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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행장 "설립 목적이 생산적 금융…수출 중기에 온기 전파" 2026-02-11 14:00:10
여신 공급 비중을 35% 이상으로 높여 지역성장 모멘텀을 확충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1조3천억원 규모의 수출 중소·중견 지역주도성장펀드도 조성한다. 황 행장은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에 22조원을 투입하고, AI 분야 유망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벤처펀드 등 투자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첨단...
[단독] "뭉쳐야 돈 된다"…삼성·SK도 찜한 미래 먹거리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11 12:16:22
달하는 설비용량을 확보했다. 일부 사업자는 여기에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 발전량을 예측·제어·최적화하는 가상발전소(VPP) 방식도 도입하고 있다. 이는 전력망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는 “난립한 분산자원을 애그리게이터가 통합하면 전력망의 복원력과...
미사일·풍력·반도체까지 흔든다…'10달러 베어링'의 글로벌 파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0 07:00:05
인용한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WEC)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신규 풍력 설치 용량은 117GW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2023년의 116.6GW를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육상 풍력이 109GW, 해상 풍력이 8GW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4년 말 기준 전 세계 누적 풍력 설비는 1136GW에 달했다. GWEC는 UN의...
빨라진 에너지 고속道…외국산 변압기로 까나 2026-02-09 17:45:13
서해안의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이 거대한 혈관이 제 구실을 하려면 전기의 성질을 바꾸는 ‘변환기’가 필수적이다. 최근 우리 전력기기 업체들이 북미 ‘변압기 슈퍼 사이클’을 타고 수조원대 수주 잭팟을 터뜨리고 있지만, 정작 HVDC 변환기는 해외 기술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 상황에 놓였다는...
'균형발전하위·산업위기대응지역'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200→300억 원 상향 2026-02-09 15:44:35
수도권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생산 시설을 신·증설하는 투자액의 최대 5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한도는 투자 건당 150억 원, 기업당 200억 원이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균형발전하위·산업위기대응지역에는 건당·기업당 300억 원으로 한도를 상향된다. 지방 제조기업...
중기부,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2026-02-09 12:00:2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중소기업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이 높거나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설비로 전환을...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한도, 기업당 200억서 300억으로 상향 2026-02-09 11:00:01
신 산업 트렌드인 인공지능 전환(AX)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도 마련됐다.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설비 투자 시 설비보조금 지원 비율을 2%포인트 가산하고, 기숙사·편의시설 등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투자 인정 범위도 설비투자액의 10%에서 20%로 2배 확대했다. 이는 지방 제조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주정부와 10년 BESS 계약 2026-02-08 19:02:20
호주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사업 자회사로, '보우먼스 크리크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프로젝트'에 관한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TESA)을 체결했다. 아크에너지는 이번 계약에 따라 시설 운영 시작일로부터 10년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보우먼스 크리크 BESS 프로젝트는 전력 용량 250MW...
고려아연 호주 자회사…ESS 프로젝트 또 따냈다 2026-02-08 17:30:34
설비 설치 사업이다. 낮 시간대에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야간과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전력을 공급한다. 아크에너지는 리치먼드밸리 BESS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계약까지 따냈다. 리치먼드밸리 프로젝트는 전력 용량 275㎿ 규모로 내년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한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고려아연 자회사 아크에너지, 호주 주정부와 장기 계약 체결 2026-02-08 13:33:52
설비다. 낮 시간대에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야간이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원활한 전력 수급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크에너지는 리치몬드밸리 BESS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계약까지 연달아 체결하며 호주 내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고려아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