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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소파·주방수납장 등 가구 관세인상 1년간 연기 2026-01-01 13:19:35
이는 높은 물가 수준에 대한 미국 유권자들의 불만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세 부과의 속도를 조절하는 조치라고 블룸버그는 풀이했다. 팩트시트는 미국이 "목재 제품 수입과 관련해 무역 상호주의 및 국가 안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역 파트너들과 생산적인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ice@yna.co.kr (끝)...
[신년사]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민의 일상이 대한민국의 힘" 2026-01-01 12:55:32
이어 "안보를 지키고 경제를 이끄는 곳이자,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이 바로 경기도"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도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현장 중심 행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김 지사는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진다'는 약속을 안고 삶의 현장을 찾았다"며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대만총통 "중국의 군사적 야심에 맞서 국가주권 확고하게 수호" 2026-01-01 11:12:21
대응하기 위한 '17개 대응 전략' 가동, 국가 안보 10대 법안 개정 가속화, 8년간 1조2천500억 대만달러 규모의 국방 특별예산 투자 등에 나섰다면서 "올해는 이 계획들을 하나하나 실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이 총통은 이어 "중국의 엄중한 군사적 야심에 직면한 지금, 대만은 기다릴 시간도, 내부 갈등...
'푸틴 관저 공격설' 영상 공개한 러…미국은 "신빙성 없다" 결론(종합) 2026-01-01 11:04:58
미 안보 당국자들은 우크라이나가 드론 공격으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나 그의 거주지를 표적으로 삼지 않았다며 '우크라이나가 푸틴을 암살하려 했다'는 러시아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미 중앙정보국(CIA)도 푸틴을 겨냥한 공격 시도가 없었다고 판단했다고 관련 정보를 보고받은 한 미국 당국자가 전했다....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신년사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국민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러나 이제 겨...
다카이치, 신년사서 "日, 강하고 풍요롭게…필요한 개혁 단행" 2026-01-01 09:59:52
단행" "인구감소·고물가·엄중한 안보환경에 직면…불확실성 커져" 일왕도 신년사 발표…"평화로운 세계 위한 상호 대화·이해 소중함 느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일 신년사에서 다시 한번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의욕을 나타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올해가...
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 시작 2026-01-01 08:53:27
강훈식 비서실장·위성락 국가안보실장·김용범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과 김민석 국무총리·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국무위원 20여명이 동행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 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이루겠다" 2026-01-01 07:22:24
신년사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었다"고 짚었다. 다만 "그러나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이라...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견제하고 있다. 글로벌 교역 질서가 효율성 중심에서 안보와 블록화 중심으로 재편됐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런 지경학적 분절이 장기적으로 세계 GDP가 최대 7%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에 대규모 투자를 했던 글로벌 기업들의 설비가 '좌초 자산'으로 전락할 위험도 커지고 있다. 중국 내 공장...
[우분투칼럼] 권위주의의 '위장막'이 된 아프리카 대의민주주의 2026-01-01 07:00:02
민간 정부가 안보와 경제 분야에서 구체적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시민들은 민주주의라는 제도 자체보다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민주주의'에 실망하게 된다. 이 틈을 군부나 권위주의적 정치 엘리트들이 파고든다. 이들은 '질서 회복'과 '국가 정상화'를 내세우며 정치 공간을 확장한다. 제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