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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해피엔딩' 대박나더니…박천휴, 루이비통 화보도 2025-08-25 10:40:52
기념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버려진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가장 인간적 감정인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윌 애런슨과 박천휴가 2014년 함께 만들었으며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다섯 번째 시즌까지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토니상 '어쩌면 해피엔딩'…10월 30일 한국서 개막 2025-08-17 16:11:47
알려진 윌 애런슨과 박천휴가 2014년 함께 만들었다.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다섯 번째 시즌까지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아왔다. 지난해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정식 개막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한국 배경과 보편적 주제로 현지 관객들에게도 울림을 주고 있다. 한국 버전이 서정성과 내면의 감정을 강조했다면...
토니상 6관왕 '어쩌면 해피엔딩', 10월 30일 한국서 개막 2025-08-11 10:01:05
애런슨과 박천휴가 2014년 함께 만들었다.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다섯 번째 시즌까지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아왔다. 지난해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정식 개막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한국 배경과 보편적 주제로 현지 관객들에게도 울림을 주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미국 공연예술계 최고 권위의 토니상에서...
男 주인공 백인 배우 발탁…‘어쩌면 해피엔딩’ 화이트워싱 논란 2025-08-05 14:01:48
남자 주인공에 백인 배우 발탁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가 공동 창작한 '어쩌면 해피엔딩'에는 인간을 돕기로 설계된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서울과 제주도를 배경으로 사랑을 키워나가는 두 로봇의 인간적인 이야기에 한국은 물론 해외 관객들도 감동했다. 2016년 대학로 초연 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美서 백인 배우로 교체 두고 논란 2025-08-01 15:56:20
해피엔딩'을 쓴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이 작품이 인종을 초월해 인간의 보편적인 질문을 던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들은 "사랑과 상실이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로봇을 소재로 한 공연을 만들었다"며 "글로벌 기업이 만든 제품으로...
브로드웨이를 감동시킨 남자, 토니상 수상 박천휴 작가의 ‘자기다움’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5-07-13 06:04:01
애런슨의 관계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는 그가 진지함 속에서도 여유를 유지할 줄 아는 인물임을 보여준다. 또한 방송에서는 자신이 ‘무명의 한국 작가’에서 ‘토니 위너 휴 팍’으로 불리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덤덤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자축보다는 팀에 대한 감사와 동료에 대한 존중을 반복해서...
스티븐 스필버그 "미래 한국 매력적"…'어쩌면 해피엔딩' 수상 축하 2025-07-03 08:33:47
애런슨은 이날 일정상 함께하지 못하고 영상 통화로 얘기를 나눴는데, "미국에서 표 구하기가 힘들 정도로 난리가 났다"면서 현지 반응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쩌면 해피엔딩'의 관객 점유율이 103%라고 알려와 놀라움을 안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만남을 인생 최고의 '행운'으로 꼽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韓 배경 유지한 게 참신함으로 받아들여졌죠" 2025-06-24 18:11:22
윌 애런슨(‘어쩌면 해피엔딩’ 작곡가 겸 작가)을 따로 식사에 초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에서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을 마칠 때까지 자를 수 없는 사람이 딱 두 명이 있는데, 그건 윌과 너다. 만약 내가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지 나를 자르라’고 말할 정도로 고집을 부리지 않았어요.” 한국 원작 뮤지컬에...
"다양한 방황의 경험들이 뮤지컬 제작에 큰 도움 됐죠" 2025-06-24 17:06:33
애런슨 작곡가 겸 작가와 작품상과 극본상, 작사작곡상을 수상했다. 그는 "저는 사랑의 아픔을 두려워해서 사랑에 빠지지 않기로 약속하는 '클레어'(어쩌면 해피엔딩 속 헬퍼봇) 같은 사람"이라며 "토니상 후보에 올라갔을 때 너무 기뻤지만 기대하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너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날...
'금의환향' 박천휴 "식탁에 놓인 토니상 트로피, 韓 관객이 원동력" [종합] 2025-06-24 16:50:06
애런슨이 공동 작업한 작품으로, 우란문화재단의 창작 지원 사업을 통해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2016년 국내 초연에 성공했다. 이후 2024년까지 총 다섯 시즌 공연했다. 박 작가는 2012년 '번지점프를 하다' 초연을 마친 이후 뉴욕으로 돌아가서 떠올린 아이디어가 '어쩌면 해피엔딩'의 출발점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