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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기상에 전기설비 피해 없게…기상청-전기안전공사 협약 2026-02-24 14:39:25
관측 자료와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이 생산한 예측 자료를 전기안전공사의 전기설비 점검 이력, 사고 정보와 융합해 연말까지 인공지능(AI) 기반 누전 설비 위험 예측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전기안전공사는 기상청이 개발한 모델을 내부 시스템에 탑재, 위험기상에 취약한 전기설비를 찾아내고 우선 점검해 사고를...
남부·강원영동 단비…아침 최저 영하 6도 [내일 날씨] 2026-02-24 09:31:21
20~80㎜, 부산, 울산, 경남 10~40㎜, 대구, 경북, 광주, 전남 5~30㎜, 강원 동해안 5㎜ 안팎 등이다. 밀양 등 경상권에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이번에 내리는 비가 단비로 작용하겠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트럼프 '글로벌 관세' 발효…피로감에 뉴욕증시 1%대 급락 [모닝브리핑] 2026-02-24 06:56:09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예상 적설은 경북남서내륙과 경남서부내륙 3~8㎝(많은 곳 10㎝ 이상), 대구와 경북(남서내륙 제외) 1~5㎝ 등입니다. 수도권은 경기남부에 1㎝ 안팎의 눈이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 10~40㎜, 제주도 20~80㎜, 광주·전남 5~30㎜, 전북 5~20㎜, 등입니다. 수도권은 1㎜...
美 뉴욕·보스턴 이틀째 눈폭탄…항공편 대부분 결항 2026-02-24 01:49:06
60㎝ 이상의 적설량이 예보됐다. 국립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북부 일부 지역은 23일 오전 2∼3시 기준 적설량이 약 40㎝에 달했다. 뉴욕시도 이날까지 45㎝ 이상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뉴욕시에 블리자드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2017년 3월 이후 9년 만에 처음이라고...
내일 전국에 습설·비…산불로 몸살 영남에 '희소식' 2026-02-23 22:18:36
양의 눈·비가 예보됐다. 23일 현재 건조 특보(이틀 이상 실효 습도 35% 이하)가 발효될 정도로 메마름이 극에 달했던 동해안과 영남에 희소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4일 오전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23일까지 찬 북서풍이 내려와 한기가 남아있는 내륙...
폭설에 고립된 뉴욕, 이틀간 항공기 9000편 취소 2026-02-23 17:18:20
눈 폭풍이 예보돼 뉴욕시가 22일 오후 9시부터 뉴욕시로 진입하는 고속도로와 교량, 주요 도로를 폐쇄하기로 했다. 항공사들은 이틀간 약 9000편의 운항을 취소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폭설을 동반한 강한 눈 폭풍이 미국 남동부를 제외한 동부 해안 도시를 강타하고 있다. 22일...
폭설에 뉴욕 사실상 고립…이틀새 항공 9000편 결항 2026-02-23 11:59:33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폭설을 동반한 강한 눈 폭풍이 미 남동부를 제외한 동부 해안 도시들을 강타하고 있다. 22일 아침부터 23일 저녁까지 눈 폭풍(블리자드) 경보도 내려진 상태다. 뉴욕시에 블리자드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2017년 3월 이후 9년 만에...
전국에 눈·비 소식…남부 10~40㎜ 비 [내일 날씨] 2026-02-23 09:54:28
안팎으로 예보됐다. 중부지방과 산지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특히 경북 내륙·북동 산지,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예상 적설량은 경북 내륙, 경북 서부 내륙 3~8㎝, 강원 남부 산지 2~7㎝, 강원 중북부 산지 1~5㎝, 강원 중남부 내륙 1~3㎝, 경기 남부,...
美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이틀간 항공 9천편 결항(종합) 2026-02-23 07:20:19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약 9천편의 운항을 취소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으로 22일 오후 5시 기준 항공사들은 이날 운항하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총 3천700여편을 취소했다. 다음 날인 23일에도 총 4천800편을 취소하는 등 이틀 새 9천 편에 가까운 운항을...
'역사적 수준' 눈폭풍 강타...항공 7천편 결항 2026-02-23 06:25:45
미국 동부에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어 22∼23일(현지시간) 약 7천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다. 미 동부시간으로 22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항공사들은 국내선과 국제선 총 2천897편을 취소했다고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가 집계했다. 23일 항공편도 총 3천897편을 취소하는 등 이틀 새 총 7천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