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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매, 美필드를 뒤집었다…고진영·임성재, LPGA·PGA '동반우승' 2021-10-11 17:43:52
퍼트를 놓쳐 유일한 보기가 기록됐으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고진영은 우승 뒤 인터뷰에서 “디펜딩 챔피언, 60대 타수 기록,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등이 걸려 있어서 부담감이 있었다”면서도 “압박이 있으면 경기에 집중하기 좋다. 그래서 오늘도 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한국으로...
고진영·임성재 동반 우승…미국 골프 '슈퍼 코리안 데이' 2021-10-11 16:23:33
퍼트를 놓쳐 유일한 보기가 기록됐으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고진영은 우승 뒤 인터뷰에서 “디펜딩 챔피언, 60대 타수 기록,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등이 걸려 있어서 부담감이 있었다”면서도 “압박이 있으면 경기에 집중하기 좋다. 그래서 오늘도 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한국으로...
'3퍼트' 세 차례 임성재,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1-10-10 17:39:41
매슈 울프(22·미국)는 17언더파를 적어내 1타 차 2위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샘 번스(25·미국)는 지난주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우승 기회를 잡았다. 그는 앤드루 퍼트넘(32·미국), 채드 레미(29·미국)와 16언더파 공동 3위에서 솅크를 쫓고 있다. 1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몰아쳐 단독 선두였던...
벙커서 7번 우드로 투온 후 이글…10언더 몰아친 '작은 거인' 강성훈 2021-10-08 17:28:17
3타를 더 줄였고 8번홀(파3)에선 5m가 넘는 까다로운 퍼트를 넣으며 타수를 지켰다. 마지막 9번홀에서 이글을 넣으면서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강성훈의 뒤를 임성재가 8언더파 공동 2위로 이었다. 임성재는 이날 12번홀(파4)부터 16번홀(파5)까지 5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았다. 13번홀(파5)과 16번홀에서 놓친 1m...
한 시즌 버디 498개 쓸어 담아…PGA '최다 버디' 새역사 쓰다 2021-09-06 17:51:28
거리였지만 임성재가 신중하게 퍼트한 공은 홀 안으로 쏙 빨려 들어갔다. PGA투어 역사가 새로 쓰인 순간이다. 임성재가 PGA투어 한 시즌 최다 버디 기록을 새로 쓰며 최고의 시즌을 마무리했다. 전날 대회 3라운드에서 임성재는 493번째 버디를 성공시켜 2000년 스티브 플레시(미국)가 세운 시즌 최다 버디 기록과 타이를...
역대 두 번째 긴 '8차 연장 혈투'…잉글리시, 버디 잡아 승부 마침표 2021-06-28 17:43:06
4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승부가 마무리됐다. PGA투어에서 8차 연장은 1949년 모터시티오픈에서의 11차 연장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긴 승부다. 당시 로이드 맹그럼과 캐리 미들코프는 11차 연장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결국 공동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8차 연장전은 이번까지 다섯 차례 벌어졌다. 가장...
"애플, 사생활보호 강화 조치에 디지털 광고업계 좌불안석"
같다고 지적했다. 디지털 마케팅 전략가인 에릭 슈퍼트는 IP 추적 차단이 이용자의 프로필 작성 관행에 종지부를 찍는 조치가 될 것 같다며 "IP 주소가 없으면 추적 회사들은 상업적으로 믿을 만한 방식으로 이용자들을 식별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브라우저 시장의 1위인 크롬을 만드는 구글도 비슷한 조치를 ...
케빈 나, 생애 베스트 스코어로 역전 우승…통산 5승 2021-01-18 17:56:08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었다. 2019년 10월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이후 15개월 만에 나온 우승이다. 2016~2017시즌 이후 네 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케빈 나는 “PGA투어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스코어로 우승해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몇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잘 이겨내고 정상에 오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9타 줄인 케빈 나, 1년3개월 만에 우승 찬스 2021-01-17 18:06:41
하지만 고감도 퍼트를 바탕으로 25개의 퍼트로 3라운드를 마무리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골프닷컴은 “케빈 나가 그린 위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집게 그립을 잡을 때마다 공이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며 “티샷이 흔들리면서 페어웨이를 놓쳤지만, 신들린 퍼트감이 그를 도왔다”고 평가했다. 케빈 나는 “코스가 평탄하...
마틴 레어드, 2744일만에 우승 2020-10-12 17:40:57
듯했다. 하지만 그는 이곳에서 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떨어뜨리며 우승을 확정했다. 레어드는 “우승을 다시 할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 어느 때보다 경기력이 좋아졌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시우(25)가 오랜만에 톱10에 진입했다. 18언더파 공동 8위다. 임성재(22)가 17언더파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