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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건영, '화장실문화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표창 수상 2025-12-08 10:41:52
신유건영(대표 성주영)이 2025년 ‘화장실문화발전 유공’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이동식화장실의 기술 개발, 공공디자인 향상, 위생환경 개선 등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2011년 설립된 신유건영은 이동식화장실·초소·컨테이너하우스부터 농촌체류형...
제약·바이오 연말 인사 핵심은 '리더십 교체' 2025-12-05 06:13:00
포함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신유열(39) 부사장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게 됐다. 신사업 발굴을 중점으로 한 조직 개편도 주목받는다. SK바이오팜[326030]은 방사성의약품(RPT) 본부를 신설하며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에 이은 차세대 먹거리 확보를 본격화했다. RPT...
‘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신유열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선임해 전략 신사업을 오너 3세에게 맡겼다. GS그룹도 허용수 GS에너지 사장과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며 오너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LS그룹의 구동휘 LS MnM 대표 역시 사장으로 승진해 그룹의 차세대...
80년대생 임원 시대…'젊은 피' 전진 배치 2025-12-04 17:46:10
젊은 피로 교체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39·부사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새 임무를 맡았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65), 이영구 롯데 식품군 총괄대표 부회장(63),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62),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65) 등 60대...
롯데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선임 2025-11-26 17:40:3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사진)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로 선임됐다. 그룹의 핵심 신사업인 바이오 사업을 맡아 경영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롯데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에서 신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로 선임...
롯데, CEO 20명 교체…부회장단 전원 퇴진 2025-11-26 17:29:00
장남인 신유열 부사장의 역할은 확대됩니다. 기존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맡게 됐는데요, 유통·식품·화학 등 주요 사업들이 부진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그룹의 신사업을 지휘하게 된 겁니다.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에 신설되는 전략컨트롤 조직에서도 중책을 담당합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롯데 '오너 3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로 2025-11-26 16:13:20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사진)이 롯데바이오로직스의 대표로 선임됐다. 그룹 신사업 핵심인 바이오 사업을 이끄는 만큼 경영 능력도 곧 평가에 오를 전망이다. 26일 롯데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에서 신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젊어지는 롯데" 고강도 세대교체…2년새 임원 3분의 2 '물갈이' 2025-11-26 16:01:49
승진하며 선임됐다. '3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로그룹 미래사업 발굴과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를 맡고 있는 롯데지주는 실무형 조직으로 변화한다. 롯데지주는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이 공동대표이사를 맡아 각각 재무와 경영관리, 전략과 기획 등 두 파트로 나눠 전문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조직...
롯데, CEO 20명 물갈이…'3세' 신유열은 계열사 대표로 2025-11-26 15:31:28
총괄한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신유열 부사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역할이 더욱 확대됐다. 신 부사장은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된 바이오사업을 공동으로 이끌게 됐다. 아울러 롯데지주 내에 신설되는 전략컨트롤 조직에서도 핵심 보직을 맡아 그룹 전체의 사업 혁신과 포트폴리오...
CEO 대거 교체한 롯데…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2025-11-26 15:19:39
오너가 3세 신유열(39)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에 오른다. 롯데그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롯데는 이번 임원 인사에서 전체 최고경영자(CEO)의 3분의 1에 달하는 20명의 CEO를 교체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