 신한금융그룹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