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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30년간 기부 영광 아너소사이어티 1호 김은규 병원장 2018-09-09 09:10:02
처음으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된 염산면 제일의원 김은규(53) 원장은 9일 자신의 기부가 특별할 것이 없다며 이같이 담담하게 소감을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200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김 원장은 2003년 2월 1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2012년 7월부터...
[연합이매진] '풍요의 뻘밭' 무안갯벌 2018-08-06 08:01:03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해제면과 영광군 염산면을 잇는 칠산대교가 건설되고 있다. 무안갯벌은 약 3천 년 전 해수면이 상승해 함평만 안쪽의 무안 연안까지 바닷물이 파고들며 형성되기 시작했다. 무안 연안은 만(灣)의 입구가 좁고 안쪽이 넓은 지형이어서 갯벌이 발달하기 좋았다. 밀물과 썰물은 하루 두 번씩 무안 연안에...
[쉿! 우리동네] 영엄한 빛의 고장…4대 종교 성지 품은 영광 2018-07-21 11:00:01
77명을 살해하고 수장했다. 염산면 설도항에는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순교탑과 체험관, 염산면 야월리에는 기념관이 있다. 야월교회에는 기념관과 종탑, 십자가 조각공원, 순교 기념탑,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와 식당이 갖춰져 있다. ◇ 천주교인 순교지 영광은 호남에서 일찍이 천주교가 전해진 곳으로...
태국인 노동자, 모내기하다 낙뢰 맞아 숨져 2018-07-01 20:35:22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47분께 영광군 염산면 한 논에서 태국인 노동자 A(63·여)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날 오후 9시 20분께 숨졌다. A씨는 일당 7만원을 받기로 하고 같은 국적 근로자 4명과 함께 뜬 모를 다시 심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벼락이...
"이틀간 327㎜ 물폭탄, 둑도 무너졌다"…전국 피해 속출(종합2보) 2018-07-01 19:47:17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지난달 30일에는 전남 영광군 염산면 한 논에서 뜬모 심기 작업을 하던 태국인 근로자 A(63·여)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경찰은 "A 씨에게 번개가 내리쳤다"는 목격자 진술 등으로 미뤄 낙뢰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에 시간당 50㎜ 넘게 많은 ...
모내기하던 태국인 근로자 벼락 맞아 숨져 2018-07-01 19:10:45
염산면 한 논에서 태국인 근로자 A(63·여)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A씨는 인근 병원을 거쳐 광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날 오후 9시 20분께 숨졌다. A씨는 일당 7만원을 받기로 하고 같은 국적 근로자 4명과 함께 뜬 모를 다시 심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벼락이 A씨에게 내리쳤다"는...
'가고싶은 섬' 영광 송이도 전용 뱃길 열려…여객선 정기 취항 2018-04-05 10:40:17
전남 영광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염산면 향화도 선착장에서 송이도(낙월면)를 운항하는 여객선 '칠산페리호'가 매일 2회 정기 운항을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칠산페리호는 130t급으로 속력은 11노트이며 정원은 97명, 차량은 18대를 실을 수 있는 규모다.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매일 2회 운항하고 있다. 오전 8시...
'폭삭 주저앉은' 칠산대교 잊었나…영광서 다리 공사 중 또 사고 2018-01-17 16:27:57
군서, 염산면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불갑천이 흐르는 곳이어서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공기를 맞추려 공사를 무리하게 강행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6월 착공한 도장교는 현재 공정률 30%가량으로 6월 준공 예정이다. 칠산대교 사고 이후 또다시 사고가 나면서 경각심 부족과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하는...
건조한 날씨 속 전남서 산불 잇따라…임야 불에 타 2018-01-06 20:36:20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 45분께 전남 영광군 염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헬기, 소방대원, 공무원이 동원돼 오후 5시께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임야 0.1㏊가 탄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오후 2시 10분께 무안군 몽탄면 야산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다. 또 오후 3시 45분께 영광군 백수읍 야산에서 불이 나...
롯데제과는 왜 빼빼로를 팔아 집을 지을까 2017-11-02 08:45:56
영광군 염산면 봉남리에 총면적 872㎡(264.2평)에 5호 스위트홈을 개관했습니다. 이 센터는 지역 아이들이 휴식과 놀이, 학습과 상담까지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름도 지역 아이들로부터 공모를 벌여 ‘알록달록 지역아동센터’로 지었다고 합니다. 전북 완주점, 경북 예천점, 강원도 영월점, 충남 홍성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