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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정,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합류…남지현과 모녀 호흡 2021-07-07 15:00:08
애숙을 연기한다. 극 중 애숙은 진을 홀로 키우며, 물심양면으로 지켜온 딸 바보 엄마. 소희정은 올해 초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서 드라마 작가 체경(전소니 분)의 친구 같은 엄마 미순을 시작으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에서 옹주 수경(권유리 분)을 살리기 위해 애를...
'북유럽' 김윤아 남편 김형규, 서울대 치대에 합격하게 만들어준 책은? 2021-06-15 17:50:00
감동받았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이에 송은이는 “숙아 방송 보지 마, 네가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아”라며 ‘찐친’ 케미를 선사했다. 이후 김윤아의 어린 시절을 엿볼 수 있는 토크 타임이 이어졌다.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 숙제로 작사, 작곡한 동요를 선보인 김윤아에 MC들은 “너무 어두운 동요 아니냐”...
"방송 보지 마"…송은이, 김숙에 ‘북유럽’ 모니터링 금지령 내린 사연은? 2021-06-15 10:43:00
감동받았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이에 송은이는 “숙아 방송 보지 마, 네가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아”라며 ‘찐친’ 케미를 선사했다. 이후 김윤아의 어린 시절을 엿볼 수 있는 토크 타임이 이어졌다.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 숙제로 작사, 작곡한 동요를 선보인 김윤아에 MC들은 “너무 어두운 동요 아니냐”...
'오케이 광자매' 윤주상은 최대철vs이상숙은 홍은희, 번갈아 따귀 엔딩 2021-05-10 08:17:00
벌였다. 신마리아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지풍년(이상숙)은 오봉자의 집에 들이닥쳤고, 소식을 들은 이철수가 뛰어오자 지풍년과 광자매 가족은 서늘하게 대치를 벌였다. 배변호가 재산분할도 안 해주고 3400만원을 건네 이광남이 고시원에 산다는 말을 듣고 분개한 이철수가 결혼생활 15년을 3천만 원으로 쫑을 내는 건 아니...
'로스쿨' 이정은, 쾌활한 민법 교수→김명민 마음 알아주는 유일한 친구 2021-04-15 11:53:00
숙(이정은 분) 역으로 완벽히 분한 배우 이정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신한 모습으로 첫 등장한 은숙은 병주(안내상 분)와의 악연으로 검사직에서 겨나게 된 종훈을 걱정했다. “괜찮겠어? 이 공짜 땅 때문에 당신 검사 옷까지 벗었는데, 이게 뇌물로만 밝혀졌어도”걱정스런 말투로 다정다감하고 세세하게 그를 살피는...
‘로스쿨’ 이정은, 쾌활한 ‘민법 교수’→김명민 마음 알아주는 ‘유일한 친구’ 2021-04-15 08:40:05
배우 이정은이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에서 김은숙 역으로 첫 등장했다. 쾌활한 민법 교수의 모습부터 종훈(김명민 분)의 마음을 알아주는 유일한 친구의 면모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로스쿨’ 1회에서는 털털하고 탈권위적인 교수 은숙(이정은 분) 역으로...
코로나로 고생했는데…영국 의료진 임금 인상률 '겨우 1%' 논란(종합) 2021-03-05 22:56:58
것"이라면서 "간호사들의 '대탈출'(exodus)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영국 최대 노조인 유니슨의 세라 고튼은 "임금 1% 인상은 정부가 지난 1년간 모든 것을 바친 의료종사자들에게 줄 수 있는 최악의 모욕"이라면서 "정부는 부끄러운 줄 알고 머리를 숙여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동당의 예비내각...
코로나로 고생했는데…영국 의료진 임금 인상률 '겨우 1%' 논란 2021-03-05 15:58:30
것"이라면서 "간호사들의 '대탈출'(exodus)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영국 최대 노조인 유니슨의 세라 고튼은 "임금 1% 인상은 정부가 지난 1년간 모든 것을 바친 의료종사자들에게 줄 수 있는 최악의 모욕"이라면서 "정부는 부끄러운 줄 알고 머리를 숙여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동당의 예비내각...
"동요 말고 국민만 생각하라" 尹, 검찰 구성원에 메시지[전문] 2021-03-04 16:41:07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평생 잊지 않겠다"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검찰가족께 드리는 글 검찰가족 여러분! 검사의 수사지휘권이 폐지되고 검찰의 직접수사 영역이 부패범죄 등 6대 중대범죄로 한정된 지 이제 두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검찰의 직접수사를 최대한 자제하여 꼭...
윤석열 "검찰 수사권 폐지·중수청 설치는 검찰개혁 아니다" [전문] 2021-03-04 16:37:54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토록 어렵게 지켜왔던 검찰총장의 직에서 물러납니다. 검찰의 권한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정의와 상식,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검찰가족 여러분! 엄중하고 위급한 상황이지만, 국민들만 생각하십시오. 동요하지 말고 항상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본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