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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맛 때문에 홍천까지…'하루 400만병 생산'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가보니 [현장+] 2025-12-12 13:26:03
생산되는 맥주가 모두 비열처리 방식으로 만들어진다는 점도 강조했다. “열처리를 하면 공정은 훨씬 편해지지만 맥주는 소주보다 알코올 도수가 낮아 외부에 의한 오염 위험이 높다”며 “일부 업체는 열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는 비열처리 방식을 고수하는 만큼 원료부터 최종 출고까지 훨씬 더 엄격하게 품질...
대구시, 뿌리산업 혁신 가속화… 영세기업 성장 지원 2025-12-10 17:38:38
및 열처리 전문기업으로, 영업이익 55.4% 증가, 생산성은 46.7% 증가하며 전기차 제품 열처리 도금 분야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품질 기반을 다졌다. 또한, 대구시는 산업통상부로부터 4곳의 뿌리산업 특화단지(성서뿌리·금형, 표면처리, 염색가공)를 지정받아 공동 폐수처리시설 확충 등 200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손경식 회장, 산업역군 초청 오찬 참석…"잊어선 안 될 영웅들" 2025-12-04 14:00:05
방산 제품의 첨단 열처리 공정 국산화를 주도한 김기하 명장은 "기술 습득 방법도, 설비도 많이 부족했던 환경에서 하루하루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까지 왔다"고 떠올렸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선 분야 명장으로 선정된 고민철씨는 "지난 세대 선배들이 쌓아온 바탕 위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며 "다음 세대가 더...
현대차·기아, '기술대상' 대통령상 등 3개부문 수상 2025-12-03 15:22:55
기존 방식 대비 열처리 시간을 크게 단축했으며, 추가로 특수 가공 및 성형을 통해 부품의 강도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공법을 개발, 열처리 공정을 대체하고도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부품 물성을 확보했다. 향후 이 기술이 양산 전 영역으로 확대 적용될 경우 샤시 부품 제조 공정에서의 탄소 배출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현대차·기아, 2025 대한민국 기술대상 3개 부문 수상 2025-12-03 11:50:37
대통령상을 받았다. 현대차·기아는 이 기술을 통해 열처리 공정 시간을 크게 단축하면서도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부품 물성을 확보했다. 이 기술이 양산 전 영역으로 확대 적용될 경우 새시 부품 제조 공정의 탄소 배출이 최대 70% 감축될 것으로 현대차·기아는 기대했다. 현대차·기아의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
글랜우드PE·무바달라, 'LG화학 사업부' 나노H2O 공동투자 완료 2025-12-03 10:24:38
기업이다. 역삼투 방식은 열처리 방식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대규모 담수화에 널리 쓰인다. 전 세계 지자체와 산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매출의 95% 이상을 해외에서 올리며, 증가하는 글로벌 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글랜우드PE는 1조4000억원에 나노H2O를 인수했다. 200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도 별도로 집행 완료했다....
한화에어로, 협력사 수출 역량 교육 '상생스텝' 첫 실시 2025-12-02 11:33:06
개 협력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처리, 용접 등 특수공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그동안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해왔던 미국·중동·유럽 국제 정세 및 글로벌 방산 트렌드와 관련한 특강도 올해부터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개방했다. 전기·전자 등 특수공정 등 27개 과정의 임직원 대상 교육...
'유럽 에센셜' 캠페인 종료…프랑스 크림 활용 디저트 공개 2025-12-02 09:38:25
열처리를 통해 신선한 맛과 향을 유지한다. 올해 캠페인 영상에 함께한 ‘르몽블랑’ 전선혜 셰프는 털실과 니트 디자인을 모티프로 한 무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두 디저트에는 모두 초콜릿이 공통 재료로 활용돼 프랑스 크림의 부드럽고 풍성한 질감을 강조했다. 털실 케이크에는 라즈베리를, 니트 케이크에는 커피 무스를...
美서 '중국산' 낙인 K제품에 160% 관세 2025-11-26 17:49:08
더한 수치다. 한국에서 단조와 열처리·가공을 모두 거쳤지만 CBP는 원재료인 선재가 중국산이라는 점을 들어 해당 제품을 ‘중국산’으로 판정했다. 과거에는 FTA에 따라 최종 조립국을 원산지로 인정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원산지를 깐깐하게 검증하고 있다. 박진우/황정환 기자 jwp@hankyung.com
양재생 "AI 업무환경 도입 등 디지털 전환 적극 추진…부산 제조업체, 고부가 위주로 사업재편 확대" 2025-11-26 15:45:45
사업재편 승인을 통해 공정의 핵심인 열처리 공정을 증설하고 SMR(소형모듈원자로) 시장 진출의 길을 열었다. 양 회장은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전환하는 동안 부산의 신발·섬유 산업의 쇠퇴를 지켜봐야만 했다”며 “정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기업의 신사업 진출,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