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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라이브즈, 오펜하이머 제치고 아카데미상 안을까 2024-03-10 17:39:08
모았으나 불발됐다. 여우주연상은 접전이다. ‘가여운 것들’로 파격 연기를 선보인 에마 스톤이 ‘라라랜드’(2016)에 이은 생애 두 번째 수상이 예상됐으나 ‘플라워 킬링 문’에서 원주민 연기를 펼친 릴리 글래드스턴이 강력한 대항마로 떠올랐다. 글래드스턴은 지난달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여자판 프랑켄슈타인 엠마 스톤, '가여운 것'의 비범한 연기 2024-03-01 11:19:23
골든글로브·영국 아카데미를 포함해 여우주연상만 26개를 거머쥐었다. 개인적으로는 추락하는 바람둥이 덩컨을 연기한 마크 러팔로를 백미로 꼽고 싶다. 영화의 블랙 코미디적인 순간을 노련하게 이끌어낸다. 이 밝고 낭만적이지만은 않다. 감독의 전작들처럼 불편하고 기괴한 이미지들이 빠지지 않는다. 불편한 선율의...
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종합2보) 2024-01-24 00:16:24
폴 지아마티(바튼 아카데미), 제프리 라이트(아메리칸 픽션)가 경쟁한다.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플라워 킬링 문'의 원주민 출신 배우 릴리 글래드스톤과 함께 아네트 베닝(니아드), 엠마 스톤(가여운 것들), 캐리 멀리건(마에스트로 번스타인), 샌드라 휠러(추락의 해부)가 지명됐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넘버3' 감독 딸 데뷔작, 작품상 후보될까…NYT, 아카데미 예측 2024-01-18 10:50:16
지어마티와 '오펜하이머'에 출연한 킬리언 머피, '마에스트로'의 브래들리 쿠퍼 등 3인방이 유력한 경쟁자들이라고 소개했다. 제프리 라이트('아메리칸 픽션'), 리어나르도 디캐프리오('플라워 킬링 문') 역시 후보로 거론했다. 여우주연상 부문에서는 릴리 글래드스턴('플라워 킬링...
로버트 드니로에 "80세에 어떻게?"…골든글로브 진행자 농담 2024-01-08 16:36:37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은 릴리 글래드스톤이었다. 그는 아네트 베닝과 캐리 멀리건 등 쟁쟁한 스타들을 물리치고 이 상을 거머쥐었다. 글래드스톤은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플라워 킬링 문'에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상대 역인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을 연기했다. 디캐프리오는 글래드스톤의 수상에...
한국계 감독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美 골든글로브 5개 후보(종합) 2023-12-12 05:27:41
TV 단막극 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스티븐 연), 여우주연상(앨리 웡) 등 3개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됐다. 이 10부작 드라마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작가 이성진이 감독과 제작, 극본을 맡고 한국계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한국에서도 관심을 끈 작품이다. 올해 4월 공개 후 넷플릭스 시청 시간 10위 안에 5주...
한국계 감독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美 골든글로브 5개 후보 2023-12-12 04:00:03
부문 여우주연상(배우 그레타 리) 후보로 지명됐다.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는 어린 시절 헤어진 뒤 20여년 만에 뉴욕에서 재회한 두 남녀를 그린 영화로,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와 한국 배우 유태오가 주연했다. 또 이미경 CJ ENM 부회장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국에는 내년...
맨 앞에서 달린 '사막여우' 임희정…4명이 1타차 추격 '대혼전' 2023-10-19 18:36:43
임희정(23)의 별명은 ‘사막여우’다. 외모가 닮았다며 팬들이 붙여줬다. 하지만 성격은 ‘곰’에 가깝다. 아파도 티를 내지 않는 것만 봐도 그렇다. 임희정은 “부상이 부진의 핑계처럼 들리는 게 싫었다”고 했다. 이런 성격 때문에 임희정은 데뷔 해인 2019년 오른쪽 발목 인대가 찢어진 채로 시즌을 뛰었고 지난해 초...
김병주 MBK 회장 ‘성장 일대기’ 영화화…앤소니 심 감독 ‘메가폰’ 2023-10-09 14:34:52
지난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 플랫폼 프라이즈 부문 수상을 시작으로, 밴쿠버 국제 영화제 관객상과 캐나다 작품상, 부산 국제 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 올해 밴쿠버 영화 비평가 협회상에서 최우수 브리티스콜롬비아 영화상, 감독상, 캐나다 영화부문 여우 주연상 등을 휩쓸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베네치아영화제 황금사자상, 란티모스 감독 '가여운 것들' 2023-09-10 04:51:54
티모스 감독의 전작인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2018)의 성공을 재현할 것으로 내다봤다. 란티모스 감독은 "에마 스톤이 없었다면 이 영화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에마 스톤은 미국 작가조합(WGA)과 배우·방송인노동조합(SAG-AFTRA)의 동반 파업 영향으로 이번 영화제에 불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