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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요구권 놓고 정청래-추미애 '이견' 2026-01-14 17:30:53
및 공소청 설치법안을 두고 14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핵심 쟁점은 신설될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 아니면 ‘보완수사요구권’에 그칠지로 좁혀졌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충남 당진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완수사요구권은 보완수사권과...
법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檢 "ACP 법제화 논의 관련 적극 검토" 2026-01-14 17:24:56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내놓은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논란에 휩싸였다. 전문위원 중 서보학·황문규 교수와 김필성·한동수·장범식·김성진 변호사 등 6명은 법안이 "국민 염원을 저버린 것으로 판단했다"며 자문위원에서 사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에 자문위의...
"총리실 중수처법에 모욕감"…檢 개혁추진단 자문위원 대거 이탈 2026-01-14 11:49:59
지난 12일 발표된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법안을 두고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들 6명이 이틀만인 14일 사퇴를 결정해 혼란이 확산하고 있다. 올 10월 두 기관 출범을 앞두고 내홍이 이어지면서 일선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추진단 자문위원인 서보학 교수, 김필성 변호사, 한동수 변호사, 장범식...
검찰개혁안 최종안 마련에 역할 커진 김 총리 2026-01-14 09:49:20
공소청이 맡는다는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중수청에 변호사 자격을 갖춘 ‘수사사법관’을 두는 방안을 입법예고했다. 그러나 여당 내 반발이 거세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당에서 숙의하고 정부는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했다. 김 총리도 전날 SNS에 “검찰개혁은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개혁 과제이며, 수사·기소 분리는...
與강경파 반발에…李 "檢개혁·보완수사권, 당 의견 수렴을" 2026-01-13 17:12:48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 정부안을 놓고 13일 여당 내 강경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비판이 확산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당에서 숙의하고 정부는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했다. 당내 반발이 커지면서 기존 정부안 대신 여당 주도의 수정 법안이 마련될 가능성도 커졌다....
[속보]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원칙 일관…정부, 당 논의 적극 수렴" 2026-01-13 17:09:14
주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공개했다. 하지만 중수청을 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해 꾸리는 방안 등을 놓고 여권에서 사실상 '제2의 검찰청'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또 공소청 검사에 대한 보완수사권 허용 여부도 추후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의 논의 과제로 넘기면서 검찰...
與 "공소청 수사사법관은 대형 로펌 부패 카르텔 될 것" 2026-01-13 14:31:53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에 대해 "실질적으로는 검찰 권력을 유지·강화하는 '개악'이자 '도로 검찰공화국' 법안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12일 정부는 검찰의 수사 기능은 중수청이, 기소와 공소유지(재판)는 공소청이 담당한다는 기존 방침을 유지하면서도, 중수청에는 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공소청 보완수사권, 결정 유보에 與 반발 2026-01-12 17:15:41
및 공소청 설치 법안에 우려를 나타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중수청과 공소청 설치 법안에 정부와 의원들 간 이견이 있어 법무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원내 또는 당 정책위원회에서 모여 빨리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정부가 이번에 발표한 법안에 검사의...
중수청,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사법관-수사관으로 이원화 2026-01-12 17:09:51
예정인 고등공소청(현 고등검찰청) 내 ‘사건심의위원회’가 들여다본다. 국민 의견이 형사 절차에 반영되도록 해 검사의 자의적인 영장 청구와 기소를 통제하겠다는 의도다. 검사의 근무성적 평가 기준에는 항고 인용률과 무죄 판결률, 무죄 사유 등도 반영한다. 검찰 내에선 이와 관련해 “신속성이 필요한 영장 청구가...
[속보] 檢개혁추진단 "공소청 수장 명칭은 '검찰총장' 그대로 유지" 2026-01-12 15:18:13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