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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의 나라에서 윤동주와 '까치호랑이'를 만나다 2025-10-15 23:38:01
셰리 햄비 사우스대 세와니캠퍼스 박사는 '까치 호랑이' 그림이 새겨진 금속판에 잉크를 발라 한지에 찍어본 뒤 "당연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봤고 좋아하는데 '더피'와 '써시'가 이 그림에서 유래된 건 처음 알았다"며 웃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한지를 사용해 마치 기와...
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관 협업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 선봬 2025-10-15 09:03:59
판매될 예정인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은 유럽의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오크'(First Fill Oloroso Sherry Oak)에서 17년간 숙성된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라즈베리와 바닐라, 시나몬, 건과일 등의 향이 나고 알코올 도수는 53.8도이다. 보틀벙커 등 주류 전용 판매점이나 편의점 스마트 오더를 통해 구매할 수...
침체 터널에 갇힌 위스키시장…대만 카발란 '나홀로 성장' 이유는 2025-09-19 14:19:01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제품은 BTS RM이 선호하는 제품이라고 밝히고,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등에 등장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발란의 지난해 출고량은 전년 대비 115% 증가했고, 올해 상반기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해 성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현대건설, 이라크서 4조원 규모 초대형 해수 플랜트 수주 2025-09-15 09:20:27
사드 셰리다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부 장관, 패트릭 푸얀 토탈에너지스 CEO, 류성안 현대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WIP 프로젝트는 이라크 수도인 바그다드로부터 동남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코르 알 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하루 500만 배럴 용량의 용수 생산이 가능한 해수 처리 플랜트를...
캄파리코리아, 추석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 선봬 2025-09-10 14:05:20
하이볼잔, 12년 세트는 버번 캐스크와 셰리 캐스크 숙성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테이스팅 글라스 2종으로 구성했다. 추석 한정판인 15년 세트는 비냉각 여과 방식으로 풍미를 살린 배치 스트렝스 위스키를 테이스팅 글라스 2종과 함께 제공한다. 와일드 터키는 켄터키 로렌스버그의 석회암 지대에서 낮은 증류 도수와...
'스코틀랜드 200년 전통 위스키' 40년산까지…국내 최초 공개 [영상] 2025-09-09 13:00:04
글렌드로낙 30년’은 아몬티야 셰리 캐스크를 활용해 총 8개의 캐스크만으로 생산되며 풍부한 아로마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배리는 해당 제품에 대해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는 고유의 풍부하고 매혹적인 아로마를 더해주어 더 글렌드로낙만의 정제되고 우아한 개성을 자아낸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셰리 캐스크 숙성 '더 글렌드로낙' 21년·30년·40년 출시 2025-09-09 13:00:00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의 정교한 조합으로 숙성돼 부드럽고 깊이 있는 질감과 우아한 여운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더 글렌드로낙 30년은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에서 정교하게 숙성돼 한층 복합적이고 세련된 풍미를 완성한다고 배리는 설명했다. 그는 더 글렌드로낙 40년에 대해서는 "엄...
맥캘란, 피터 블레이크 협업 한정판 현대백화점서 단독 공개 2025-09-08 09:00:07
비용면에서 효율적인 버번 캐스크 대신 셰리 캐스크를 선택했고,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맥캘란의 품질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실제 라벨 속 이미지에는 증류소 노동자들의 삶과 헌신이 기록되어 있으며 위스키와 사람, 공동체가 이룬 서사가 담겨 있다. 이번 에디션의 보틀은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장인들의 수공...
맥캘란, 역대급 바텐더 행사 성료 ‘타임리스 컬렉션’ 첫 공개 2025-09-05 10:00:01
‘셰리 오크 컬렉션’을 통해 스페인 헤레스 지역(Jerez de la Frontera)에서 셰리 와인으로 시즈닝된 유럽산 오크통의 풍미를 강조하고, ‘더블 캐스크 컬렉션’에서는 유럽산과 미국산 오크의 균형 속에서 바닐라와 과일, 스파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개성을 담아냈다. 이번 행사는 맥캘란이 쌓아온 200년의 장인정신과...
화려함에 빠지고, 묵직함에 반한다…에메랄드빛 판타지 '위키드' [리뷰] 2025-08-12 08:00:03
셰리든 아담스를 대신해 무대에 선 얼터네이트(대체 배우) 조이 코핀저는 단단한 성량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안 좋은 넘버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음악과 앙상블의 훌륭한 호흡도 호평을 얻고 있다. 글린다와 오즈 시민들이 부르는 첫 넘버부터 똘똘 뭉친 목소리들이 전율을 일으킨다. 이후로도 '파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