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표류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 2029년 조기 완공 추진 2026-02-09 15:45:12
접속방식을 수상태양광 인근에 설치 예정인 고압직류송전(HVDC) 변환소로 연계점을 변경하면서 접속선로 길이를 기존 대비 13㎞ 단축한 2㎞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비용도 2천~3천 억원 줄여 경제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31년이던 인근 공용선로 구축 기간도 줄여 이번 업무협약으로 ...
장기 표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 2029년까지 완공 2026-02-09 11:30:00
구축 문제는 최근 발전시설 인근에 설치될 고압직류송전(HVDC) 변환소로 연계점을 변경, 구축해야 하는 선로 길이가 2㎞ 수준으로 줄면서 해결됐다. 이런 변화로 약 2천∼3천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이번 협약 기관들은 2031년까지 선로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앞당겨 2029년까지 내륙으로...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국가 간 전력망 연결할 때 HVDC 기술 필수 2026-02-09 09:00:14
‘송전 전압과 전력 손실’의 관계를 묻거나, 최근 6월 모의고사에서 기술 인프라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인공지능(AI)이 세상을 뒤흔드는 지금, 정작 AI의 두뇌만큼이나 중요한 ‘혈관’ 이야기는 놓치기 쉽습니다. 바로 전력망입니다. AI가 두뇌라면, 전력망은 그 속의 혈관이죠. 우리가...
대한전선, 작년 영업이익 1천286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2026-02-06 16:03:18
기준 수주 잔고는 3조6천63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말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규모다. 대한전선은 "미국과 유럽 등 수요가 증가하는 시장을 중심으로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수주를 확대해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용인 반도체 조기 가동 전망…지식산업센터 수혜 기대 2026-02-06 14:27:38
전력망 구축은 송전탑 공사보다 민원요소가 적어 공사기간 단축이 가능하고 SK하이닉스 일반산단 가동에 부족한 전력량 3GW 가운데 상당량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지하 송전망 프로젝트 추진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공급 논란은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라며 “전력...
효성중공업,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 획득 2026-02-06 09:43:20
HVDC(초고압직류송전), STATCOM(스태콤·무효전력보상장치),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전력계통 안정성과 직결되는 제품군 설계단계부터 IEC 62443-4-1 보안 시스템을 내재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보안 역량을 지속 고도화해 전력계통 설비 전반으로 인증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jakmj@yna.co.kr (끝)...
"5조원 서해 에너지고속道 수주 올인"…전력망 신기술 쏟아낸 변압기 3사 2026-02-05 18:01:29
국내 전력기기 기업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설비와 관련한 기술 및 전략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2028년 시작되는 5조원 규모의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관련 정부입찰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서다. LS일렉트릭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전력사업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 2026’에서 개발을 마친 HVDC...
LS·효성·일진,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회에서 HVDC 경쟁 2026-02-05 14:08:02
일진전기 등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설비와 관련한 기술과 전략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2028년 시작되는 약 5조 원 규모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관련 정부입찰에서 승기를 잡기위해서다. LS일렉트릭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전력사업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
대한전선, '일렉스 코리아'서 HVDC 턴키 설루션 선봬 2026-02-04 08:54:33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시제품을 배치하는 등 HVDC 해저케이블 턴키(일괄생산) 설루션 역량을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은 "턴키 설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HVDC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전기요금 지역 차등 속도…"1kWh당 10∼20원 차이 가능" 2026-02-03 16:42:49
"송전비와 국가균형발전 지수, 에너지집중도 고려해 설계 중" 2030년까지 공공기관 사용 전력 60% 재생에너지로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달리 적용했을 때 발전소와 가까운 지역과 먼 지역 간 요금이 1kWh(킬로와트시)당 10∼20원 차이 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산업용 전기요금이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