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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향기] 그녀와 함께 차는 커플시계 IWC 포르토피노 2015-10-19 07:00:44
문페이즈(moonphase) 기능을 넣었다. 다이얼(시계판)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자개 소재를 활용해 클래식한 이미지를 강조했다.‘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신상품은 이탈리아 산토니사의 고급 가죽으로 만든 라즈베리 핑크, 블루 등 화려한 색상의 스트랩이 눈길을 끌었다. 강승아 iwc 과장은 “1950~1960년대...
[명품의 향기] 시간 오차 최소화한 예거르쿨트르 지오피직 2015-10-19 07:00:28
유니버설 타임’은 다이얼(시계판) 위에 정밀하게 새겨진 세계지도가 시선을 잡아끈다. 베젤(테두리)을 따라 24개 표준시간대가 표시돼 있는데, 시간을 한 번만 제대로 맞춰 놓으면 이를 통해 주요 도시의 현지시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명품의 향기] 그의 손목이 빛난다…더 화려해진 롤렉스 2015-08-31 07:00:30
천연 보석으로 시계판 테두리에 컬러 표현 탄력있는 메탈 등 신소재 눈길 [ 임현우 기자 ] “믿고 사는 시계죠. 화려하게 신기술을 홍보하거나 내부 부품을 속속들이 보여주지 않아도 롤렉스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기꺼이 지갑을 여니까요.”명품시계업계의 한 전문가가 롤렉스를 평가한 말이다. 그의 표현처럼...
짝퉁시장 판도 '가방→시계'로…까르띠에 밀수 1위 2015-08-12 06:03:04
중국에서 들여와 국내에서 유명 상표가 새겨진 시계판과 케이스 등을 조립하는 수법을 썼다. 관세청 관계자는 "짝퉁 가방 밀수입이 크게 줄어든 것은 지난 2월부터 국제우편을 이용한 짝퉁 반입을 집중 단속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간 개인이 사용하는 용도에 한해 가방·시계·신발 등 품목당 1개,...
[명품의 향기] 어느 여행지서나 정확하게 움직인다 'GPS 시계'로 2015-06-29 07:00:55
줄었다. ‘시계의 얼굴’이라 불리는 다이얼(시계판)에 동양적이고 단아한 느낌의 자개(mother-of-pearl)를 활용한 한정판도 나왔다. gps 수신장치를 돌리는 데 드는 전력 소모량도 해마다 감축돼 시계의 작동 효율 또한 좋아지는 추세다.같은 일본 브랜드인 시티즌과 카시오 등에서도 동일한 원리의 gps 시계를...
[한국사 공부] 세종, 민본 정치를 보여주다 2015-06-26 17:42:54
모양의 시계판에 시각선인 세로선과 계절선인 가로선을 새겨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하기도 했지요.여론 조사로 세금 징수의 기준을 마련하다여기서 멈추지 歌?세종은 당시 중국 베이징을 기준으로 만든 역법인 수시력이 우리나라에 맞지 않는 것을 알고 천체 운행을 관측하는 혼천의를...
[쇼파드] 보석과 함께 흐르는 시간…그녀, 우아함에 물들다 2015-04-09 07:02:50
설명했다. 시계판 위에 유리를 고정시키는 베젤은 18캐럿 화이트골드로 만들었으며 주변부를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전면에는 브릴리언트 커트 다이아몬드를 배치했다. 브릴리언트 커트란 다이아몬드의 연마 방식 중 하나로 보석의 반짝거림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58면체로 가다듬는 것을 말한다. 줄은 푸른색...
[랑에운트죄네] '獨 시계 자존심' 세운 랑에家 사람들 2015-04-09 07:02:16
다이얼(시계판) 중앙에서 벗어나 배치된 비대칭 구조로 지금도 랑에운트죄네를 상징하는 컬렉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시계 강국인 스위스가 아닌 다른 국가에서도 예술적이고 정밀한 시계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을 전 세계에 알린 컬렉션이었다.당시 가장 큰 과제는 ‘정치적 소용돌이에 휘말려 브랜드가 단절되지...
[오메가] 인류가 달에 첫발 디딘 그 순간, 닐 암스트롱의 손목 위엔 '오메가'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2015-04-09 07:00:30
파이-팬 다이얼(시계판)을 사용했다. 다이얼 중심에서 뻗어나온 시침, 분침, 초침은 슈퍼-루미노바 공정으로 코팅했다. 날짜창은 6시 방향에 있다. 다이얼을 감싼 플루티드 베젤(시계 유리창을 고정하는 테두리)이 특징인 제품이다. 베젤은 탄화 텅스텐 소재로 만들었다. 브러시드 케이스의 譯潁湧?정교하게 연마했다. 세...
[TISSOT] 티쏘의 진화 2015-04-02 07:00:50
케이스가 제품을 아름답게 감싸고, 다이얼(시계판) 위에 우아하게 새겨진 아라비아 숫자들이 빈티지 워치의 매력을 높여준다.티쏘 헤리티지 내비게이터 서울 특별판언뜻 보기엔 좀 복잡해 보이지만, 지구촌 24개국의 시간을 한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편리한 시계다. 1953년 출시된 ‘티쏘 내비게이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