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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마신다"…'술꾼'들도 몰랐던 위스키 이야기 2023-07-27 09:35:28
오크통에 숙성하는지, 어떤 모양의 틀에서 증류하는지 등을 설명한다. 서로 다른 맛만큼이나 업체들이 품은 이야기도 개성 넘친다. 일가족이 75만개의 돌을 직접 쌓아 지은 글렌피딕부터 우주에 보낸 보리 씨앗으로 위스키를 만든 글렌리벳까지. 대를 이어가며 위스키를 만들어온 장인들의 사연을 담았다. 680쪽에 이르는...
선문대, 캄보디아 의료·교육봉사...도서관 세우고 진료 서비스 제공 2023-01-04 16:21:59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단은 캄보디아 카오크랭 섬에 전문의료 시설을 세우기도 했다. 강동훈 선문대 사회봉사센터장은 “캄보디아 의료봉사 활동과 같이 국제적으로 민간 교류가 확산하길 바란다”며 “현지 주민과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아산=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하워드 막스의 조언 “다른 투자자와 똑같이 행동한다면 더 나은 수익률 기대할 수 없다” 2022-08-17 09:01:04
말했다. 1995년 막스 회장이 만든 오크트리캐피털은 1600억달러가 넘는 자금을 굴리는 초대형 자산운용사다. 그가 투자자들에게 전송하는 ‘메모’는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도 “메일함에 막스의 메일이 있으면 그것을 가장 먼저 읽는다”고 말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래는 막스 회장이 오크트리 고객들을...
미쉐린 3스타 장조지…육즙 팡팡 벤저민스테이크하우스 2022-08-11 16:46:26
여유 있는 식사가 가능했다. 화이트와 오크우드를 조화시킨 인테리어, 햇빛이 환히 들어오는 창가 자리의 밝은 분위기가 자연스레 어우러졌다. 애피타이저로 주문한 참치 타르타르가 나왔다. 아보카도와 참치를 섬처럼 쌓은 뒤에 래디시(빨간 무)를 얇게 저며서 올려놓으니 연꽃이 피어난 호수를 연상케 했다. 살짝 가미된...
美 요세미티공원 인근 산불 빠르게 확산…여의도 면적 25배 태워 2022-07-27 00:34:11
한 마을에서 시작한 '오크 화재'로 인한 피해 면적이 26일 오전까지 1만8천87에이커(약 73.2㎢)로 확대됐다. 이는 여의도 면적(2.9㎢·윤중로 제방 안쪽 면적)의 25배가 넘는 규모이자, 올해 들어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로는 피해 면적이 가장 큰 것이다. 주택과 상가 등 건물 41채가 전소됐고, 다른 7채는...
벌써 두근두근…올 여름엔 어디서 '인생샷' 남길까 2022-06-28 15:55:12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숙박과 공유오피스 ‘스테이지나인’이 선정됐다. 센트럴파크 산책과 아름다운 도시 야경을 느낄 수 있다. 영종도 바다·휴양형 패키지는 네스트 호텔과 더 위크 앤 리조트에 머무를 수 있다. 바다와 석양을 벗 삼아 인천 투어 패스, 이색카페 등 다양한 관광 활동이 가능하다. 강화도에서...
103세 캐나다 할아버지, 마당 103바퀴 돌며 우크라 아동에 성금 2022-05-03 11:33:52
CTV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밴쿠버섬 남단 오크베이에 사는 존 힐먼 할아버지가 자신이 사는 노인 요양원의 앞마당을 돌며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모금을 시작했다. 국제 아동 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모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나이와...
씰리침대, 하이엔드 컬렉션 '헤인즈' 론칭 2022-04-05 12:10:03
패브릭도 사용됐다. 목재는 호주 태즈매니아 섬에서 생산된 오크를 사용해 내구성을 갖췄다. 매트리스는 소비자 취향에 따라 맞춤형(비스포크) 제품으로도 주문 제작할 수 있다. 매트리스 경도부터 토퍼, 매트리스 하단의 패브릭 색상, 하단 프레임 다리 높이와 색상 등 약 2800여 가지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윤종효...
인도, 중국 밀어내고 스리랑카서 '전략 풍력단지' 건설키로(종합) 2022-03-30 19:11:58
서명했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 팔크 해협 나인나티부 섬 등에 지어질 이 단지는 애초 중국이 2019년부터 추진하던 프로젝트였다. 중국은 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자금을 동원해 1천200만달러(약 145억원)를 들여 이 단지를 구축하려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단지가 인도 해변과 지나치게 가까워 안...
인도, 중국 밀어내고 스리랑카서 '전략 풍력단지' 건설키로 2022-03-30 13:39:28
서명했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 팔크 해협 나인나티부 섬 등에 지어질 이 단지는 애초 중국이 2019년부터 추진하던 프로젝트였다. 중국은 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자금을 동원해 1천200만달러(약 145억원)를 들여 이 단지를 구축하려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단지가 인도 해변과 지나치게 가까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