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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측 "예천양조, '아드님 덕분에 사업 잘 된다'며 모친 기만" [전문] 2021-08-25 09:23:11
"예천양조 측의 주장은 허위이거나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뉴에라는 "모친이 영탁 상표권을 몰래 출원 신청했다고 하는 예천양조 측의 주장은 허위"라면서 "퍼블리시티권을 보유하고 있는 영탁 측이 상표를 출원하는 것은 예천양조의 동의를 필요로 하지 않다. 오히려 예천양조가 영탁 측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출원 시도한...
영탁 측 "예천양조, 아들 매장 당할 거라며 母에 협박…내주 고소" [전문] 2021-08-21 11:54:47
'영탁 막걸리'의 제조사 예천양조와 재계약 불발 및 상표권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예천양조로부터 공갈·협박을 당했다며 재차 고소를 예고했다. 영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21일 "예천양조 측의 공갈 협박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주에 고소장을 제출할...
영탁 법적 대응 예고에…"150억 요구 증거 있다" 예천양조 반박 [전문] 2021-08-19 11:24:34
예천양조 측의 위법·부당 행위와 허위 주장에 대하여 강력히 대응하여 아티스트와 그의 가족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할 것입니다. ㈜예천양조 측의 위법·부당 행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후 ㈜예천양조 측이 유포한 허위 내용을 바로잡고 (주)예천양조 측의 부당한 상표에 관한 권리...
"150억 요구라니…" 분노한 영탁, 법적 대응 나선다 [전문] 2021-08-17 09:29:05
예천양조 측의 위법·부당 행위와 허위 주장에 대하여 강력히 대응하여 아티스트와 그의 가족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할 것입니다. ㈜예천양조 측의 위법·부당 행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후 ㈜예천양조 측이 유포한 허위 내용을 바로잡고 (주)예천양조 측의 부당한 상표에 관한 권리...
영탁 모델 계약 만료됐는데…'영탁막걸리' 판매 문제없나 2021-08-03 13:26:29
중심으로 불매운동이 불거졌고, 예천양조 측에서 "재계약이 불발된 배경엔 영탁 측이 1년에 50억 원씩 총 150억 원을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갈등이 격화됐다. '영탁막걸리' 판매 문제 없나예천양조에서는 '영탁막걸리' 판매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예천양조는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바른의...
예천양조 "영탁 母, 회사 망한다면서 돼지머리 묻으라고…" 2021-07-29 14:44:14
계약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공개했다"는 게 예천양조 측의 설명이었다. 영탁 측은 즉각 반박했다. "예천양조 측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관련 논의를 진행한 건 맞지만, 협상 과정에서 150억 원이라는 금액은 나오지 않았다"는 것. 여기에 "예천양조 본사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예천양조 안동총판을 담당한...
`영탁막걸리` 분쟁 휘말린 영탁 "강력히 대응할 것" 2021-07-28 14:15:24
상표 사용을 두고 주류 제조업체 예천양조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영탁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원소속사(밀라그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지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다"고 28일 밝혔다. 퍼블리시티권은 유명인이 자신의 성명이나...
영탁·임영웅 소속사 "생일 상표 출원? 퍼블리시티권 침해 대응" [전문] 2021-07-28 11:37:34
전했다. 다만 예천양조와 관련성에 대해서는 "본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예천양조 서울지부 조모 대표 역시 "김 씨가 상표 출원한 사실을 우리도 모르고 있다가 기사를 보고 알았다"며 "김 씨는 본사와 전혀 관련이 없고, 직원도 아니다"고 관계성을 부인했다. 다음은 뉴에라프로젝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영탁막걸리' 예천양조, 영탁·임영웅 생일 상표 출원했나 2021-07-28 08:05:07
둘러싼 가수 영탁과 예천양조의 갈등 속에 예천양조와 관련된 인물이 영탁은 물론 가수 임영웅의 생일까지 상표를 출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26일 특허정보 검색사이트 키스프리 확인 결과 영탁의 생일인 5월 13일의 숫자를 딴 '0513'이 지난해 10월 상표 출원 됐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에는 임영웅의 생일...
예천양조 측 "영탁 150억 요구, 폭로한 이유는…" [인터뷰] 2021-07-26 17:35:30
그렇지만 영탁 측의 입장은 예천양조와 전혀 다르다. 2020년 하반기에 예천양조 측에서 영탁 상표 출원 사용 승락서를 요청했지만 거절했고, 이후 지속적인 요청으로 올해 3월부터 협의를 시작했지만 결국 서로의 입장이 맞지 않아 결렬됐다는 것. 특히 이 과정에서 예천양조 측이 대형 법무법인으로 법률대리인을 교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