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시아 중남부 4개 지역서 이상 고온…"철도레일 변형 등 우려" 2023-07-12 15:16:43
인근 시베리아 관구에 있는 옴스크주의 경우 이달 들어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져 지역 내 100㏊(헥타르·1㏊=1만㎡)가 넘는 농경지에서 농작물이 말라 죽자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우랄 관구 등 4개 지역에서는 이상 고온 영향으로 철도 레일이 변형될 수 있고...
독일 경찰, 베를린서 러망명자에 대한 독살 공격 의혹 조사 2023-05-22 02:10:48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졌다. 당시 비행기는 옴스크에 비상착륙 했다. 그는 옴스크의 병원에 머물다 사흘 후 독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18일 만에 의식을 회복했으며 최근 퇴원해 베를린에서 재활 치료를 받아왔다. 나발니를 치료한 독일 의료진은 나발니에 대한 암살 시도 시 활용된 물질은 노비촉이었다는 논문을 영...
러시아 곳곳서 동시다발 대형산불…인명피해 등 속출 2023-05-10 16:21:23
인근인 스베르들롭스크주와 옴스크주, 튜멘주 등에서도 발생했다. 튜멘주에서는 한 남성이 불이 번지는 것을 막으려다가 목숨을 잃기도 했다. 산불 위험기간이 시작된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는 주로 하바롭스크주와 연해주, 자바이칼주 등에서 산불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극동 지역에서...
"러 교통사고, 서부 줄고 동남부 늘어…제재로 물류 바뀐 탓" 2023-04-28 13:14:35
옴스크주에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접경지로 향하는 A-320 연방 도로의 경우 2022년 한해 사고 발생률은 전년보다 76% 늘었다. 극동 관구 하바롭스크주와 자바이칼주 치타를 잇는 R-297 아무르 고속도로와 시베리아 관구 알타이주 바르나울에서 카자흐스탄 접경지로 이어지는 A-321 고속도로 2곳의 사고 발생률도 각각...
러, 사거리 1만2천km '야르스' ICBM 동원 핵전력 훈련(종합) 2023-03-29 15:27:54
"올해 전략미사일군 준비 계획에 따라 (시베리아) 옴스크 미사일 부대와, ICBM 야르스로 무장한 노보시비르스크 미사일 부대에 대한 종합 점검 훈련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에는 3천명 이상의 군인과 약 300대의 군사 장비가 투입될 것"이라며 "전략미사일군 지휘부가 군인들의 임무 수행 태세를 점검할 것"이라...
"러, 우크라전 투입 전차 절반 이상 잃어…3천대중 1천600여대" 2023-02-10 10:41:32
9일 시베리아 옴스크의 전차 생산 공장을 찾아 "적국 우크라이나가 해외에서 전투기, 미사일, 전차를 구걸하고 있다"면서 "서방의 우크라이나 무기 공급에 대응해 러시아는 현대식 전차를 포함한 다양한 무기 생산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cjyou@yna.co.kr [https://youtu.be/mahOPzIF_xU]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순해 보였는데…낙타에게 주먹날린 러 경비원의 최후 [영상] 2023-02-03 10:05:16
등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러시아 시베리아 옴스크의 한 어린이 캠프장에서 근무하던 경비원 A씨(51)가 사육 중이던 낙타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매체가 공개한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A씨가 눈길 위에 가만히 서 있는 낙타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A씨는 낙타의 얼굴에 주먹을 여러 차례 휘두른 후...
카자흐스탄의 잠재관광객 1위 국가는 러시아…그 다음은 이란 2023-01-29 11:22:36
사람들"이라면서 "예카테린부르크, 옴스크, 튜멘, 쿠르간, 노보시비르스크 지역에 사는 3천200만 명의 러시아인들이다"고 말했다. 타티아나는 "우리에게 두번째 시장은 이란"이라고 밝히고, "이란은 카스피해 연안도시 악타우지역만 방문하는데, 중국인들 처럼 카자흐스탄에서 용인된 다른 도시들도 여행하기를 바란다"고...
"장작·석탄 태우는 실정"…러시아도 에너지 대란 2022-12-25 21:49:30
인스타그램에 2017년부터 옴스크에서 수만 가구가 석탄이나 장작으로 땐다고 밝혔다. 이 시민단체는 "TV에서는 유럽이 춥다고 떠들지만, 옴스크에서 4만 가구가 가스 공급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다"며 "모스크바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원시적인 방식으로 난방을 하고 있으며, 보일러 폭발...
러시아도 한겨울 에너지 대란…"낡은 전력·수도 시설 방치" 2022-12-25 21:32:26
시민단체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2017년부터 옴스크에서 수만 가구가 석탄이나 장작으로 땐다고 밝혔다. 이 시민단체는 "TV에서는 유럽이 춥다고 떠들지만, 옴스크에서 4만 가구가 가스 공급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다"며 "모스크바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원시적인 방식으로 난방을 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