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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발목 부상으로 5월 2일 선발 등판 무산 2018-04-30 08:14:08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다. 마이크 소시아 감독은 "오타니는 일본에서도 항상 경기에 출전하고 싶어했다고 한다. 결코 물러서는 법이 없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이런 종류의 결정은 선수가 아닌 우리가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시아 감독은 "일단 의료진의 결정이 나와야 할 것"이라며 "우리는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물집 때문에 조기 강판한 오타니, 23일 SF전 등판 2018-04-19 11:22:08
소시아 감독 "부상 심하지 않아…면밀하게 점검할 것"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처음으로 실패를 맛본 오타니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정상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다.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19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손가락...
'MLB 첫 패전' 오타니 "보스턴, 붙어보니 강팀 실감" 2018-04-18 17:29:03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오타니의 손가락 물집이 제구력에 확실하게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오타니는 "보스턴이 왜 좋은 팀인지 확실히 알았다. 지난 이틀 동안 영상을 보면서 정말 야구를 잘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실제로 붙어보니 왜 좋은 성적을 내는지 실감했다. 다음번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투수' 오타니, 7일마다 등판…안 던질 땐 타자로 최대 3회 출전 2018-04-06 15:23:50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설명했다. 소시아 감독은 "오타니의 컨디션을 매일 열심히 점검하고, 그가 투수와 타자로 팀에 공헌할 수 있는 최선의 기회가 무엇인지 확인하고자 팀 내 의료부서와 열심히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앞서 미국과 일본 언론은 오타니가 닷새를 쉬고 등판한다면 '선발 등판-휴식-타자...
'2호포' 오타니, 또 겸손한 소감…"클루버의 실투였습니다" 2018-04-05 11:43:58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클루버는 쉽게 홈런을 허용하지 않는 투수다. 그런데 오타니가 클루버와 처음 만나 홈런을 쳤다"며 "오타니는 일본에서부터 좋은 스윙을 했다. 현재 미세하게 타격 자세를 조정 중인 오타니가 메이저리그 투수에 대한 정보를 더 습득하면 '빅리그 레벨'의 타자로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 구속 161㎞…메이저 첫 승 오타니 "감독·포수 덕분" 2018-04-02 10:55:21
이날 "오타니가 마이크 소시아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고 전했다. 소시아 감독은 오타니가 2회 3점 홈런을 허용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자 "여기서 추가 실점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격려했다. 감독의 바람대로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오타니는 "감독의 격려가 고마웠다"고 했다. 또...
오타니 4선발 확정, 4월 2일 오클랜드전 출격 2018-03-28 15:38:28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에 따르면 마이크 소시아 감독은 이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개막 선발 로테이션을 발표했다. 오타니는 개럿 리처즈, 타일러 스캑스, 맷 슈메이커에 이어 4선발을 맡는다. 이로써 오타니는 4월 2일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와 방문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른다....
류현진 선발 등판 경기, 이번에도 '타자 오타니'는 선발 제외 2018-03-28 08:37:26
경기를 시작한다.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오타니 대신 앨버트 푸홀스를 지명타자로 썼다. 오타니의 교체 출전 가능성은 남아 있다. 하지만 경기 후반에나 타석에 들어설 전망이라 류현진이 긴 이닝을 소화해야 투타 대결이 성사된다. 오타니는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23일 경기에도 결장했다. 정규시즌을 앞두고...
타율 0.107, 평균자책점 27.00…오타니 개막전 출전할까 2018-03-22 08:14:00
구단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아직 적응 중"이라는 말로 거듭 오타니를 감쌌지만, 그가 개막전에 출전할 거라고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화제성을 생각하면 오타니를 개막전에 출전시켜야 하지만, 시범경기 성적만 놓고 본다면 불공평하다는 불만이 팀 내부에서 나올 우려가 있다. 빌리...
'타율 0.111' 오타니, 휴일 반납하고 청백전 출전해 2안타 2018-03-14 09:05:36
소시아 감독 역시 "체인지업에 삼진을 당했지만, 타이밍은 맞추고 있었다"고 호평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투수로는 시속 165㎞ 강속구를, 타자로는 시즌 20홈런을 때리며 천재성을 뽐낸 오타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비교적 몸값이 저렴한 오타니를 두고 메이저리그의 수많은 구단은 관심을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