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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는 것" [종합] 2026-01-14 15:09:44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재심 신청 여부에 대한 질문에 "윤리위가 이미 답은 정해놓은 상태 아니겠나. 그런 윤리위에 재심을 신청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며 "윤리위 결정은...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 또 다른 계엄선포…이번에도 막겠다" 2026-01-14 13:45:26
결정한 것에 대해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며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리위가 한...
[책마을] "출산율 하락, 페미니즘 탓 아니다" 2026-01-09 16:41:32
진출 수준, 페미니즘 그 어떤 것도 출생률 저하와 간단명료한 인과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의 출생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축에 든다. 그리고 한국은 결코 페미니즘 천국이 아니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크다. 여러 면에서 한국은 여전히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사회다.” ‘부모...
[2026 성장전략] '20조 국부펀드' 닻 올린다…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2026-01-09 14:01:18
중소·중견기업에 투자해 산업 생태계로 환류하겠다고 강조했다. 재원은 정부 출연과 보증, 정책금융기관 출연, 수혜기업 기여금, 정부 납부 기술료 등으로 구성된다. 수출입은행이나 무역보험공사가 지원하기 어려운 대규모, 장기·저신용 프로젝트나 수출 연계성이 높은 연구개발(R&D)에 특화해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인구 대감소는 숙명…인구 회복 대신 안정화를 목표로 삼아야" 2026-01-09 13:25:54
할 것인지 논하기 위해 출생률 저하의 이유에 대한 통념을 논박한다. 임금 격차, 복지 수준, 여성의 사회 진출 수준, 페미니즘 그 어떤 것도 출생률 저하와 간단명료한 인과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의 출생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축에 든다. 그리고 한국은 결코 페미니즘 천국이 아니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공룡 플랫폼의 폭주 멈춰라'…소상공인들, 쿠팡 규탄 집회 2026-01-07 14:00:02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쿠팡이 입점업체에 '갑질'을 일삼고 있다며 국회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는 7일 국회의사당 본청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룡 플랫폼' 쿠팡의 시장 지배력 남용과 끝없는 갑질을 규탄한다"며 "모든 형태의 갑질을 즉각 중단하라"고...
대표이사는 '셀프 연봉인상'해도 될까 2026-01-06 16:57:55
보수와 퇴직금 지급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하였다. 누가 승소할까? 정답을 알기 위해서는 임원의 보수에 관한 법리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 상법 제388조는 이사의 보수는 정관에 그 액을 정하지 아니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고 규정한다. 이는 이사가 자신의 보수와 관련하여 개인적 이익을 도모하는 폐해를...
李-시진핑 만남에 "중국 특수 다시 오나?"…K뷰티 '들썩' 2026-01-06 15:21:04
심화와 소비자 선호 변화'를 꼽았다. 국내 뷰티업체들은 중국 사업에 대한 '체질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경우 작년 12월 중국 설화수 매장 180여곳 중 저수익·비효율 매장 30여곳을 구조조정하고, 현지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LG생활건강은 작년 2분기부터 면세 채널을...
정상회담으로 한중관계 '훈풍'…K뷰티 기대감 확산(종합) 2026-01-06 14:56:27
그 원인으로 'C뷰티 경쟁 심화와 소비자 선호 변화'를 꼽았다. 국내 뷰티업체들은 중국 사업에 대한 '체질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090430]의 경우 작년 12월 중국 설화수 매장 180여곳 중 저수익·비효율 매장 30여곳을 구조조정하고, 현지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전 회장 353억 달러, 카를로스 슬림 그루포카르소 대주주 321억 달러, 베르나르 아르노 3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280억 달러, 게르만 라레아 그루포멕시코 CEO 272억 달러 등이 재산 증가액 10위권에 들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는 2025년 재산 감소액이 408억 달러로 1위였다. 2025년 말 기준 재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