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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명동에서 '위조 상품 비밀 매장' 운영한 일당 적발 2025-02-20 12:39:07
명동 한 건물에 '비밀 위조명품 매장'을 차리고 외국인을 상대로 일명 '짝퉁 상품'을 판매해오던 업체 일당 2명이 잡혔다. 업체 주인은 벌금보다 판매 수익이 더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5번 이상 처벌받고도 운영을 계속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20일 국내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벽 너머 숨겨진 '비밀 매장'에 외국인 '북적' 2025-02-20 07:44:25
바꿔가며 6년여간 위조상품을 판매했다. 이미 상표법 위반으로 5차례 수사를 받았지만 벌금보다 판매 이익이 훨씬 커 범행은 지속했다. 이번 수사로 확인된 판매 금액은 1년간 합계 약 2억5천만원, 순이익은 합계 약 1억5천만원이다. 그러나 A씨가 6년간 납부한 벌금액은 1천2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좋은 거 있어요"…명동 한복판 비밀스런 매장에 들어가니 2025-02-20 06:50:01
매장에 수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비롯한 가방과 지갑, 신발 등 위조 상품을 마치 쇼핑센터처럼 진열해 판매했다. A씨 등은 영업장에는 정상적인 상품을 진열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 광고를 보고 찾아온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했다. 위조 상품을 유통·판매·보관하는 경우 상표법...
3089억원 횡령한 경남은행 전 직원, 2심서도 징역 35년 2025-02-14 15:57:05
자금으로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하고 퍼스널 쇼퍼를 통해 명품 의류를 구매했다”며 “이씨의 범죄 수익을 무상으로 증여받은 것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씨는 2008년 처음으로 50억 원을 횡령한 뒤, 14년 동안 99회에 걸쳐 총 3089억 원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시행사 명의의 출금 전표를...
"짝퉁 아닙니다"…11만원에 나온 '1300만원 에르메스 버킨백'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1-09 09:54:38
넣은 캔버스 백을 판매한 업체에 소송을 걸었고, 이듬해엔 위조 에르메스 제품을 판 웹사이트 34개를 고소해 1억달러의 손해 배상금을 받아 냈다. 2022년에는 버킨백의 디지털 모방 버전 '메타버킨스‘(Meta Birkins)' NFT를 만든 예술가 메이슨 로스차일드에게 소송을 제기해 13만3000달러를 배상 받았다. "그...
'영남 최대 전통시장' 대구 서문시장서 짝퉁 290점 무더기 압수 2024-12-18 09:46:27
13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 290여점을 압수 조치했다. 압수된 물품의 대다수는 L사, C사, H사 등 해외 명품 상표를 도용한 제품이었다. 품목별로는 가방이 136점(46.9%)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류 100점(34.5%), 스카프 5점(1.7%), 모자 4점(1.4%) 순으로 뒤를 이었다. 상표경찰은 이번 단속에 앞서 지난 9월에도 서문시장에...
본회의서 내란·김여사특검 표결…뉴욕증시, 나스닥 2만선 돌파 [모닝브리핑] 2024-12-12 06:44:47
혐의(업무방해, 허위·위조 공문서 작성·행사, 사문서위조·행사 등)와 딸 조민 씨 장학금 부정수수 혐의(뇌물수수) 등으로 2019년 12월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심까지 관련 혐의가 대부분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조 대표는 지난 4일 계엄 사태 수습을 위해 선고 기일을 미뤄달라고 요청했지만 대법원은 아직 아무런 결정을...
중고로 구입한 물건 알고보니 짝퉁, 경기도 특사경 23억원 상당 위조상품 압수 2024-12-11 14:19:00
유명 상표를 무단으로 인쇄하거나 부착하는 방식으로 위조 상품을 제작·유통해 상표법을 위반했다. 적발 당시 창고에 보관 중이던 정품 가액 4억4000만 원 상당의 위조 상품 1129점을 압수했다. 또 피의자 E는 여성 의류 매장과 명품 옷 수선점을 병행 운영하면서 유명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 의류를 판매했으며, 단속을 피...
알리·트렌비, 소비자 개인정보 관리 '미흡' 평가 2024-10-31 10:41:42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명품 전문몰 머스트잇과 발란은 부정 수입 물품 유통 판매자의 정보를 수사기관과 공유하는 절차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으며 입점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부정 수입 물품 유통 방지를 위한 자체 교육도 다소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테무는 구매대행과 관련한 조사 항목은 모두 '해당...
AI가 명품 짝퉁 잡고, 콩팥 수술도 척척…국가대표 스타트업 모였다 2024-10-17 17:59:44
업무를 자동화했다.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에서 AI로 위조 상품을 잡아내는 마크비전. 이 회사의 올 1분기 매출은 3년 전보다 30배 이상으로 늘었다.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등 글로벌 기업도 마크비전 고객사다. 기업 성장세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시리즈A(사업화 단계)에서 투자금 220억원을 추...