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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2억 초저예산 '얼굴'…연상호 "흥행 간절해" [종합] 2025-09-10 17:32:30
기자간담회는 화상으로 진행됐다. 연상호 감독과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이 제5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차 캐나다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연상호 감독은 "박정민은 스타다. 토론토의 저스틴 비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입구에 많은 팬이 와주셔서 감동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얼굴' 연상호 감독 "박정민, 토론토의 저스틴 비버" 2025-09-10 16:52:13
받아 캐나다에 체류 중인 영화 '얼굴'의 연상호 감독이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1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얼굴'(연상호 감독)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연 감독과 배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은 토론토 영화제 참석으로 화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연...
'얼굴' 박정민 "시각장애인 父 삶에 대해 생각…선물같은 작품" 2025-09-10 16:31:27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얼굴'(연상호 감독)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얼굴' 팀은 제49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앞두고 있어 캐나다 체류 중으로 기자간담회는 화상 연결을 통해 진행됐다. 박정민은 "시각장애인으로 살아본 적 없으나 그 가족으로 오랜 시간 살아왔다"...
조정석, 110억에 판 대치동 빌딩…새주인 알고보니 '깜짝'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9-09 20:51:10
주인은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 한국경제TV는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은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110억원에 매입하고 8월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현재는 신탁사와 신탁 계약을 맺고 소유권을...
[단독] '대치동 110억' 조정석 건물, 부산행 감독이 샀다 2025-09-09 18:06:50
연상호 감독이었다. 9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은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빌딩을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110억원에 매입하고 8월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현재는 신탁사와 신탁 계약을 맺고 소유권을 위탁한 상태다. 해당 건물은 은마아파트 사거리 이면에 위치한 대치동...
연상호X박정민 '얼굴', 토론토 영화제 상영 앞두고 '낭보' 2025-09-09 10:02:29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이 전세계 157개국에 선판매됐다고 9일 밝혔다. '얼굴'은 '부산행'으로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이 해외 세일즈사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국가들은 물론 남미 국가들과 프랑스,...
'귀멸의 칼날' 개봉 10일 만에 300만 돌파…올해 최단 기간 2025-09-01 11:17:33
이어갈 전망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에서도 49.0%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율 2위는 오는 5일 개봉 예정인 조여정·정성일 주연의 스릴러 영화 '살인자 리포트'(8.7%), 3위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6.5%·), 4위는 24일 개봉 예정인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4.6%) 순이다....
연상호 "임성재, 70년대 시대성을 함축한 '얼굴'" 2025-08-05 18:09:22
배우 임성재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을 통해 새로운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드라마, 시리즈, 예능 등 장르 불문 2025년 가장 인상적인 신 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임성재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로 1970년대 의류 공장 사장으로 변신, 양면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1인 2역 도전한 박정민…연상호 '얼굴' 토론토영화제 초청 2025-07-22 14:11:10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얼굴'이 오는 9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22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얼굴'은 '사이비', '지옥'에 이어 연상호 감독의 작품 중 세 번째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 어쩌다"...칸 초청 '0편' 굴욕 2025-04-26 10:07:48
몇 년간 연상호, 나홍진, 정주리, 변성현, 한준희 등 차세대 감독들도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매년 적게는 1∼2편, 많게는 3∼4편의 장편이 칸영화제에서 상영됐다. 한국 영화계는 이번 '0편 초청'이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역대급'으로 한국 초청작이 없을 거라는 말이 한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