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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까"…최민희 "신파 찍나" 2025-08-21 10:03:24
수가 있었겠느냐"며 "그가 그렇게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고도 전했다. 신 변호사는 김 여사에 대해 "너무나 수척해 앙상한 뼈대밖에 남지 않았다"고 묘사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지난 14일에는 조사 도중 변호인단에 "내가 다시 내 남편하고 살 수...
신평 "김건희,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리 죽이려 한다고" 2025-08-21 08:45:24
대해서는 "수척해 앙상한 뼈대밖에 남지 않았다"고 묘사했다. 김 여사는 지난 12일 정치자금법 위반,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용됐다.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속 후 세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김건희,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친한동훈계 '발끈'한 이유 2025-08-20 16:04:21
한다. 이 밖에도 김 여사는 신 변호사에게 "선생님,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도 했다. 아울러 김 여사가 우울증 증세로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해 "너무나 수척해 앙상한 뼈대만 남은 상태였다"고 신 변호사는 전했다. 김 여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신평 "뼈 앙상 김건희 '남편 살릴 수 있다면 내가 죽겠다'" 2025-08-20 09:24:46
김 여사는 우울증 증세로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해 "너무나 수척해 앙상한 뼈대만 남은 상태"였다. 그는 또 "김 여사가 '한동훈이 어쩌면 그럴 수가 있냐', '한동훈이 배신하지 않았다면 그의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있었을 것 아니냐'고 한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 변호사는 "김 여사 말에 나는...
가수 유열, 폐섬유증 이겨낸 근황… 남궁옥분 "기적" 2025-08-17 09:27:21
폐섬유증 진단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볼이 패일 정도로 수척해진 채 마이크를 잡았던 그는 "6년 전부터 건강에 이상 신호가 왔다. 성대 이상에 폐섬유증이 찾아왔고 폐렴도 겪게 됐다"며 "호흡이 힘들고 기침도 나 목이 간지러우니까 말도, 노래도 쉽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1986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
"쇄골뼈 나온 '깡마른 모델' 내세웠다가"…결국 광고서 퇴출됐다 2025-08-07 16:24:37
"수척해 보이는" 모습으로 묘사됐으며, 또다른 광고에서는 흰색 셔츠를 입은 여성의 쇄골이 "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마른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지적됐다. ASA는 이들 광고가 "무책임하다"면서, 수정 없이 그대로는 게재를 금지한다고 결정했다. 또 자라에는 모든 이미지를 책임지도록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자라는...
'쇄골뼈 튀어나오도록 마른 모델'…영국서 자라 광고 퇴출 2025-08-07 15:54:08
"수척해 보이는" 모습으로 묘사됐으며, 또다른 광고에서는 흰색 셔츠를 입은 여성의 쇄골이 "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마른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ASA는 지적했다. ASA는 그러면서 이들 광고가 "무책임하다"면서, 수정 없이 그대로는 게재를 금지한다고 결정했다. ASA는 자라에도 모든 이미지가 "책임을 갖추도록" 해야한다고...
故 서희원 향한 그리움…구준엽, 묘지 근처 아파트 이사설 2025-06-20 10:04:44
말했다. 구준엽은 지난달 쇄골과 목뼈가 드러날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 서희원과 구준엽은 1998년 만나 1년간 열애한 뒤 헤어졌다. 서희원은 이후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서희원과 구준엽은 2022년 재회해 부부가 됐다. 서희원은 결혼 3주년을 앞...
'코로나 후유증' 전유성, 부쩍 야위었다…안타까운 근황 2025-06-18 09:20:33
앓고 있다고 밝혔고, 이후 수척해진 모습이 몇 차례 공개되며 대중의 걱정을 샀다. 지난해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는 "코로나 후유증을 지금까지 벗어나지 못했다.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전부 신맛이 나서 먹기 힘들다. 그래서 잘 안 먹는다"고 했다. 김대희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올해 급성 폐렴, 부정맥, 코로나 세...
"날이 갈수록 야위어 간다"…아내 떠나보낸 '구준엽' 근황 2025-05-12 09:03:27
구준엽의 수척한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모친은 "나의 사위 구준엽은 희원이를 그리워하며 날이 갈수록 야위어 간다. 또 다른 사위 마이크는 늘 세심하게 나를 챙겨주고 있다. 효심 깊은 딸들이 있어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많은 연예인과 대중들이 희원이를 기억해주고, 나에게도 따뜻한 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