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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공기 줄이는 '모듈러 주택'…활성화 속도낸다 2025-12-18 17:53:50
투자 비용이 많이 들고, 수익성도 낮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7월 수익성 문제로 모듈러 사업에서 철수하기도 했다. 이동주 한국주택협회 산업본부장은 “공공 발주만으로는 모듈러 건축 시장이 커지는 데 한계가 있다”며 “세제나 금융 지원 등 민간 시행사와 건설사의 참여를 독려할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내 첫 '국방 AI 기지'…블랙웰 3만장 투입 2025-12-17 17:24:25
개발업체 BKB에너지가 시행사로 프로젝트금융과 GPU 조달을 담당하고, KT는 데이터센터와 망 운영을 책임진다. 한남대는 부지를 제공한다. 이들 컨소시엄은 첨단 GPU 확보를 위해 미국 서버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컨소시엄은 2027년까지 5900억원을 투입해 40㎿급 AI...
8억이면 된다더니 12억 '날벼락'…"길거리 나앉을 판" 울분 [돈앤톡] 2025-12-17 13:48:26
당시 시행사 직원들은 "시세의 70~80% 정도 가격에 분양될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시행사는 2021년 자산운용사에 아파트 지분을 매각하며 발을 뺐고, 분양전환 시점이 되자 임차인들은 12억원대로 상승한 분양가를 통보받았다. 임차인들은 "홍보 당시 전용 84㎡ 기준 8억원 수준(시세의 70~80%)으로...
'우호군' 국민연금이 칼 빼든 진짜 이유 [의문의 이지스 M&A①] 2025-12-16 10:27:04
일가가 지배하는 GF인베스트먼트(GFI)가 원그로브 시행사 IRDV 지분에 일부 출자한 구조, IRDV가 토지 매입·인허가·PFV 설정 등 개발 초기 업무를 주도한 정황 등이 쟁점이 됐다. 당국은 IRDV가 수취한 수수료 수준과 사업 내 역할·비중 등을 들여다보며 위법 요소가 있는지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지스운용은...
혜우이엔씨, 경기 양주시 랜드마크건물 대체시공 수주 2025-12-16 09:52:14
예정이다. 시행사가 신탁사와 책임준공형 관리형토지신탁 계약을 맺은 현장이다. 대체시공사로 선정된 혜우이엔씨는 신탁사 및 시행사와 도급계약을 맺고 관계자 변경을 완료했고, 기존 하도급사를 중심으로 승계계약을 협의하며 지난 달 중순부터 승계공사에 들어갔다. 혜우이엔씨는 지난해 이천 부발아파트 419세대, 전남...
건설사 PF 자금보충약정 14조…금융당국, 전수 조사 2025-12-15 14:30:48
부동산 PF 사업에서 시행사(SPC)의 원리금 상환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시공사(건설사)가 후순위로 자금을 대여하거나 증자 형태로 지원하는 계약이다. 부동산 개발 초기 단계인 ‘브릿지론’에서 시행사가 토지 매입 자금 등을 조달하기 위해 주로 활용된다. 자금보충약정은 형식상으로는 대여나 출자에 해당해 기업...
"살아보지도 못하고 수십명 사망"…그 아파트에 무슨 일이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5-12-13 15:46:44
벌어졌습니다. 일부 공유부분을 매입한 시행사가 임의로 분양을 시도하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공사가 장기간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조합도 파산했습니다. 결국 유치권과 소유권, 허가권이 복잡하게 얽혀 명확한 사업 주체가 없는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80여명이던 최초 조합원 중에서도 20여명이 사망한...
"해외건설, 고부가가치 산업 재도약"…새정부 정책 방향 발표(종합) 2025-12-12 16:11:03
글로벌 시행사(디벨로퍼)와 다자개발은행(MDB)이 추진하는 사업에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공동 펀드를 조성하거나 KIND·수출입은행이 협력해 우량 사업을 발굴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또 국내 기업의 해외 건설 사업 참여를 이끄는 글로벌 시행사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KIND의 전략적 역할도 강화할 예정이다....
해외건설 주도권 잡는다…국토부, 맞춤형 수주 플랫폼 구축·촉진법 개정 2025-12-12 15:57:34
시행사와 다자개발은행(MDB) 사업에 국내 기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공동 펀드 조성, KIND·수출입은행 간 협업을 통한 우량 사업 발굴 방안도 제시했다. KIND가 글로벌 디벨로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략적 기능도 강화한다. 인력 기반 확충을 위해 ‘해외 건설·플랜트 특성화고’와 ‘해외 투자개발 특성화대학’...
정부, 'AI로 해외건설수주 전략 제안' 플랫폼 구축 추진 2025-12-12 15:30:00
글로벌 시행사(디벨로퍼)와 다자개발은행(MDB)이 추진하는 사업에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공동 펀드를 조성하거나 KIND·수출입은행이 협력해 우량 사업을 발굴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또 국내 기업의 해외 건설 사업 참여를 이끄는 글로벌 시행사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KIND의 전략적 역할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