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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롤렉스' 반납한 LG 오지환…"새 시계 받았다" 2023-12-01 20:29:43
선물 받았다. 오지환은 1일 서울시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23 마구마구 리얼 글러브 어워드' 시상식을 마치고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새 시계를 취재진에게 소개했다. 그는 "우승 축승회 당일 롤렉스 시계를 구광모 회장님께 드렸다. 구 회장님은 미리 새 시계를 준비하셨더라"며 "비슷한 디자인의...
LG 오지환, "'전설의 시계'는 반납...새 시계 받아" 2023-12-01 17:55:01
MVP를 거머쥐었다. 오지환은 MVP 상금 1천만원과 함께 고(故)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이 남긴 '전설의 롤렉스 시계'를 받았다. 이 시계는 구 전 회장이 1998년 "우승하면 KS MVP에게 전달하라"며 당시 약 8천만원이던 고가의 롤렉스 제품을 구입해 구단에 전달한 것이다. LG가 우승하면서 시계는 주인을 찾았지만...
"우승하면 결혼식 사회"...약속 지킨 LG 오지환 2023-11-26 16:49:00
3경기 연속 홈런을 날려 시리즈 MVP를 차지했다. 오지환은 26일 약속대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열린 LG 팬 김남현 씨의 결혼식에 아내 김영은 씨와 공동 사회를 맡았다. 오지환은 "미디어데이 때 공약했던 대로 통합우승과 MVP를 차지하고, 팬 결혼식 사회까지 볼 수 있어서 기분 좋게 한 해를 잘 마무리한...
LG 우승, MVP 수상까지 "미래 봤나"…오지환이 LG팬 결혼식 사회 본 사연 2023-11-26 16:12:03
LG는 1994년 이후 무려 29년 만에 우승했고, 오지환은 한국시리즈에서 사상 첫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MVP로 선정됐다. 야구팬 사이에선 김씨의 조건부 우승 공약 부탁이 “마치 미래를 내다본 것 같다”며 회자됐다. 오지환은 2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열린 김씨의 결혼식에 아내 김영은씨와 함께 사회...
29년 묵은 '소주' 뚜껑 열렸다…구광모, LG 선수들과 축배 2023-11-17 19:14:01
"오지환 선수의 그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그 뜻을 담아 '한국시리즈 MVP, 캡틴 오지환'의 이름으로 의미 있게 전시될 수 있게 하겠다"고 화답했다. LG 야구단을 진심으로 아꼈던 구본무 전 회장은 1994년 LG가 KS 우승을 차지하자 다음 우승을 기원하며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현지에서 아와모리...
LG 팬도 아닌데 '29년 만의 우승'에 환호…"통 큰 할인 가자" 2023-11-14 10:44:53
LG 트윈스 오지환 선수의 등번호(10번)만큼, 또는 29년 만의 우승 의미를 담아 29% 할인 행사를 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일각에선 우승 기념 이벤트를 경험한 직원이 많지 않아 준비에 고심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소비자들은 가전 할인 행사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 카페의 한...
"우승 MVP 줘라"…故 구본무 '전설의 롤렉스' 관심 폭발 2023-11-14 09:39:33
롤렉스 시계의 주인공이 됐다. 오지환은 구광모 LG 회장에게 이 시계를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혀 그 의미를 남다르게 했다. 오지환은 지난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KS 5차전 kt wiz와 홈 경기에서 승리해 KS 우승을 확정지은 뒤 공식 인터뷰에서 "아직 롤렉스 시계를 보진 못했지만, 사실 고민이 많다"며...
"29년 만에, 드디어 우승했습니다" 2023-11-14 05:56:11
선수들의 손짓에 무대 쪽으로 걸어갔다. 염경엽 감독과 주장 오지환, 프런트 등과 포옹하며 축하 인사를 나눈 구광모 회장에게 '마이크'가 주어졌다. LG 트윈스가 29년 만에 통합우승을 완성한 13일 서울 잠실구장에 노란 물결을 만든 LG 팬들은 "구광모"를 외쳤다. 이날 한국시리즈(KS) 5차전에서 LG는 kt...
'신바람' LG, 1패 뒤 파죽의 4연승…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2023-11-14 00:42:06
90표 중 83표를 받는 압도적인 지지(득표율 86%)로 MVP를 차지했다. 오지환은 이날 5차전에선 4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나 이번 한국시리즈 5경기에서 19타수 6안타(타율 0.316) 3홈런 8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오지환은 시계와 함께 한국시리즈 MVP에게 주는 상금 1000만원도 받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LG家 남다른 야구사랑, 29년만에 빛봤다…롤렉스시계 주인 찾아(종합) 2023-11-13 22:35:37
회장은 그라운드로 내려와 염경엽 감독, 오지환 선수 등과 포옹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 오지환은 구 회장에게 우승 메달을 걸어줬고, 선수들은 구 회장을 헹가래 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구 회장은 앞서 지난 7일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 개막전을 직관한 데 이어 11일에는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4차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