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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호주 총리, 내일 취임…24일 일본서 쿼드회담 참석" 2022-05-22 13:20:15
취임…24일 일본서 쿼드회담 참석" 알바니즈 "쿼드 정상회담은 최우선 과제…내각 구성은 다음주"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호주 총선에서 승리한 노동당 대표 앤서니 알바니즈가 총리에 취임한 뒤 24시간 만에 미국, 일본, 인도 정상과 만날 예정이라고 AFP 통신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바니즈 대표는...
호주 노동당, 다수당은 확정…단독 과반 이룰까 2022-05-22 11:19:09
돼 앤서니 알바니즈 대표가 새 총리에 오를 것으로 보면서도 단독 과반까지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노동당 지지율이 3년 전보다도 떨어져 35%에 미치지 못하는 데다가 무소속 출마자들이 약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원이긴 하지만 노동당은 38년 텃밭인 시드니 남서부 파울러 지역에 뉴사우스웨일스(NSW)주...
호주 새 총리 유력 노동당 당수 "통합 약속…기후전쟁 끝낼 것" 2022-05-22 08:49:55
총선에서 노동당이 다수당에 오르면서 노동당 대표 앤서니 알바니즈(59)가 새 총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BBC 방송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원의원 151명과 상원의원 40명을 뽑는 이번 총선에서 66.3%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노동당은 하원 72석을 확보, 55석에 그친 자유·국민 연합을 꺾고 다수당에 오르게...
모리슨 호주 총리 총선 패배 인정…8년여 만에 집권당 교체(종합) 2022-05-22 01:35:59
대표 알바니즈 "공동 이익 목표로 통합 이룰 것"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치러진 호주 총선에서 8년 만에 집권당 교체가 이뤄질 전망이다.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치러진 총선의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한 TV 연설에서 "야당 지도자인 앤서니 알바니즈 노동당...
모리슨 호주 총리 총선 패배 인정…8년여 만에 집권당 교체 2022-05-21 22:24:17
연설을 통해 "오늘 밤 야당 지도자인 앤서니 알바니즈 노동당 대표와 대화하고 선거 승리를 축하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이끌어온 자유·국민 연합 대표직에서도 물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는 8년 9개월 만에 호주의 집권 여당이 바뀌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호주에서는 하원의원 151명...
호주 오늘 상하원 뽑는 총선…모리슨 총리 재임 성공할까 2022-05-21 09:01:55
알바니즈 대표가 이끄는 노동당이 자유·국민 연합을 앞섰지만, 점차 격차가 줄어들어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모리슨 총리는 취임 첫 2년간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비교적 잘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재선 가도를 달리는 듯했지만, 장기간의 고강도 봉쇄 조치에 대한 비판이 들끓으면서 지지율이 하락했다가...
'초접전' 호주 총선 하루 앞…인플레 대응 화두 속 막판 열기 2022-05-20 16:47:35
가려진다. 선거 초반만 해도 앤서니 알바니즈 대표가 이끄는 노동당이 자유·국민 연합을 앞섰지만, 점차 격차가 줄어들어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6주간의 선거운동 기간 모리슨 총리와 알바니즈 대표는 접전지역 공략을 목표로 치열한 선거운동을 벌였다. 모리슨 총리는 취임 첫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호주 고용시장 '훈풍'…4월 실업률 48년만에 3%대로 하락 2022-05-19 12:26:11
강조했다. 야당인 노동당의 앤소니 알바니즈 대표는 "낮은 실업률 수치를 환영한다"면서도 "많은 이들이 물가상승률과 임금상승률의 격차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ABS가 전날 발표한 3월 기준 연간 임금상승률은 2.4%로 이 기간 물가상승률 5.1%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dcj@yna.co.kr (끝)...
기후 대응 '느림보' 이 나라 총선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허세민의 더 나은 지구] 2022-05-13 07:00:05
얘기죠. 스콧 총리가 물러난다면 앤서니 알바니즈 노동당 대표가 차기 총리에 오를 전망입니다. 이렇게 되면 2013년 이후 첫 노동당 출신 총리가 탄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선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죠. 21일 호주 총선 결과를 모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CU, `노동주` 단독 출시…"여름철 2030 입맛 잡는다" 2022-05-08 15:13:38
공장 알바편`에서 인연을 맺었다. 해당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자 양사는 주요 구독자층이자 소비자층인 2030대를 타겟으로 `노동주`를 공동 기획했다. 노동주는 퇴근 후 지친 직장인들이 시원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필스너 맥주다. 청량한 황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필스너 맥아를 사용해 고소한 맛, 단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