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트럼프 취임 이후 미 국채 10% 줄여…17년 만에 최저 2026-01-17 17:23:37
지난해 3월 영국에 뒤져 미 국채 보유 순위 3위로 내려왔다. 미국 부채 문제, 미국 중앙은행(Fed)의 독립성 우려,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 저하 등이 중국의 자산 다각화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은 미 국채 대신 금 보유를 늘리고 있다. 중국의 금 보유량은 지난달까지 14개월 연속 증가했다. 지난달 말...
인도, 주민 연쇄공격해 22명 숨지게 한 '살인 코끼리' 추적 2026-01-17 17:17:36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더 힌두'와 영국 BBC·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의 웨스트 싱붐 지역 일대에서 수컷 코끼리 1마리가 주민들을 잇따라 공격했다. 상아가 1개만 있고 비교적 젊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코끼리는 지난 1일 35세 남성을 밟아 숨지게 한 것을 시작으로 이 지역 ...
트럼프 등장에 대거 '팔자'...17년 만에 '최저' 2026-01-17 16:58:22
중국은 지난해 3월 영국에 밀려 미 국채 보유 3위로 내려갔다. 중국이 자산 다각화에 나선 것은 미국 부채 문제, 미국 중앙은행의 독립성 우려,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 저하 등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대신 중국은 금 보유 확대에 나섰다. 중국의 금 보유량은 지난달까지 14개월 연속 증가했다. 지난달 말...
中 '美국채 보유' 17년여만에 최저…트럼프 취임 이후 10%↓ 2026-01-17 16:36:29
지난해 3월 영국에 뒤져 미 국채 보유 순위 3위로 내려왔다. 미국 부채 문제, 미국 중앙은행의 독립성 우려,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 저하 등이 중국의 자산 다각화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은 미 국채 대신 금 보유를 늘리고 있다. 중국의 금 보유량은 지난달까지 14개월 연속 증가했다. 지난달 말 기준...
엑스·그록 '먹통' 됐는데…"오히려 잘됐다" 2026-01-17 12:01:16
접수된 오류 보고는 8만건에 육박했다. 영국에서도 1만8천건, 캐나다와 호주에서도 각각 8천건과 6천건의 접속 이상 사례가 보고됐다. 이후 장애 신고는 빠르게 감소해 오후 2시 기준 접속 불가 보고는 1천건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다운디텍터 수치가 이용자의 자발적 신고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실제 피해...
동맹 외면하는 푸틴…베네수·이란서 흔들리는 '반서방 연대' 2026-01-17 11:29:35
잃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러시아의 이러한 최근 행보를 분석하면서 "냉소주의뿐만 아니라 (국력의) 약함도 드러낸 것"이라고 짚었다. 러시아는 약 1년 전 시리아 반군이 수도 다마스쿠스로 진격했을 때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붕괴하는 것을 사실상 방관했다. 이달 초 도널드 트...
"트럼프, 가자 평화이사회로 우크라·베네수 갈등 중재도 타진" 2026-01-17 09:07:42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당국자들이 평화이사회라는 신생 기구를 중동 외 지역에서도 분쟁 중재 기구로 운용하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평화이사회는 당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종전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자치구인...
커지는 안보 불안…"65세도 예비군 소집" 2026-01-17 08:47:46
현재는 '국가적 위험이나 큰 비상사태, 영국에 대한 공격이 있을 경우'에만 소집이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전쟁 준비 목적까지 포함하도록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영국 국방부는 "우리가 소집하는 전직 군인 풀을 확장하고 그들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는 데 더 큰 유연성을 부여하게 될 것"이라며 "이들은...
트럼프가 의장맡은 '가자 평화委' 위원 루비오·블레어 등 7인 2026-01-17 08:18:29
쿠슈너(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마크 로완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아자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로버트 게이브리얼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 등 7명이다. 평화위원회 구성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구상이 1단계를 넘어 2단계에 진입한 것을 의미한다. 백악관은...
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2026-01-17 06:00:10
연초부터 놀라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무려 30살 생일을 맞았다는 영국 고양이 '플로시' 얘기입니다. 심지어 길고양이 출신이라는 플로시는 1995년생으로, 27세인 2022년 말 기네스 세계기록에 '현존하는 최고령 고양이'로 이름을 올렸고 지난해 말 30살 생일을 맞았다고 합니다. 미국 동물병원협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