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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우리는 어떻게 공범이 되는가 2025-09-12 20:08:37
퍼듀파마의 오피오이드 사태, 위워크, 테라노스, 하비 와인스타인 사건 등에서 드러난 공모자의 역할을 조명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방조와 침묵으로 악행에 가담하는 심리를 분석하고, 윤리적 선택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민음사, 292쪽, 2만원)
장동혁과 악수한 다음날…정청래 "국힘, 내란 단절 못하면 해산 대상" 2025-09-09 17:53:49
악용하고, 정의의 가면 뒤에서 저지른 악행을 청산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 안팎에서는 정 대표가 내년 6월로 예정된 지방선거까지 ‘내란 프레임’을 끌고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는 해석이 나왔다. 내란특검 등 이른바 ‘3대 특검’의 활동 기간 및 파견 검사 수를 대폭 늘려 특검에 막강한 권한을 부여하는...
정청래 "국힘, 내란 단절 못하면 해산…명심하길" 경고 [종합] 2025-09-09 10:30:09
정의의 가면 뒤에서 저질렀던 악행을 청산하자는 것입니다. 내란 청산은 권력다툼이 아닙니다. 국민의 삶을 외면하던 부정부패를 청산하자는 것입니다. 내란 청산은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헌법에 따른 국군통수의무를 위반하고 국민을 배반하고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은 헌법 파괴세력을 청산하자는 것입니다....
백악관, 한달전 美살인사건 이슈화…"민주당 골수진보정책 탓" 2025-09-09 06:11:10
충격적인 악행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범인을 "정신 이상 괴물"로 규정하고, 그가 10년 이상 폭력 범죄로 반복적으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고 설명한 뒤 "그 긴 전과 기록, 정신 건강 문제, 3차례의 보석금 몰수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판사는 그가 최근인 지난 1월 체포된 후 그를 거리로 풀어줬다. 이는 불과 몇 달 후...
박용만 "다음 세대에 기회를…40대 장관·대표 나와야" 2025-09-04 18:07:04
내가 부자인 것은 아니다. 열아홉 살까지는 가정환경 때문에 재벌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고 답했다. 직장 동료와의 인간관계, 뒷담화에 대한 고민을 공유한 청중에겐 ‘분노의 재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박 이사장은 “상대의 악행 리스트를 나만 보는 종이에 쭉 적어 내려가다 보면 분노가 줄어든다”고 경험을...
[단독] "옛날엔 두산회장이었지만, 지금은…" 박용만 깜짝 근황 2025-09-04 15:57:27
회장은 “상대의 악행 리스트를 나만 보는 종이에 쭉 적어내려가다 보면 분노가 줄어드는 경험을 했다”고 했다. "착한아이 컴플렉스에 빠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과감하게 미워하고 분노해야 합니다. 상처받게 한 그 사람을 버려내십시오. 내 실수가 팩트더라도 그 이야기를 남에게 나쁘게 전하는 사람은 의도...
3만쪽 분량 '엡스타인 파일' 일부 공개…"대부분 알려진 내용" 2025-09-03 09:26:57
"무의미하다"면서 "엡스타인의 악행과 그 은폐에 연루된 모든 사람에 대해 정의를 실현하고 싶지만, 동시에 무고한 피해자들을 확실히 보호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엡스타인의 공범이자 여자친구였던 길레인 맥스웰은 지난 7월 24∼25일 토드 브랜치 법무부 차관과 자신이 복역 중인 교도소에서 면담하면서 엡스타인의...
홍석천도 '픽'한 新 '얼굴천재' 장덕수 "'오겜' 인지도 넘겠다" [인터뷰+] 2025-08-18 06:30:08
살인도 서슴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악행이 공개될 위기에 처하자 남 탓을 하는 비겁함까지 보여준다. 실제로는 "고양이와 꽃과 나무를 좋아한다"며 "얼마 전에도 어머니랑 꽃 시장에 다녀왔다"면서 박우진과 거리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에 대본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진이가 설정만 학생이지, 나쁜 건 ...
김건희 구속에…민주당 "이제 시작에 불과" 일제히 비판 2025-08-13 11:10:08
않았다"고 했다. 그간 김 여사를 기소하지 않던 검찰을 겨냥한 비판도 나왔다.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장을 맡은 박홍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검찰의 철벽같은 비호가 없었다면 김건희의 악행은 일찌감치 드러났을 것"이라며 "이미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한 분리 방안을 이재명 대통령께 보고드렸다. 미완의 검찰...
"조국 나오고 김건희 들어갔다"…범여권 반색 2025-08-13 10:19:09
철벽같은 비호가 없었다면 김건희의 악행은 일찌감치 드러났을 것이다. 명백한 증거와 발에 치이는 의혹 앞에서도 검찰은 묵인하고 방관하고 지연시키고 은폐했다"며 "검찰은 존립의 의미를 스스로 날려버렸다. 국민은 더 이상 검찰의 봐주기와 선택적 수사를 용납하지 않는다. 미완의 검찰 개혁이 이번 일을 계기로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