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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안전 기술연구 MOU 2026-01-21 09:28:55
관리 기술 개발 ▲푸드테크 기반 연구 ▲신사업 및 상품화 연계 연구 등 아워홈 R&D 전 영역을 포괄하는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아워홈은 단체급식, 외식, 제조·물류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축적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식품연구원의 식품과학·분석·공정 기술 역량을 결합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높은...
레드오션서 투자비 줄였더니 매출 '쑥'…비법 들어보니 [인터뷰+] 2026-01-20 07:30:01
본사에서 만난 김용훈 한국파파존스 사업개발팀 이사(사진)는 점포 수 경쟁이 브랜드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독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맥도날드와 올가홀푸드 등에서 가맹 사업 및 점포 개발 업무를 두루 거친 베테랑으로, 2014년부터는 한국파파존스에서 출점 전략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김 이사의 가장 큰 고민은...
먼키-광주 서구, 국내 최초 ‘AI로 소상공인 살리기’ 시범사업 2026-01-19 16:08:39
외식 솔루션 기업 먼슬리키친(이하 먼키, 대표 김혁균)은 지난 14일 강남에 있는 먼키 본사에서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와 ‘AI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간의 첨단 AI를 골목상권에 이식하는 이번 사례는 전국 최초의 시도로, 지자체와 산업계의 주목을...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외식 업체 4곳도 전부 정리했다. 제품 혁신도 빼놓을 수 없다.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경쟁사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는 사이 남양유업은 내홍에 시달리며 이를 등한시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파악한 한앤코는 경영권을 잡자마자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기존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인기 브랜드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하며...
도시가스의 변신…K푸드·부동산 정보업으로 다각화 2026-01-16 17:17:41
삼천리는 그동안 인수합병(M&A)보다 신규 진출을 통해 외식(2008년), 민자 발전(2014년), 수입차 유통(2016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성경식품 인수는 보수적 경영을 해온 삼천리의 투자 방식이 공격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신호탄이란 분석이 나온다. 2위권인 경동도시가스는 인프라와 데이터 사업으로 외연을 넓히...
CJ프레시웨이, 3년간 50개 외식 고객사에 홍보 지원 2026-01-16 09:46:38
사업 경쟁력을 담는 한편, CJ프레시웨이와의 협업을 통한 사업 시너지 요소도 함께 소개한다. 지난해에는 ▲감성커피 ▲면식당 ▲석암생소금구이 ▲슬로우캘리 ▲편백회관 등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비롯해 지역 기반 소규모 사업장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며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넓혔다. 프로그램 성과는 수치로도...
숙박·식사 다 해결…'올 인클루시브' 호텔 열풍 2026-01-15 17:43:49
비싸 망설였지만 최근 급등한 환율과 현지 외식 물가를 따져보니 오히려 이익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김 과장은 “아이 둘을 데리고 매끼 식당을 찾아 헤매는 것도 일인데, 밥값 걱정 없이 호텔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고 했다.◇가성비 중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여행 경비 대부분을 한 ...
카드업계 순익 '레고랜드 사태'보다 악화 우려…모집인 9년새 85% 급감 2026-01-15 05:57:00
8만원 수준에서 호텔·외식·온라인몰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소비자의 카드상품 선택 기준이 서비스 혜택이 되면서 제휴사 손잡기 경쟁도 치열해졌다.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었던 배달의민족과 스타벅스는 지난해 계약 만료 후 각각 신한카드·삼성카드와 손을 잡았다. 올해 현대카드와 제휴계약이...
"조금 비싸도 오히려 좋아"…밥값 걱정하던 여행객 향한 곳 2026-01-12 10:18:23
비싸 망설였지만, 최근 급등한 환율과 현지 외식 물가를 따져보니 오히려 이익이라는 결론이 났기 때문이다. 김 과장은 “아이 둘 데리고 매끼 식당을 찾아 헤매는 것도 일인데, 밥값 걱정 없이 호텔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며 “출발 전에 비용을 원화로 확정 짓고 나니, 현지에서 추가로 돈...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이은선 부사장이다. 1982년생인 이 부사장은 그룹 내 미래사업 총괄을 맡으며 외식 사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주도해 왔다. 재계에서는 이번 딜을 이 부사장의 ‘경영권 승계 시험대’이자 대관식으로 보고 있다. 현재 삼천리그룹의 장손인 이은백 사장(이장균 창업주의 장남인 고 이천득 부사장의 장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