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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엎어진 구축함 '강건호' 세웠다…사고 23일만 [영상] 2025-06-13 11:40:28
자력 항해가 아닌 예인선에 끌려 이동했다고 우리 군은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외형상은 수리 완료된 것처럼 보이나 운용 관련된 것은 한미 정보당국이 추적감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진수식 사고로 대함 미사일 발사대 등이 파손돼 일부 장비를 미탑재한 상태에서...
멕시코 해군훈련함, 뉴욕 브루클린브리지 충돌해 최소 2명 사망(종합) 2025-05-18 14:32:36
이번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후 범선은 예인선의 도움을 받아 인근 부두로 옮겨졌다. 1883년 개통된 브루클린 브리지는 뉴욕의 명물로, 석탑 두 개가 490m 길이의 다리를 지지하고 있다. 매일 차량 10만대 이상과 보행자 3만 2천명이 다리를 지난다. 사고 직후 한때 교량의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으나 현재...
울릉공항 '초석' 다 깔았다…"전체 공정 3분의 2 완료" 2025-05-08 15:30:36
뒤 예인선을 이용해 울릉도까지 옮겼다.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거리는 약 210㎞다. 전체 케이슨 이동 거리는 6300㎞에 달했다. 운송 과정에서 케이슨 파손을 막기 위해 최소 5일간 파고가 1.5m 이하로 유지될 때만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공항은 울릉군 사동항 일대에 43만455㎡ 규모로 건설된다. DL이앤씨는...
울릉공항 건설 위한 케이슨 설치 완료…"활주로 초석 완성" 2025-05-08 09:52:53
약 210㎞를 예인선으로 케이슨을 하나씩 견인해 날랐다. 정해진 위치로 옮긴 뒤에는 케이슨을 바닷속에 영구적으로 설치하기 위해 작은 돌덩이 6만t을 부어 기초를 다졌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 케이슨 제작·설치, 최장 운송 등의 기록을 세웠다. 울릉공항은 울릉군 사동항 일대에 43만455㎡(약 13만평) 규모로...
DL이앤씨, 울릉공항 '마지막 케이슨' 설치 완료 2025-05-08 08:55:55
극한에 가까웠다.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약 210㎞를 예인선으로 케이슨을 하나씩 실어 오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다. 케이슨 운송으로는 국내 최장 기록이다. 총이동 거리는 약 6300㎞로 서울과 부산을 8번 왕복하는 수준이다. 케이슨의 균형을 유지하고 파손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최소 5일간 파고(파도의 높이)가 1.5m 이하...
美 러브콜 받는 K-스마트조선소…디지털·지능화로 효율·안전↑ 2025-05-06 07:00:01
경로를 알려주고 스마트 시운전센터는 예인선이나 헬기 없이도 시운전 중인 선박을 원격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화오션은 이러한 스마트 조선소 시스템을 지난해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에도 이식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용접, 도장 등 공정에 로봇을 도입했고 재작년에는 자동 용...
"북한 뽐낸 신형구축함 '미완'…자체동력 없이 진수부터"<38노스> 2025-04-30 08:20:39
예인선 두 대도 이용됐는데, 이는 구축함에 자체 추진 기능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고 38노스는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26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진수식 사진과 영상에서도 해당 구축함이 계류장을 벗어나지 않은 채 가만히 있는 모습이었다고 짚었다. 38노스에 따르면 북한이 '최현호'로...
중국계 비트코인 갑부 등 민간인 4명 나흘간 우주비행 후 귀환 2025-04-05 04:09:18
안착했다. 바다에 떠 있던 드래건 캡슐은 예인선으로 옮겨졌고, 이번 비행을 기획한 중국계 몰타 국적의 억만장자 춘 왕을 비롯해 그의 친구들인 노르웨이 영화감독 야니케 미켈센, 독일 로봇공학·극지 연구가 라베아 로게, 호주 모험가 에릭 필립스 등 탑승자 4명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우주선에서 나왔다. 이들의 이번...
우주서 발묶였던 美우주비행사들, 플로리다 앞바다에 무사 안착(종합) 2025-03-19 09:25:25
만에 돌아오게 됐다. 드래건 캡슐이 예인선으로 끌어올려진 뒤 캡슐 해치가 열리고 스페이스X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나온 윌리엄스는 환한 미소를 짓고 손을 흔들며 이송용 의자에 올라탔다. 윌모어도 캡슐 밖으로 나와 활짝 웃으며 이송용 의자에 앉은 뒤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고 힘차게 흔들어 보였다....
러 원유 나르는 '그림자 선박'…10만t 싣고 표류 2025-01-11 18:37:27
에벤틴호의 엔진이 선내 정전으로 꺼졌다고 밝혔다. 당국은 예인선과 구조선, 연방군 헬기를 투입해 에벤틴호를 일단 고정한 뒤 연안으로 예인을 시도하고 있다. 사고로 선박에서 기름이 유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선체 길이 274m, 폭 48m로 2006년 건조된 이 선박은 석유 9만9,000t과 승조원 24명을 싣고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