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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이상고온 현상, 화마 덮친 이탈리아 48도 기록 2021-08-12 13:20:22
라치오주(州)와 토스카나주 등 중부지방 역시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섰다. 폭염과 맞물려 시칠리아와 칼라브리아주 등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의 확산 우려도 고조되고 있다. 칼라브리아에서는 불길이 가옥을 통째로 집어삼키며 76세 남성이 사망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아스프로몬테 국립공원의...
48.8도 기록적 폭염에 화마까지…이탈리아 덮친 기후위기 2021-08-12 04:12:32
무더위에 시달렸다. 수도 로마가 속한 라치오주(州)와 토스카나주 등 중부지방 역시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했다. 이번 열파는 주말께 절정에 달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폭염과 맞물려 시칠리아와 칼라브리아주 등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의 확산 우려도 고조되고 있다. 이탈리아반도 앞굽에 해당하는...
멕시코 대통령, 5세기 걸친 마야인 학대 공식사과 2021-05-04 15:57:37
사과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킨타나로오주(州) 펠리페 카리요 푸에르토에서 열린 행사에서 마야족 원주민에게 사과했다고 BBC방송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행사에는 마야족 다수가 사는 이웃 과테말라 알레한드로 잠마테이 대통령도 참석했다. 펠리페 카리요 푸에르토는 ...
멕시코판 플로이드…엘살바도르 여성, 경찰에 목 눌려 숨져 2021-03-30 04:44:47
27일 툴룸에서 발생한 엘살바도르 여성 빅토리아 살라사르 아리아사(36) 사망사건을 언급하며 "고통과 수치를 느끼게 하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https://youtu.be/Xq1o7inqXBM]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피해자가 경찰에 "잔혹 행위를 당해 살해됐다"며 "책임자들을 반드시 처벌하겠다. 이미 사법절차가 진행 중이다....
[특파원 시선] 1988년 서울올림픽 엠블럼이 이탈리아 주유소에? 2021-03-26 07:07:00
'에네르페트롤리'(Enerpetroli)라는 이름의 석유제품 유통사로, 로마를 포함한 라치오주와 피렌체가 있는 토스카나주 등 이탈리아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주유소 간판에는 하나 같이 서울올림픽 엠블럼으로 착각할 정도의 회사 로고가 선명하다. 공교롭게도 에네르페트롤리는...
멕시코 선거 전 후보 잔혹사 반복…예비후보 18명 피살 2021-03-23 07:47:27
지역별로는 베라크루스주에서 7명, 게레로주 4명, 킨타나로오주에서 2명 등이 희생됐다. 6월 6일 멕시코에선 연방 하원의원 500명과 주지사 15명, 시장과 주의원 수천 명을 뽑는 대규모 선거가 치러진다. 2018년 12월 출범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정부 임기 6년의 중간 평가 성격을 띤다. 아직 공식 선거운...
코로나19 비상사태 속 이탈리아 연정 벼랑 끝 위기 2021-01-14 06:34:09
라치오주 주지사는 "이탈리아 국민의 뜻에 반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일갈했고, 비토 크리미 오성운동 대표도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반면에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극우정당 '동맹'을 포함한 우파연합은 콘테 총리의 사임과 함께 즉각적인 총선을 주장하며 역공을 취하는 모양새다....
코로나가 부른 이탈리아 연정 위기…총리 교체·조기총선도 거론(종합) 2021-01-07 04:10:26
후보로는 민주당 대표인 니콜라 진가레티 라치오주 주지사와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등이 오르내린다. 특히 경제 전문가인 드라기 전 총재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이탈리아 경제 위기를 타개할 적임자로 주목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모든 시도가 물거품이 되면 결국 현 의회 해산과 함께 조기 총선으로...
코로나가 부른 이탈리아 연정 위기…총리 교체·조기총선도 거론 2021-01-06 20:13:41
총리 후보로는 민주당 대표인 니콜라 진가레티 라치오주 주지사와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등이 오르내린다. 이러한 모든 시도가 물거품이 되면 결국 현 의회 해산과 함께 조기 총선으로 갈 수밖에 없다. 현지 정가에서 최후의 수단이자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이기도 하다. 임기가 2023년까지인 현 연...
4등급 허리케인 델타, 멕시코 접근…캉쿤 등 주민·관광객 대피 2020-10-07 01:47:28
멕시코 당국은 캉쿤이 위치한 킨타나로오주 북부에 최고 등급인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일부 지역에선 오후부터 비필수적인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주류 판매도 금지됐다. 주정부는 주민들에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거나 집 안에 머물라고 당부했다. 캉쿤 등에서 호텔 숙박객과 주민들이 정부가 마련한 대피소로 속속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