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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R&D·생산 사장 교체…초임 임원 평균 연령 40대 진입 2025-12-18 10:50:02
AVP 본부 송창현 사장의 후임을 빠른 시일 내 선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송창현 전 사장의 주도로 구축해온 SDV 개발전략 수립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leos Connect(플레오스 커넥트)’, 자율주행 기술 ‘Atria (아트리아) AI’ 등의 기술 내재화를 바탕으로, SDV 핵심기술의 양산전개를 위해 차세대 개발...
현대차,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제조부문장 정준철 사장 2025-12-18 10:48:57
본부 송창현 사장의 후임을 빠른 시일 내 선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송창현 전 사장의 주도로 구축해온 SDV 개발전략 수립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AI' 등의 프로젝트를 예정대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조부문장으로 임명된 정준철 사장은...
현대차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미래차 전략 강화" [종합] 2025-12-18 10:29:38
본부 송창현 사장의 후임은 빠른 시일 내 선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송창현 전 사장의 주도로 구축해온 SDV 개발전략 수립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AI’ 등의 기술 내재화를 바탕으로, SDV 핵심기술의 양산전개를 위해 차세대 개발 프로젝트를 예정대로...
현대차그룹 내일 정기 임원 인사…안정·경쟁력 모두 잡는다 2025-12-17 17:02:30
두 본부의 수장이었던 송창현 전 AVP 본부장과 양희원 전 R&D본부장은 이번 인사에 앞서 용퇴한 바 있다. 송창현 전 본부장의 후임으로는 최진희 포티투닷 부대표 등이 거론된다. 아울러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 차량개발담당 부사장이 차기 R&D 본부장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외부 인사 영입보다는 내부 인사 승진을 통해...
현대차 생산담당 사장 정준철…R&D 이어 제조라인도 교체 2025-12-17 09:07:23
등 소프트웨어를 책임진 송창현 첨단차량플랫폼(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사장도 퇴임했다. 오는 18일께로 예상되는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와 정기 임원인사에선 경영 불확실성 등으로 임원 승진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현대차그룹 임원 승진자는 239명으로 전년(252명)보다 소폭 줄었다. 현대차그룹의 인사가...
현대차 생산담당 사장 정준철…R&D 이어 제조라인도 교체 2025-12-16 17:27:43
등 소프트웨어를 책임진 송창현 첨단차량플랫폼(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사장도 퇴임했다. 오는 18일께로 예상되는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와 정기 임원인사에선 경영 불확실성 등으로 임원 승진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현대차그룹 임원 승진자는 239명으로 전년(252명)보다 소폭 줄었다. 현대차그룹의 인사가...
[단독]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매각 재개...현대차·배민 찾아 '러브콜' 2025-12-16 09:47:34
자율주행 전략을 총괄해온 송창현 현대차 AVP본부 본부장이 그룹을 떠난 점을 공략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송 전 본부장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인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펴온 것으로 전해진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017년 TPG와 한국투자증권, 오릭스PE 등 TPG컨소시엄으로부터 5000억원을 투자받으며 출범했다. 당시...
장재훈 "SW 전환, 생존 문제"…현대차 자율주행에 힘싣는다 2025-12-12 17:59:05
자율주행 개발을 이끌어온 송창현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가 사임하고, 테슬라 자율주행차의 국내 상륙 등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장 부회장은 12일 AVP 본부와 포티투닷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소프트웨어(SW)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은 그룹 생존과 미래가 걸린...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외부 억측에 동요 말고 기술개발 매진을" 2025-12-12 17:32:09
송창현 전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겸 현대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 대표의 사임으로 내부 혼란이 일자 직접 수습에 나선 것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장 부회장은 이날 AVP본부와 포티투닷 구성원들에게 각각 보낸 서신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은 현대차그룹의...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SDV 기존 프로젝트 흔들림없이 추진" 2025-12-12 17:05:31
장 부회장이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사장이 사임한 이후 혼란스러운 조직 추스리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인사와 관련 "외부의 근거 없는 소문이나 억측에 흔들리지 말라"며 "개발 조직 간 협업을 넘어 그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한 진정한 원팀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