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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오현경, 고두심 살살 꼬드겨 "한번 쭉~ 잡숴봐" 2014-10-26 09:30:03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는 심복녀(고두심)가 교도소에서 외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도소에서 생활해왔던 복녀는 정말 오랜만에 햇빛을 봤다. 사회에 나온 복녀는 모든 게 낯설었고, 버스를 타서도 버스비를 어떻게 낼 지 몰라 허둥지둥거렸다. 그는 멀미가 나서 견디지 못하고, 버스에서 내려 헛구역질을...
[첫방] `전설의 마녀` 사연있는 여자들의 강렬한 만남 2014-10-26 08:31:20
살고 있었다. 심복녀에게 약을 팔려다 심복녀가 쓰러지자 병원으로 데려갔다. 신화그룹 며느리 문수인은 남편 마도현(고주원)이 사고로 죽어 장례를 치르고 있었다. 슬픔을 주체 못하는 문수인과 달리 가족들은 신화그룹 후계자 자리를 노리며 서로를 경계했다. 게다가 문수인은 가족들의 반대 속에서 결혼한터라 집에서...
`전설의 마녀` 무서울 것 없는 언니들의 통쾌한 한 방 (종합) 2014-10-22 18:31:01
심복녀(고두심 분), 화려한 사기 전과를 보유한 손풍금(오현경 분), 미혼모가 될 위기에 살인미수로 복역하게 된 서미오(하연수 분)까지 한국여자교도소 10번방에 수감된 네 명의 여자가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하나가 돼 출소 후 세상에 시원하게 설욕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십대에서 칠십대까지 세대가 다르고 성격도...
`전설의 마녀` 고두심 "강한 엄마 아닌 색다른 역할, 욕심나" 2014-10-22 17:29:01
심복녀는 남편을 독살하고 증거인멸을 위해 방화를 저질러 외아들까지 죽였다는 죄목으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한국여자교도소에 수감된 인물. 고두심은 “남편을 죽인 이후로 30년 동안 복역 중인데 심복녀가 죽인 것 같지는 않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어찌어찌해서 감옥에서 30년 살다보니 현실에 맞지 않는...
‘전설의 마녀’ 연기神들의 모임, 첫 대본리딩부터 달랐다 2014-09-30 18:04:03
방장 심복녀, 고두심은 “살살해, 살살!”이라는 한 마디 말만으로도 분위기를 파악하게 했다. 박근형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는 돈 앞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사업가의 모습으로 좌중을 압도했고, 정혜선의 치매연기 또한 압권이었다.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고, 꼬장꼬장하지만 사려 깊은 박이문 역의 박인환은...
‘전설의 마녀’ 고두심·오현경·한지혜·하연수 여주인공 확정 2014-09-16 10:08:51
‘심복녀’역에는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캐릭터 내면의 굳은 심지를 깊이 있는 연기로 보여주는 고두심이 맡았다. 심복녀는 한국 여자교도소 10번방 방장으로 남편과 아들 살인 누명을 쓰고 수감된다. 세상에 더할 나위 없이 착하고 여리며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수형자들을 조용히 도와주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